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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조례안 등 심사 ,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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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17일(화) 오전 10시부터 제248회 임시회를 열고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상정된 공동체지원국 조례안 1건, 보건복지국 조례안 등 6건, 환경녹지국 소관 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번 회의에서는 이종호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시에서 제출한 「대전광역시 도시림등 조성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9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구본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말기환자 또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와 가족에게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에 대한 기반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대전광역시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윤종명 의원(동구3, 더불어민주당)은 고령사회에 진입한 대전광역시의 고령친화산업 발전을 위한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육성 및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를 위해 「대전광역시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손희역의원(대덕구1, 더불어민주당)은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인 대전광역시의 첨단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장례문화 개선을 위해 스마트영상조문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대전광역시 장사시설의 설치 및 관리·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9건의 조례안 등이 원안가결 돼 일정에 따라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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