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신범철 후보가 제 1차 동행 공약을 발표하는 모습[사진=신범철 후보측]
신범철 미래통합당 천안갑 국회의원 후보는 여성·어르신·청년·장애인과 함께 하는 천안(갑)의 ‘제 1차 동행 공약’을 발표했다.
첫 번째, 아이를 키우기 좋은 천안갑을 위한 방안으로 △더 행복한 카드를 통해 임산부들에게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을 하여 여성들이 출산 이후 산후조리까지 케어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 △지역아동센터에 지원을 강화하고 △다 함께 돌봄 센터를 유치함으로써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출산에 도움을 주고 아이를 편하게 맡기며 마음을 놓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두 번째, 어르신들이 안심할 수 있는 천안(갑)을 위한 방안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어르신 건강존 조성 △보훈 재활 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기적인 건강관리 서비스와 지원을 확대하고, 문화·예술·체육활동을 장려하겠다는 계획이다.
세 번째, 양극화가 낳은 기회의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천안의 청년들에게 △청소년 천사 펀드를 조성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대학 교육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고 △건설 중단된 아파트를 활용한 25-35 청년 임대 아파트를 조성하여 사회초년생들에게 주거비 부담 완화를 통해 사회 정착을 지원하겠다는 취지이다.
네 번째, 이동 수단과 편의 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장애인을 위해 △저상버스 확충 △장애인 복지센터 확충을 통해 장애인들의 생활공간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신 후보는 “차별은 없애고 차이를 존중하는 천안을 만들고, 여성들에게는 출산 및 육아에 대한 부담을 최대한으로 줄여주며, 국가유공자 및 어르신들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장 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에게는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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