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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105번째 확진자 발생...38세 남성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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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천안지역에서 10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105번째 확진자는  천안시 두정동에 거주하는  38세 남성으로 지난 6일 무증상을 보였으나 KTX천안아산역 임시선별소에서 검체 채취 후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이 확진자를 상대로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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