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서면으로 진행

사진설명:제260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장면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신속하게 대응하고 복구 작업에 집중하기 위해 제260회 임시회 일정 일부를 변경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의회는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일정 가운데 18일 상임위원회 일정을 서면보고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시민들의 안전과 피해 복구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집행부가 피해 복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의회가 협력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홍성표 의장은 “현재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회는 시민의 안전과 피해 복구가 최우선임을 인식하고 빠르게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14일부터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있으며, 각 부서의 업무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철저한 분석을 통해 아산시의 시정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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