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컨설팅운영 최종보고회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0.27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전시는 27일 시청 6층‘대전교육발전특구 성과관리 및 컨설팅운영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목원대 산학협력단 등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부터 목원대 산학협력단이 수행하고 있는‘대전교육발전특구 대전시․대전시교육청 공동과제’에 대한 최종 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특구 공동주관 기관인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주관했다.

목원대 산학협력단에서는 지난 4월과 6월 시․교육청 과제담당자와 학교, 기업, 유관기관 170여 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설명회’를 두 차례 열어, 2024년 2월 지정된 대전교육발전특구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지역인재를 길러낼 57개 시행과제를 소개했다. 

또한, 성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7월에 과제별 추진상황과 78개 성과지표 달성도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도출한 분석결과와 우수사례를 8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관계자 10여 명과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10월 초 실시한 2차 성과점검 자료까지 분석한 최종결과물로, 우수사례로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운영 ▲거점형 늘봄센터 구축․운영 등이 선정되었다.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8개월 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범운영 2년 차를 맞은 대전교육발전특구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향후 정식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컨설팅운영 최종보고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