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럽의 가을 정취 속으로”… 아산시, ‘2025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11월 1일 개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0.2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오는 11월 1일(금), 탕정면 지중해마을 일원에서 ‘2025 지중해마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기획·참여하는 주민주도형 문화행사로, 유럽의 거리를 연상시키는 지중해마을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행사장에서는 ‘데이마켓’, 거리 공연(버스킹), 체험 프로그램, 파워그라운드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리는 ‘2025 아산시 국화전시회’**와 연계해 진행돼, 가을 정취 속에서 유럽풍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약 **50여 개 셀러(셀러)**가 참여해 유럽의 감성을 살린 마켓 거리를 조성한다.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로는 △컬러링 타깃 던지기 △풍선 리듬 런(음악과 함께 풍선 터뜨리기) △엄마 팔씨름 대회 등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어린이를 위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워셔블 분필 드로잉 ‘리틀 피카소’ △레고로 만드는 나만의 지중해마을 ‘Let’s Go! 레고!’ △‘은빛 모빌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이 마련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지중해마을은 아산시 관광 12선에 새롭게 선정된 명소로, 유럽 감성과 지역 상권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라며 “인근에 임시주차장 1,000면을 확보하고, 은행나무길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니 가을 향기 가득한 지중해마을에서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 관련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블로그 ‘지중해마을 축제’ 공식 계정과 아산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럽의 가을 정취 속으로”… 아산시, ‘2025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11월 1일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