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전 대덕구, 학교폭력 피해 자녀 지원 해법 논의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5.11.04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4일 대덕구행정지원센터 도란도란에서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지원과 개입 방향을 논의하는 ‘제4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대덕종합사회복지관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 △대전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기관 담당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피해 자녀의 고립·불안, 학업 중단 등 복합 문제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사례별 맞춤형 지원과 기관별 역할 분담, 연계 절차를 점검했다.

구는 실질적 보호·치유와 일상 회복을 위해 초기 개입부터 지속 관리, 사후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지역 내 복합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전 대덕구, 학교폭력 피해 자녀 지원 해법 논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