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위, 호서대 ‘피지컬 AI’ 전시회 참석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1.10 16: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1_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는 지난 6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피지컬 AI를 활용한 지역산업 혁신’을 주제로 한 작품전시회 및 경진대회에 참여했다.jpeg


사진: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는 지난 6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피지컬 AI를 활용한 지역산업 혁신’을 주제로 한 작품전시회 및 경진대회에 참여했다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위원장 김미영)는 지난 6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단장 김장우) 주최 ‘피지컬 AI를 활용한 지역산업 혁신’ 작품 전시회 및 경진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반도체·에너지 등 지역 첨단산업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재학생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영 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 김희영 의원, 산업체 관계자, 타 대학 교수진, 호서대 재학생 및 교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호서대 지능로봇학과 한승오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졸업생 창업가 특강 △피지컬 AI 기반 학생 작품 전시 △자작 로봇팔을 활용한 배터리 공정 효율 개선 경진대회 △격려사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격려사에서 김미영 위원장은 “로봇과 피지컬 AI 기술은 에너지 효율 향상, 폐기물 감축, 공정 최적화 등 탄소중립의 핵심 전략 실현에 직접 기여하는 혁신 기술”이라며 “시의회는 지역 대학과 산업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친환경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맹의석 부의장은 “청년 세대의 창의적 도전이 아산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교육·연구·산업이 연계되는 협력 구조가 더욱 공고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의원 또한 “AI와 로봇 기술은 이미 우리의 산업 현장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오늘의 경험이 학생들의 미래를 여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확대하고, 피지컬 AI 기반의 탄소중립·첨단산업 혁신 기술 발굴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위, 호서대 ‘피지컬 AI’ 전시회 참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