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 경충일보 기자
  • 입력 2022.12.0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김병연/시인.수필가

성경에 따르면 우주만물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셨고, 마리아는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였습니다. 성경의 이런 기록은 인간이 과학적으로 생각해볼 때 허무맹랑한 측면이 있고 신화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이 입증하지 못했을 뿐 과학과 대립되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두뇌로 쓸 수가 없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는 조선공학을 인간의 두뇌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그 시절(약 4500년 전) 만들었는데, 배의 규격(길이 135m, 너비 22.5m, 높이 13.5m)이 오늘날 조선공학적으로 아주 훌륭하여 조선공학자들도 감탄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큰 배를 인간이 상상할 수도 없던 시절, 그것도 조선공학적으로 훌륭한 배를 만든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노아가 하나님의 방주 제작 명령에 순응한 결과입니다. 

구약성경인 레위기 12장 3절 말씀은 사내아이의 포경수술을 태어난 지 8일째 되는 날 하라고 합니다. 하필이면 왜 8일째 되는 날일까요? 좀 더 커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 이유는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밝혀졌습니다. 마취제가 없던 그 시절, 8일째 되는 날은 일생에 단 하루밖에 없는 통증을 가장 적게 느끼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海路)에 다니는 것이니라󰡓는 말씀은 구약성경인 시편 8편 8절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해로를 발견한 사람은 해양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미국의 매튜 머리 박사(1806~1873)입니다. 매튜 머리 박사가 해로를 발견하기 전에는 시편 8편 8절 말씀의 해로(海路)는 과학적으로 볼 때 허구에 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땅을 공간에 다시며󰡓라는 말씀은 구약성경인 욥기 26장 7절에 기록된 말씀으로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말입니다. 당시로서는 허구에 지나지 않았지만,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지구(地球)는 태양(太陽)의 열을 받아 인간(人間)이 살 수 있는 온도를 유지합니다. 만약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지금보다 멀리 떨어졌다면 추워서 인간이 살 수 없을 것이며,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지금보다 가까이 있다면 더워서 인간이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지구를 인간이 살 수 있는 위치에 만들어 놓은 것은 하나님의 인간을 위한 배려(配慮)입니다. 

전술한 내용으로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과학적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갑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우(愚)를 범(犯)한다면 죽은 후 영원히 후회(後悔)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의 죄 문제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영원한 속죄(과거․현재․미래의 죄에 대한 속죄)를 이루어 모두 해결되었으며, 이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누구나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천국은 헌금을 많이 해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 착한 일을 많이 해서 가는 곳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음으로 갈 수 있습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