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덕.청주시
제목:바람의 언덕에 서서
자연이 바람을
일깨워주고
곱게 물들었던
울긋 불긋 했던 단풍잎이 내려앉은
오색 찬란했던 길을
따라서 걷는다.
이제는
단풍잎은 지고
낙엽만 쌓여가고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뭇가지
사이로 찬바람만
불어오고
바람의 언덕을
지나면서
바람이 우리의
삶을
일깨워 주고 있나보다.
거센 바람에
심하게 흔들리지만
세상 어떤
시련에도 꺾이지 않는 갈대처럼
유연한 자태로
굳게서서 흔들거려도
꺾이지 않길 바라며 친구의
꺾이지 않는 마음과 용기를 항상 응원 합니다.
바라이
눈부시게
빛나는
오늘을 열심히 살아 가라고 하네요.
우리 친구들
모두 그럴 자격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자신감를 잃지 말고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최고 이기보다는
늘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될것입니다.
삶을 즐길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진실되고 행복한 삶을
이어 갑시다.
추워진 날씨에
따듯한
차 한잔 마시는
여유와
한권의책을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책속에서
진리를 ?을수 있고
오늘의 행복이
내일의 희망 입니다.
행복해서 웃지만
웃어서 더 행복하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즈음 입니다.
푸 하하하 ~~~
오늘도
힘든 하루이지만
웃음 잃지말고
이렇게
함게 웃는 모습들이
많이많이 있었으며
정말로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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