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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횡설수설
김병연/시인.수필가민주주의(民主主義)라는 말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다”라는 말이다. 민주주의라는 말이 없던 시대에는 왕이 나라의 주인이었고, 그 왕을 위한 백성이 있었을 뿐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민주주의가 발전되기까지는 수많은 사람의 희생이 있어 가능했던 것이다. 앞으로도 민주주의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장벽을 더 넘어야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우리나라만 해도 불과 1945년 해방 전에는 일제의 통치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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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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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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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현세와 내세의 인생
김병연/시인.수필가팔자라는 현세의 인생불로장생(不老長生)을 꿈꾸며 불로초(不老草)를 찾아 헤매던 중국의 진시황(秦始皇)은 50세에 생(生)을 마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장애인으로 태어나 평생을 장애인으로 살다가 생을 마감합니다. 어떤 사람은 지독하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그 가난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생을 마감합니다. 어떤 사람은 재벌 총수의 자식으로 태어나 엄청난 부(富)를 자식에게 물려주고 생을 마감합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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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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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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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김병연/시인.수필가세상엔 내세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훨씬 많습니다. 내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신앙은 매우 중요합니다.입증할 수 있으면 과학(科學)이라고 하고, 입증할 수 없는 것을 믿는 세력이 많으면 종교(宗敎)라고 하고, 입증할 수 없는 것을 믿는 세력이 적으면 미신(迷信)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신앙의 근거는 성경이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에 따르면 우주만물은 하나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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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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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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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길을 걷는다
박찬덕/청주시제목:길을 걷는다 푸르름은 푸른 녹음을 따라걷고 꽃 향기는 바람에 실려 가고ᆢ 초록빛 나뭇잎 물결은 짙어만 간다.나는 걷는다 고로 사유한다.공기는 맑고 바람은 시원하고햇빛은 따뜻하다.초록물결이 길게 이어진 나무숲에 인사을 하고 햇살에 미소를 짓고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악수를 한다.귓가에는산 새소리가 들려오고매미 소리는 맴 맴 맴울려 퍼지고 수줍게 핀 이름모를 들꽃을 바라보며 걷는다.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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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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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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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잘되고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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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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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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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김병연/시인.수필가농부(農夫)의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라는 채소와 곡식을 보면서 흥미와 경이로움과 함께 감탄이 절로 나온다. 농부의 정성 어린 손길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가는 곡식을 보면서, 깊은 사랑과 높은 관심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또한 이와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한다. 농부는 씨앗의 덮개에 따라 흙의 덮개를 달리하고 씨앗에 따라 어떤 거름을 주고 얼마만큼의 물을 주며 병이 났을 때 어떤 농약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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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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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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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 참 고마운 당신
홍종석/세종시참 고마운 당신어느 하늘 아래이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이 있을까?스쳐 가는 수 많은 인연들숱한 사연을 가지고서새로운 삶을 영위하지만 만남과 인연은 비애와 번민 속에연민의 정을 두고 살아가지만하늘이 정해준 인연의 법칙에인애할 사랑은 따로 있었네. 하루를 살아도내가 사랑할 사람이요,천년을 살아도나의 동반자이기에참 고마운 당신은 내 마음 뜨락에서 함께 존재하며사랑하며 우리 살아요. 그대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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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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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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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남은 인생
김병연/시인.수필가〔독자詩〕남은 인생높아지는 것보다낮아지는 걸 좋아하고복잡한 것보다단순한 걸 사랑하고자랑보다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인생은 가도발자취는 남는다고열심히 살아왔건만68년의 인생이아침이슬 같은 걸 보면내 남은 인생의 발자취도크게 다르지 않으리라남은 인생음식을 잘 먹고마음을 잘 먹어건강하게 살고존경받지는 못할지언정욕은 먹지 말아야 한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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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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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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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인간관계는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 좋은 인간관계는 신뢰가 있어야 유지된다. 잔꾀를 부리고 가식적으로 상대를 대하면 그것은 얼마 가지 않아 인간관계가 깨질 수 있다.필자는 본업이 기자라 보니 다양한 부류의 사람을 만난다. 그중에는 진실된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도 있다.요즘에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상대를 이용하고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을 종종 볼...-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1.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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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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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눈이 시리도록 그리운 날
홍종석/세종시제목: 눈이 시리도록 그리운 날눈이 시리도록 그리운 날그런 날에는 길을 떠난다.가슴 가득 불어 오는 그리움을 껴안고가만히 걷다 보면어느 새 두 눈망울에촉촉한 이슬방울이 맺힌다.그대 그리운 날눈이 시리도록 그리운 날그런 날에는 밤하늘의 별을 본다.가슴 가득 설레임 안고그대 생각에 젖어 들면그대 그리워하는 마음이어느새 보고픔에 젖어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린다.내 가슴이 출렁일 때면보고픔도 덩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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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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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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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감 있는 말 한마디가 나의 인격을 높여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은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에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이 말은 법정 스님이 한 말로 말을 할 때는 상대를 배려하며 신중히 하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이라 본다.우리 주변에는 말을 절제하며 조심스럽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입에서 나오는 대로 거침없이 말을 하는 수다스러운 사람이 있다.말을 절제하는 사람은 말실수를 거의 하지 않...-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1.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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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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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인생은 70부터
시인/수필가 김병연〔독자詩〕인생은 70부터자식 키우며 살다 보면순식간에 60여 년 지나가고지난 삶을 뒤돌아보고남은 삶의 계획을 세우고 나면어느덧 70이네인생은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고겨울이 갈 때이승을 떠나야 하네두 번 살 수 없는 인생좋은 추억만 떠올리며건강하고 즐겁게인생은 70부터, 인생은 70부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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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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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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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홍종석(세종시 거주)#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어느새 세월이 흘러갔을까?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러갔을까?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이제 내 나이가 아버지가 되었고 할아버지가 되었다. 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돌이킬 수도 없는 흘러간 세월 청춘이란 것을 조금만 더 알았다면하고 싶은 것 다 해보고가고 싶은 곳 다가 보았을 텐데..흘러가는 청춘을 아쉬워하지 않았을 터인데... 이제 조금 남아 있는 인생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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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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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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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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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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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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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미동산 수목원을 걷다
박찬덕/ 청주시고요한 아침에영롱한 햇살이 빛나는 녹음이 짙어가는 숲속을 걷고 있으니정말 좋네요.산새 소리는 들려오고 이름모를 들꽃들이 여기저기 활짝 피어서 반기며 서 있네요.온통 나무 숲으로 둘러 싸인 산책로와 잘 가꾸어진 정원을 걷고 있으니 저절로 힐링이 되어 진다.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지만 소스한 일상에서 벗어나 숲속을 걸어보는 것도 괜찮은듯 싶다.자유롭고 평화로운 초록 물결로 길게 이어진 새로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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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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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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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횡설수설
김병연/시인.수필가민주주의(民主主義)라는 말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다”라는 말이다. 민주주의라는 말이 없던 시대에는 왕이 나라의 주인이었고, 그 왕을 위한 백성이 있었을 뿐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민주주의가 발전되기까지는 수많은 사람의 희생이 있어 가능했던 것이다. 앞으로도 민주주의가 발전하기 위해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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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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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현세와 내세의 인생
김병연/시인.수필가팔자라는 현세의 인생불로장생(不老長生)을 꿈꾸며 불로초(不老草)를 찾아 헤매던 중국의 진시황(秦始皇)은 50세에 생(生)을 마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장애인으로 태어나 평생을 장애인으로 살다가 생을 마감합니다. 어떤 사람은 지독하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그 가난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생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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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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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김병연/시인.수필가세상엔 내세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훨씬 많습니다. 내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신앙은 매우 중요합니다.입증할 수 있으면 과학(科學)이라고 하고, 입증할 수 없는 것을 믿는 세력이 많으면 종교(宗敎)라고 하고, 입증할 수 없는 것을 믿는 세력이 적으면 미신(迷信)이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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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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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길을 걷는다
박찬덕/청주시제목:길을 걷는다 푸르름은 푸른 녹음을 따라걷고 꽃 향기는 바람에 실려 가고ᆢ 초록빛 나뭇잎 물결은 짙어만 간다.나는 걷는다 고로 사유한다.공기는 맑고 바람은 시원하고햇빛은 따뜻하다.초록물결이 길게 이어진 나무숲에 인사을 하고 햇살에 미소를 짓고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악수를 한다.귓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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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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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잘되고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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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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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김병연/시인.수필가농부(農夫)의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라는 채소와 곡식을 보면서 흥미와 경이로움과 함께 감탄이 절로 나온다. 농부의 정성 어린 손길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가는 곡식을 보면서, 깊은 사랑과 높은 관심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또한 이와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한다. 농부는 씨앗의 덮개에 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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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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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 참 고마운 당신
홍종석/세종시참 고마운 당신어느 하늘 아래이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이 있을까?스쳐 가는 수 많은 인연들숱한 사연을 가지고서새로운 삶을 영위하지만 만남과 인연은 비애와 번민 속에연민의 정을 두고 살아가지만하늘이 정해준 인연의 법칙에인애할 사랑은 따로 있었네. 하루를 살아도내가 사랑할 사람이요,천년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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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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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남은 인생
김병연/시인.수필가〔독자詩〕남은 인생높아지는 것보다낮아지는 걸 좋아하고복잡한 것보다단순한 걸 사랑하고자랑보다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인생은 가도발자취는 남는다고열심히 살아왔건만68년의 인생이아침이슬 같은 걸 보면내 남은 인생의 발자취도크게 다르지 않으리라남은 인생음식을 잘 먹고마음을 잘 먹어건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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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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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인간관계는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 좋은 인간관계는 신뢰가 있어야 유지된다. 잔꾀를 부리고 가식적으로 상대를 대하면 그것은 얼마 가지 않아 인간관계가 깨질 수 있다.필자는 본업이 기자라 보니 다양한 부류의 사람을 만난다. 그중에는 진실된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믿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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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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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눈이 시리도록 그리운 날
홍종석/세종시제목: 눈이 시리도록 그리운 날눈이 시리도록 그리운 날그런 날에는 길을 떠난다.가슴 가득 불어 오는 그리움을 껴안고가만히 걷다 보면어느 새 두 눈망울에촉촉한 이슬방울이 맺힌다.그대 그리운 날눈이 시리도록 그리운 날그런 날에는 밤하늘의 별을 본다.가슴 가득 설레임 안고그대 생각에 젖어 들면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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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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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감 있는 말 한마디가 나의 인격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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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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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인생은 70부터
시인/수필가 김병연〔독자詩〕인생은 70부터자식 키우며 살다 보면순식간에 60여 년 지나가고지난 삶을 뒤돌아보고남은 삶의 계획을 세우고 나면어느덧 70이네인생은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고겨울이 갈 때이승을 떠나야 하네두 번 살 수 없는 인생좋은 추억만 떠올리며건강하고 즐겁게인생은 70부터, 인생은 70부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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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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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홍종석(세종시 거주)#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어느새 세월이 흘러갔을까?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러갔을까?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이제 내 나이가 아버지가 되었고 할아버지가 되었다. 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돌이킬 수도 없는 흘러간 세월 청춘이란 것을 조금만 더 알았다면하고 싶은 것 다 해보고가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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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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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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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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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미동산 수목원을 걷다
박찬덕/ 청주시고요한 아침에영롱한 햇살이 빛나는 녹음이 짙어가는 숲속을 걷고 있으니정말 좋네요.산새 소리는 들려오고 이름모를 들꽃들이 여기저기 활짝 피어서 반기며 서 있네요.온통 나무 숲으로 둘러 싸인 산책로와 잘 가꾸어진 정원을 걷고 있으니 저절로 힐링이 되어 진다.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지만 소스한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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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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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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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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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현세와 내세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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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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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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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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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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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 참 고마운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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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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