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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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시]다시 만날수 있을까?
홍종석/회사원 제목:다시 만날수 있을까? 말 한마디 없이헤어진 그날이언제 였던가. 그 날이마지막이 될거라는 것을 그때는 왜 알지 못했는지. 무엇때문에우리는 헤어져야 했는지...누구를 위해서그대도 나도 아닌데... 다시 만날수 있을까?한 번만이라도볼수 있을련지그대를 많이 사랑했는데... 다시는 볼수있겠지아니만날 수도 없겠지. 그대를 다시는 만날수 없어도그대라는 너는 내 가슴속 영원히살아 있을거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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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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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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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산행
박찬덕/회사원 코로나 19 때문에 답답하고 무거웠던 마음을조금이나마 벗어나려고 설레이는 맘으로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걸으며 주왕산을찿았다. 기암절벽과 암봉으로둘러쌓인 웅장한 풍경이 아름다운 공간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주는산이다. 마음과 몸이경건해지는대전사를 지나서울창한 숲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을 가슴에 품고 눈부신 햇살 아래 계곡을 따라 가면은 시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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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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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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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도전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필자는 얼마전 부터 60대 후반의 한 아주머니에게 재능기부로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이 아주머니는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했다. 옛날에는 집안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필자가 가르치는 아주머니도 집안 형편 때문에 못 배운 면도 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이유는 공부가 하기 싫어서 중도에 학업을 중단했다. 필자는 오늘 이 아주머니의 어릴적 이야기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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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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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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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인생길
박찬덕 회사원 인생 길을 걸으면서 지난 날의 소소한 생활이 그리워지는 요즘의일상 입니다.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길기원합니다. 세상은 그 어떤것도 거저주지는 않습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것이 삶의 법칙입니다. 나이는 단지 육체의 나이일뿐 영혼의 나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그 순간 순간을 있는 그대로받아 들이며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는 것은 나자신을 사랑하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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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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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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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어느 지인의 못 배운 한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주변을 보면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고민 한 가지쯤은 가지고 있다. 돈이 있는 사람은 너무 있어서 고민이고 반대로 재산이 없는 사람은 없어서 고민이다. 우리는 보통 풍족하게 사는 사람들은 뭐 고민이 있겠나 생각이 들지만 그들 나름대로 가슴 한켠에 말 못할 사정이 있다. 땅과 돈은 있지만 배움이 부족해서 고민인 사람도 있고 학식은 있으나 가진 재산이 없어서 고민인 사람들도 있다...-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0.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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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칼럼
2020.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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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박찬덕 회사원 제목: 목련꽃 눈길이 머문곳에마음이 닿는다. 그 곳으로발걸음을 옮긴다. 여인의 미소같은 환한 활짝핀 하얀 목련꽃 우리를 반겨주며 함지막한웃음꽃을 피운다. 목련꽃과우리는 하나가 된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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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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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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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인간관계의 촉매제
김지온 취재본부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예쁘게 화장한 사람일까? 조각상처럼 멋진 사람일까? 아니면 늘 밝게 웃는 사람일까? 사람마다 그 기준이 다르겠지만 필자는 궂이 하나를 선택하라면 웃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웃는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고 그 사람에게 호감이 가고 대화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밝고 환하게 웃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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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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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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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바람불어 좋은날
박찬덕 회사원 제목:바람불어 좋은날 활짝핀 꽃잎은 햇살에 반짝이고,창밖에는 바람에 하얀 꽃눈이휘날린다. 시골에 계신 어머님 품으로 달려가고 있나보다.흘러가는 세월은 막을수도 비켜갈 수도 없나보다. 열로하신 어머님의 모습에서가슴찡한 마음을 느낀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자주 찿아봐야지 다짐을 한다. 잊혀가는 친구들도 만날수 있다면더욱 좋겠지. 바람 불어 좋은날 바람이 내게 전 하는말 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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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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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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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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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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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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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목령산
박찬덕 회사원 봄날의 목령산 저기우뚝 솟아오른 산은언제나 말없는 산 이지만 오늘 따라 더욱 고요하고 조용한 느낌이다. 겨울 잠에서깨어난 산은 산들 산들불어오는 봄바람 맞으며 꽃망울을 수줍게 터뜨린다. 봄 햇살을 받으며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어 준다.싱그러운 새싹들이파릇 파릇하게돋아 나오고 산 새소리는 들려온다. 이 만큼손을 내밀면 금방이라도 잡아 줄것 같은 산이다.힘겹게 산을 오르면서 우리는 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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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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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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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홍종석 회사원 제목: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달빛에 물든 밤 지난 추억을 그리며 그대와 달리던 밤길을 따라 홀로 달려봅니다. 밤의 고요함 속에 차창 밖으로 가로등 불이 하나, 둘 스치고 흐르는 선율은 옛 추억을 따라 그대가 더욱 그립습니다. 쏟아지는 달빛에 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마음을 달랠수록 서럽게 흐르는 눈물은 고속도로를 따라 뿌려지고 그리움은 어두운 밤을 넘어 밝은 새벽을 향해 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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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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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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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들은 상대를 평가할 때 제일 먼저 어디를 볼까? 그 사람의 외모를 보는 사람, 내면을 보는 사람, 성격을 보는 사람 등 각양각색일 것이다. 그 중에서 상당수의 사람들은 상대의 내면보다는 겉모양을 보는 이가 더 많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을 볼 때 겉의 화려함보다는 진실 된 내면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물론 진실 된 마음은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 없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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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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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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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얀 눈처럼
김주영 회사원 제목: 새 하얀 눈처럼사뿐사뿐 소리없이 눈이 내린다. 그러다 바람이 휙 불면 눈이 이리저리 춤을 추듯 내려온다. 어떤 사람은 마음이 들떠 소리치기도 하고 눈덩이를 뭉쳐 던져보기도 한다. 어릴적 때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처럼 모든 사람들의 맘이 하늘에서 내리는 눈처럼 곱고 하얗으면 좋겠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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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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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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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으로의 외출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 일요일 필자는 모처럼 산악회원들과 함께 울산 대왕암 둘레길을 다녀왔다. 둘레길을 가기 위해 평소보다 이른 오전 5시에 일어났다. 습관이 안 돼 기상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차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일찍 일어나야 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눈을 비비며 세면실로 가서 머리와 얼굴을 씻고 대충 샤워를 했다. 그러고 나니 조금이나마 피로가 풀리는 것 같았다. 아침은 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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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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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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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가을과 나목
김병연/시인.수필가 가을은 고독과 쓸쓸함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가을비가 소리 없이 부슬부슬 내리는 날은 더욱 가을이 고독과 사색을 넘어 그리움으로 변한다. 그리고 가을은 차가운 기온과 더불어 마음을 움츠러들게 만든다. 그래서 가을은 고독의 깊이와 추억의 그리움과 인생의 쓸쓸함을 노래한다. 가을은 텅 빈 가슴을 만든다. 그 허전한 가슴에는 수만 리 깊고 깊은 우물이 있다. 우리는 그 우물에서 그리움을 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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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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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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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시]다시 만날수 있을까?
홍종석/회사원 제목:다시 만날수 있을까? 말 한마디 없이헤어진 그날이언제 였던가. 그 날이마지막이 될거라는 것을 그때는 왜 알지 못했는지. 무엇때문에우리는 헤어져야 했는지...누구를 위해서그대도 나도 아닌데... 다시 만날수 있을까?한 번만이라도볼수 있을련지그대를 많이 사랑했는데... 다시는 볼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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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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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산행
박찬덕/회사원 코로나 19 때문에 답답하고 무거웠던 마음을조금이나마 벗어나려고 설레이는 맘으로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걸으며 주왕산을찿았다. 기암절벽과 암봉으로둘러쌓인 웅장한 풍경이 아름다운 공간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주는산이다. 마음과 몸이경건해지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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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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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도전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필자는 얼마전 부터 60대 후반의 한 아주머니에게 재능기부로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이 아주머니는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했다. 옛날에는 집안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필자가 가르치는 아주머니도 집안 형편 때문에 못 배운 면도 있다. 그러나 그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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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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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인생길
박찬덕 회사원 인생 길을 걸으면서 지난 날의 소소한 생활이 그리워지는 요즘의일상 입니다.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길기원합니다. 세상은 그 어떤것도 거저주지는 않습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것이 삶의 법칙입니다. 나이는 단지 육체의 나이일뿐 영혼의 나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마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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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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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어느 지인의 못 배운 한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주변을 보면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고민 한 가지쯤은 가지고 있다. 돈이 있는 사람은 너무 있어서 고민이고 반대로 재산이 없는 사람은 없어서 고민이다. 우리는 보통 풍족하게 사는 사람들은 뭐 고민이 있겠나 생각이 들지만 그들 나름대로 가슴 한켠에 말 못할 사정이 있다. 땅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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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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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박찬덕 회사원 제목: 목련꽃 눈길이 머문곳에마음이 닿는다. 그 곳으로발걸음을 옮긴다. 여인의 미소같은 환한 활짝핀 하얀 목련꽃 우리를 반겨주며 함지막한웃음꽃을 피운다. 목련꽃과우리는 하나가 된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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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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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인간관계의 촉매제
김지온 취재본부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예쁘게 화장한 사람일까? 조각상처럼 멋진 사람일까? 아니면 늘 밝게 웃는 사람일까? 사람마다 그 기준이 다르겠지만 필자는 궂이 하나를 선택하라면 웃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웃는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고 그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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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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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바람불어 좋은날
박찬덕 회사원 제목:바람불어 좋은날 활짝핀 꽃잎은 햇살에 반짝이고,창밖에는 바람에 하얀 꽃눈이휘날린다. 시골에 계신 어머님 품으로 달려가고 있나보다.흘러가는 세월은 막을수도 비켜갈 수도 없나보다. 열로하신 어머님의 모습에서가슴찡한 마음을 느낀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자주 찿아봐야지 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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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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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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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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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목령산
박찬덕 회사원 봄날의 목령산 저기우뚝 솟아오른 산은언제나 말없는 산 이지만 오늘 따라 더욱 고요하고 조용한 느낌이다. 겨울 잠에서깨어난 산은 산들 산들불어오는 봄바람 맞으며 꽃망울을 수줍게 터뜨린다. 봄 햇살을 받으며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어 준다.싱그러운 새싹들이파릇 파릇하게돋아 나오고 산 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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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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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홍종석 회사원 제목: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달빛에 물든 밤 지난 추억을 그리며 그대와 달리던 밤길을 따라 홀로 달려봅니다. 밤의 고요함 속에 차창 밖으로 가로등 불이 하나, 둘 스치고 흐르는 선율은 옛 추억을 따라 그대가 더욱 그립습니다. 쏟아지는 달빛에 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마음을 달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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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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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들은 상대를 평가할 때 제일 먼저 어디를 볼까? 그 사람의 외모를 보는 사람, 내면을 보는 사람, 성격을 보는 사람 등 각양각색일 것이다. 그 중에서 상당수의 사람들은 상대의 내면보다는 겉모양을 보는 이가 더 많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을 볼 때 겉의 화려함보다는 진실 된 내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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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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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얀 눈처럼
김주영 회사원 제목: 새 하얀 눈처럼사뿐사뿐 소리없이 눈이 내린다. 그러다 바람이 휙 불면 눈이 이리저리 춤을 추듯 내려온다. 어떤 사람은 마음이 들떠 소리치기도 하고 눈덩이를 뭉쳐 던져보기도 한다. 어릴적 때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처럼 모든 사람들의 맘이 하늘에서 내리는 눈처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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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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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으로의 외출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 일요일 필자는 모처럼 산악회원들과 함께 울산 대왕암 둘레길을 다녀왔다. 둘레길을 가기 위해 평소보다 이른 오전 5시에 일어났다. 습관이 안 돼 기상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차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일찍 일어나야 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눈을 비비며 세면실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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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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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가을과 나목
김병연/시인.수필가 가을은 고독과 쓸쓸함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가을비가 소리 없이 부슬부슬 내리는 날은 더욱 가을이 고독과 사색을 넘어 그리움으로 변한다. 그리고 가을은 차가운 기온과 더불어 마음을 움츠러들게 만든다. 그래서 가을은 고독의 깊이와 추억의 그리움과 인생의 쓸쓸함을 노래한다. 가을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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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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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시]다시 만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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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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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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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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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도전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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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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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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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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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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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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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인간관계의 촉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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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바람불어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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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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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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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목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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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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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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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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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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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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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으로의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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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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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