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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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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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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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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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당신은 진정한 친구가 있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들은 누구나 친구가 있다. 적게는 한 명부터 많게는 서너 명에 이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중에 과연 진정한 친구는 얼마나 될까? 어느 분은 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어도 그 사람은 성공한 삶을 살은 것이라 했다. 그렇다. 친구 중에는 술 친구, 대화 친구, 계모임 친구 등 다양한 친구가 있다. 이들 친구는 다 진정한 친구라 보기는 어렵다. 사회생활 때문에 아니 일 때문에 만나는 친구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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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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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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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국민이 원하는 나라
김병연/시인.수필가 이 나라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930번 이상의 외침을 받았으나 오뚝이처럼 쓰러지지 않고 이겨낸 나라이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된 이후 민족의 선각자들은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에 대하여 고심을 많이 하였다. 그러나 1945년 8월 15일 해방은 우리나라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미국·중국·소련 등 연합국의 힘에 의해 된 것이 문제였다. 상상도 못하였던 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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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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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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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만난 매봉산
박찬덕 회사원제목:겨울에 만난 매봉산산길을 따라 가면은세월의 흔적을 만날수있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계곡의 단아한물소리와바람소리가 발걸음을 재촉한다.나무가지 가지 마디 마디 마다하얀 눈 꽃송이 피어있고 하얗게 수늫은 광활한 설원을 한발 두발 힘차게 걷는다.여름의 녹색 물결보다순백으로 덮힌 깨끗함이돋보이는 고냉지 채소밭을 지나서바람의 언덕위에 서서시원하게 부는 바람을 가슴으로 품는다.하늘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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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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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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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16권의 책을 출판하고
김병연/시인.수필가 십구 년 동안 신문에 글을 일천여 편(詩 삼백오십여 편 포함) 썼다. 신문에 글을 쓰는 것이 공허한 메아리가 아닌가 하고 중단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신문에 글을 쓰는 것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신문에 글을 쓰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책을 많이 읽고 자꾸자꾸 써보면 누구나 쓸 수 있다. 특히 자기 분야는 쓰기가 쉽다. 그동안 필자는 두뇌자원의 개발만이 살길이다(252쪽), 노목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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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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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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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교권 확립과 장수(長壽)
김병연/시인.수필가 학교폭력이 빈발하여 각종 대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학생의 인권 강화와 함께 체벌이 금지되면서 학생들이 교사를 희롱하고 폭행하는 경우까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교폭력 예방이 제대로 이루어질지는 의문이다. 심지어 학부모들이 학교에 가서 교사에게 폭언을 하거나 구타하는 사례도 있다. 경기도의 어느 고등학교에서는 만취한 고등학생들이 난동을 부려도 속수무책이었다.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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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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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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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자식농사와 부족함
김병연/시인.수필가 봄에 씨앗을 뿌리고 가을을 기다리는 농부는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가득하다. 옛날 어른들은 바라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두 가지가 있었다. 한 가지는 논에 물 대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자식 입으로 밥 들어가는 것이다. 농부는 작물을 가꾸는데 온갖 정성을 다한다. 싹이 트고 자라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까지는 수십 번의 손길이 필요하다. 그런데 농부는 매일매일 정성을 다할 뿐 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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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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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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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시] 겨울
박찬덕/ 회사원 제목:겨울 바람이 분다겨울 찬바람이 불어온다. 추어야 제맛이 나고눈이 내려야 겨울답다. 그리움 찿아어디로 떠나가고 싶다. 저 멀리 보이는쓸쓸한 겨울 바다를 가슴에 품는다. 까만 밤을 하얗게 수놓고기적소리는 울려 퍼지고 그녀 싣은 기차는 끝없이 달려간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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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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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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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약속은 서로간의 신뢰를 쌓는것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람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여긴다. 약속을 해 놓고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서로 간의 믿음은 깨질수 있다. 때문에 약속을 했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할 때는 상대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 특히 공직자라면 약속을 더 철저히 지켜야 한다. 본 기자는 지난해 11월 증평군 관내 주요 도로변과 아파트 외벽에 붙은 불법 현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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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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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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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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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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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당신은 진정한 친구가 있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들은 누구나 친구가 있다. 적게는 한 명부터 많게는 서너 명에 이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중에 과연 진정한 친구는 얼마나 될까? 어느 분은 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어도 그 사람은 성공한 삶을 살은 것이라 했다. 그렇다. 친구 중에는 술 친구, 대화 친구, 계모임 친구 등 다양한 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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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국민이 원하는 나라
김병연/시인.수필가 이 나라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930번 이상의 외침을 받았으나 오뚝이처럼 쓰러지지 않고 이겨낸 나라이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된 이후 민족의 선각자들은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에 대하여 고심을 많이 하였다. 그러나 1945년 8월 15일 해방은 우리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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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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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만난 매봉산
박찬덕 회사원제목:겨울에 만난 매봉산산길을 따라 가면은세월의 흔적을 만날수있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계곡의 단아한물소리와바람소리가 발걸음을 재촉한다.나무가지 가지 마디 마디 마다하얀 눈 꽃송이 피어있고 하얗게 수늫은 광활한 설원을 한발 두발 힘차게 걷는다.여름의 녹색 물결보다순백으로 덮힌 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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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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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16권의 책을 출판하고
김병연/시인.수필가 십구 년 동안 신문에 글을 일천여 편(詩 삼백오십여 편 포함) 썼다. 신문에 글을 쓰는 것이 공허한 메아리가 아닌가 하고 중단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신문에 글을 쓰는 것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신문에 글을 쓰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책을 많이 읽고 자꾸자꾸 써보면 누구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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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교권 확립과 장수(長壽)
김병연/시인.수필가 학교폭력이 빈발하여 각종 대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학생의 인권 강화와 함께 체벌이 금지되면서 학생들이 교사를 희롱하고 폭행하는 경우까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교폭력 예방이 제대로 이루어질지는 의문이다. 심지어 학부모들이 학교에 가서 교사에게 폭언을 하거나 구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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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자식농사와 부족함
김병연/시인.수필가 봄에 씨앗을 뿌리고 가을을 기다리는 농부는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가득하다. 옛날 어른들은 바라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두 가지가 있었다. 한 가지는 논에 물 대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자식 입으로 밥 들어가는 것이다. 농부는 작물을 가꾸는데 온갖 정성을 다한다. 싹이 트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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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시] 겨울
박찬덕/ 회사원 제목:겨울 바람이 분다겨울 찬바람이 불어온다. 추어야 제맛이 나고눈이 내려야 겨울답다. 그리움 찿아어디로 떠나가고 싶다. 저 멀리 보이는쓸쓸한 겨울 바다를 가슴에 품는다. 까만 밤을 하얗게 수놓고기적소리는 울려 퍼지고 그녀 싣은 기차는 끝없이 달려간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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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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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약속은 서로간의 신뢰를 쌓는것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람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여긴다. 약속을 해 놓고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서로 간의 믿음은 깨질수 있다. 때문에 약속을 했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할 때는 상대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 특히 공직자라면 약속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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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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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