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강아지 임종은 휴강, 조부상 출석은 불인정한 대학교수
김지온 취재본부장조부상 출석을 인정하지 않겠다던 한 대학교수가 자신의 강아지 임종을 지킨다며 휴강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해 12월 23일 한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글은 학생들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작성자 A씨는 조부상을 당해 출석이 어렵다며 학과 교수인 B씨에게 출석을 인정해 달라고 했으나 교수는 안된다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A씨는 학과 사무실에 문의했지만 교수 재량이라는 답...-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01.04 00:0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01.04 00:00
-
직업이란?
박찬덕.청주시직업이란?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하며 사는 사람은 그리많지 않습니다.중요한것은 지금 내가 하고있는 일이 설사 내가 하고싶은 일이 아니라 할지라도그속에서 흥미와 만족을느낄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입니다.그것이 바로 행복 해 질수 있는비결 이기 때문입니다.긍정적인 생각이자신을 변화 하게 만들어줄 뿐만아니라 희망을 갖는데도움이 될 것입니다.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나는 할 수있다는 자신감을...- 오피니언
- 기고
2023.01.04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01.04 00:00
-
〔독자詩〕남은 세월
- 오피니언
- 기고
2023.01.03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01.03 00:00
-
청개구리 외손자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의 외손자가 유치원 방학이라 우리 집에 와 있다. 외손자가 2명인데 모두 남자 아이다. 큰 아이는 4살이고 작은 아이는 6개월이 좀 넘었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다.그러나 남자 아이들이다 보니 장난이 심하고 말도 잘 안 듣는다. 방안과 거실은 손자들이 놀고 놔둔 장난감과 블록이 사방에 널려져 있다. 보다가 만 그림책도 방 구석에 아무렇게 놓여져 있기 일쑤다. 치...-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2.12.28 00:0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2.12.28 00:00
-
후회하지 않는 떳떳한 인간
김병연/시인.수필가부모의 사랑으로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서 성인이 되어 직장생활을 하고, 때가 되면 혼인하여 달콤한 신혼생활(新婚生活)을 하고, 얼마 후 아이를 낳고, 그 아이를 열심히 기르고, 언젠가는 은퇴하여 인생의 황혼기를 맞으며, 천명(天命)을 받아 생(生)을 마감하는 것을 아마도 인간의 보편적 삶이라고 할 것이다. 물론 각종 사고와 질병으로 일찍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부모를 잘 만나 부...- 오피니언
- 기고
2022.12.16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6 00:00
-
행복은
김병연/시인.수필가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오늘의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고 있다. 미래의 계획이 어디까지나 환상적인 꿈에 지나지 않을지라도 미래를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일터에서 자신의 삶을 꾸리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누군가 말했다. 가난은 불편할 따름이지 죄는 아니라고 말했다. 떳떳하게 세상(世上)을 향해 더디지만 힘찬 발걸음을 부지런히 내딛는 의지를 보인 말이다. 그렇다. 가난...- 오피니언
- 기고
2022.12.15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5 00:00
-
이중성과 존경, 그리고 후회 없는 삶
김병연/시인.수필가인간(人間)은 누구나 이중성(二重性)을 갖고 있다. 따라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이중 잣대로 모든 사물을 재단(裁斷)하며 살아간다. 인간의 삶은 부끄러움을 알기보다는 부끄러움을 깔고 앉아 얼마나 뻔뻔하게 사느냐가 축재나 출세를 좌우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양면의 칼을 많이 사용하는 인간일수록 가까이하면 상처를 받기 십상이다. 이들의 주관은 시시때때로 변한다. 마치 카멜레온처럼 주변 여건과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4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4 00:00
-
세상은 사람이 바꾸지만 사람은 책이 바꾼다
김병연/시인.수필가우리는 대부분 학교(學校)를 다 마치고 나면 공부하기를 꺼린다. 지속적으로 새로운 학문을 공부해야 할 전문직(專門職)도 자격증(資格證)을 따고 나면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공부는 학교 다닐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면학정신이 투철해야 개인이 발전하고 나라가 발전한다. 學而時習之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이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라는 뜻으로 논어에 나오는 유명한 말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3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3 00:00
-
뻔뻔한 사회, 좀 먹는 한국의 미래
송명석(영문학박사, 세종교육연구소장)전국 대학교수들이 올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는 뜻의 ‘과이불개(過而不改)’를 꼽았다. 교수신문은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교수 93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0.9%(476명)가 올해의 사자성어로 ‘과이불개’를 뽑았다고 11일 밝혔다.‘과이불개’는 ‘논어’의 ‘위령공편’에 처음 등장한다. 공자는 ‘과이불개 시위과의(過而不改 是謂過矣...- 오피니언
- 기고
2022.12.12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2 00:00
-
인간의 끝없는 욕망
시인․수필가 김병연인간은 대부분 하나를 얻으면 둘을, 열을 얻으면 백을, 백을 얻으면 천을 바라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 그 욕망은 태산보다 크고 바다보다도 넓다. 바다는 그 광활한 육대주에서 물이 밤낮으로 흘러들어와도 언제나 부족하기만 하여 넘치지 않는다. 인간의 욕망도 그렇다.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한쪽은 언제나 비어 있다. 그 빈 공간을 채우려고 밤낮없이 노력하지만 결국은 다 채우지 못하고 죽는다.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2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2 00:00
-
구봉도 해솔길에서 남긴 추억
김지온 취재본부장일요일 지인들과 함께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구봉도 해솔길을 다녀왔다. 겨울이라 찬 바닷바람이 불어왔지만 따뜻하게 옷을 입어 견딜만 했다.필자는 대부도 관광안내소 인근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대부 해솔길 1코스로 들어섰다. 휴일이라 등산 동호회 회원들과 연인,가족 단위의 관광객들로 붐볐다.작은 산이지만 입구에서 올라가는 길은 약간 경사가 져서 숨이 차올랐다. 전에는 가파른 산도 거뜬하게 올랐...-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2.12.11 00:0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2.12.11 00:00
-
〔독자詩〕노년에 부르는 노래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0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0 00:00
-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김병연/시인.수필가성경에 따르면 우주만물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셨고, 마리아는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였습니다. 성경의 이런 기록은 인간이 과학적으로 생각해볼 때 허무맹랑한 측면이 있고 신화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이 입증하지 못했을 뿐 과학과 대립되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두뇌로 쓸 수가 없다는...- 오피니언
- 기고
2022.12.08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2.12.08 00:00
-
월드컵을 보면서
박찬덕/청주시월드컵을 보면서 한국대 포르투갈 윌드컵 축구오 필승 코리아!싸웠노라,이겼노라,보았노라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승전보가 울리던 카타르 도하의소식에 전국민은 기쁨에 빠져들게 하고 축제의밤 이었습니다.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축구가 아름다운 것은불가능 한것을 가능 하게만들어 준답니다.축구공 하나에 국민들을울고 웃게 하는 마법같은날 이었습니다.세계 1위 브라질 이지만조직과 정신...- 오피니언
- 기고
2022.12.06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2.12.06 00:00
-
12월엔
박찬덕/청주시제목:12월엔벅찬 희망과 설렘을 안고 출발했던 한해가마지막 달을 남겨 놓고있습니다.좀 더 잘 해낼 수 있던 일들,좀 더 잘 해주고 싶었던 사람들,좀 더 사랑하고 싶던 순간들,그러나 늘 그랬듯이 한 해의 마지막을 잘 정리 하면서 당신의 아름다움은 더욱 빛이나기도 합니다.생각을 크게하면 더 큰 세상이 보일것이다.얼마 남지 않은 한해긴 여운이 남는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12월 첫날 부터 매서운 한파가 ...- 오피니언
- 기고
2022.12.02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2.12.02 00:00
-
강아지 임종은 휴강, 조부상 출석은 불인정한 대학교수
김지온 취재본부장조부상 출석을 인정하지 않겠다던 한 대학교수가 자신의 강아지 임종을 지킨다며 휴강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해 12월 23일 한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글은 학생들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작성자 A씨는 조부상을 당해 출석이 어렵다며 학과 교수인 B씨에게 출석을 인정해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01.04 00:00
-
직업이란?
박찬덕.청주시직업이란?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하며 사는 사람은 그리많지 않습니다.중요한것은 지금 내가 하고있는 일이 설사 내가 하고싶은 일이 아니라 할지라도그속에서 흥미와 만족을느낄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입니다.그것이 바로 행복 해 질수 있는비결 이기 때문입니다.긍정적인 생각이자신을 변화 하게 ...- 오피니언
- 기고
2023.01.04 00:00
-
〔독자詩〕남은 세월
- 오피니언
- 기고
2023.01.03 00:00
-
청개구리 외손자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의 외손자가 유치원 방학이라 우리 집에 와 있다. 외손자가 2명인데 모두 남자 아이다. 큰 아이는 4살이고 작은 아이는 6개월이 좀 넘었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다.그러나 남자 아이들이다 보니 장난이 심하고 말도 잘 안 듣는다. 방안과 거실은 손자들이 놀고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2.12.28 00:00
-
후회하지 않는 떳떳한 인간
김병연/시인.수필가부모의 사랑으로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서 성인이 되어 직장생활을 하고, 때가 되면 혼인하여 달콤한 신혼생활(新婚生活)을 하고, 얼마 후 아이를 낳고, 그 아이를 열심히 기르고, 언젠가는 은퇴하여 인생의 황혼기를 맞으며, 천명(天命)을 받아 생(生)을 마감하는 것을 아마도 인간의 보편적 삶이라...- 오피니언
- 기고
2022.12.16 00:00
-
행복은
김병연/시인.수필가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오늘의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고 있다. 미래의 계획이 어디까지나 환상적인 꿈에 지나지 않을지라도 미래를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일터에서 자신의 삶을 꾸리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누군가 말했다. 가난은 불편할 따름이지 죄는 아니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 기고
2022.12.15 00:00
-
이중성과 존경, 그리고 후회 없는 삶
김병연/시인.수필가인간(人間)은 누구나 이중성(二重性)을 갖고 있다. 따라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이중 잣대로 모든 사물을 재단(裁斷)하며 살아간다. 인간의 삶은 부끄러움을 알기보다는 부끄러움을 깔고 앉아 얼마나 뻔뻔하게 사느냐가 축재나 출세를 좌우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양면의 칼을 많이 사용하는 인간일...- 오피니언
- 기고
2022.12.14 00:00
-
세상은 사람이 바꾸지만 사람은 책이 바꾼다
김병연/시인.수필가우리는 대부분 학교(學校)를 다 마치고 나면 공부하기를 꺼린다. 지속적으로 새로운 학문을 공부해야 할 전문직(專門職)도 자격증(資格證)을 따고 나면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공부는 학교 다닐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면학정신이 투철해야 개인이 발전하고 나라가 발전한다. 學而時習之不亦...- 오피니언
- 기고
2022.12.13 00:00
-
뻔뻔한 사회, 좀 먹는 한국의 미래
송명석(영문학박사, 세종교육연구소장)전국 대학교수들이 올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는 뜻의 ‘과이불개(過而不改)’를 꼽았다. 교수신문은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교수 93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0.9%(476명)가 올해의 사자성어로 ‘과이불개’를 뽑았다고 11일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2 00:00
-
인간의 끝없는 욕망
시인․수필가 김병연인간은 대부분 하나를 얻으면 둘을, 열을 얻으면 백을, 백을 얻으면 천을 바라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 그 욕망은 태산보다 크고 바다보다도 넓다. 바다는 그 광활한 육대주에서 물이 밤낮으로 흘러들어와도 언제나 부족하기만 하여 넘치지 않는다. 인간의 욕망도 그렇다.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2 00:00
-
구봉도 해솔길에서 남긴 추억
김지온 취재본부장일요일 지인들과 함께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구봉도 해솔길을 다녀왔다. 겨울이라 찬 바닷바람이 불어왔지만 따뜻하게 옷을 입어 견딜만 했다.필자는 대부도 관광안내소 인근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대부 해솔길 1코스로 들어섰다. 휴일이라 등산 동호회 회원들과 연인,가족 단위의 관광객들로 붐볐다....-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2.12.11 00:00
-
〔독자詩〕노년에 부르는 노래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0 00:00
-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김병연/시인.수필가성경에 따르면 우주만물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셨고, 마리아는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였습니다. 성경의 이런 기록은 인간이 과학적으로 생각해볼 때 허무맹랑한 측면이 있고 신화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이 입...- 오피니언
- 기고
2022.12.08 00:00
-
월드컵을 보면서
박찬덕/청주시월드컵을 보면서 한국대 포르투갈 윌드컵 축구오 필승 코리아!싸웠노라,이겼노라,보았노라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승전보가 울리던 카타르 도하의소식에 전국민은 기쁨에 빠져들게 하고 축제의밤 이었습니다.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축구가 아름다운 것은불가능 한것을 가능 하게만들어 준...- 오피니언
- 기고
2022.12.06 00:00
-
12월엔
박찬덕/청주시제목:12월엔벅찬 희망과 설렘을 안고 출발했던 한해가마지막 달을 남겨 놓고있습니다.좀 더 잘 해낼 수 있던 일들,좀 더 잘 해주고 싶었던 사람들,좀 더 사랑하고 싶던 순간들,그러나 늘 그랬듯이 한 해의 마지막을 잘 정리 하면서 당신의 아름다움은 더욱 빛이나기도 합니다.생각을 크게하면 더 큰 세상이...- 오피니언
- 기고
2022.12.02 00:00
-
강아지 임종은 휴강, 조부상 출석은 불인정한 대학교수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01.04 00:00
-
직업이란?
- 오피니언
- 기고
2023.01.04 00:00
-
〔독자詩〕남은 세월
- 오피니언
- 기고
2023.01.03 00:00
-
청개구리 외손자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2.12.28 00:00
-
후회하지 않는 떳떳한 인간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6 00:00
-
행복은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5 00:00
-
이중성과 존경, 그리고 후회 없는 삶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4 00:00
-
세상은 사람이 바꾸지만 사람은 책이 바꾼다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3 00:00
-
뻔뻔한 사회, 좀 먹는 한국의 미래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2 00:00
-
인간의 끝없는 욕망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2 00:00
-
구봉도 해솔길에서 남긴 추억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2.12.11 00:00
-
〔독자詩〕노년에 부르는 노래
- 오피니언
- 기고
2022.12.10 00:00
-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 오피니언
- 기고
2022.12.08 00:00
-
월드컵을 보면서
- 오피니언
- 기고
2022.12.06 00:00
-
12월엔
- 오피니언
- 기고
2022.12.02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