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데스크칼럼]추석 밥상의 민심을 있는 그대로 들어야 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드디어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이번 연휴는 예년과 달리 4일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그래도 객지에 나가 있는 자식들은 부모와 형제, 친척들을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향할 것이다. 벌써 고향으로 떠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추석 당일에 길을 나서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일 때문에 객지에 나와 있는 자식들은 부모님을 만날 생각에 마음이 벌써부터 들떠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3 16:53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3 16:53
-
[칼럼]100세에도 일한다, 삶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다. 흔히 듣는 표현이지만 이를 몸소 보여주는 사람을 만나면 그 말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온다. 올해 100세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동하며 매일 보험회사에 출근하는 김숙자씨가 그렇다. 김씨는 한화손해보험에서 43년째 보험설계사로 활동하고 있는 현역 FP 가운데 최고령자다. 지금도 매일 지점에 출근해 신계약을 체결하는 등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3 13:29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3 13:29
-
[데스크 칼럼]대덕 구민은 안중에 없고 자리 다툼만 하다가 끝날 것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대전 대덕구의회가 의장 선출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원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다. 벌써 여섯 번째 의장 선출이 무산됐다. 의회가 문을 연 지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원구성조차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구민을 무시하는 처사나 다름없다. 의장 자리를 놓고 여야가 팽팽한 줄다리기만 벌이고 있으니, 이를 바라보는 구민들의 답답함과 울화통은 이루 말할 수...-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2 15:54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2 15:54
-
[데스크칼럼]한순간의 부주의가 만든 안성 나눔장터의 비극
김지온 취재본부장 한순간이었다. 지난 19일 오전, 안성시의 한 나눔장터 행사장에 A씨가 몰던 1t 트럭이 돌진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평범하게 이어지던 나눔장터는 순식간에 비극의 현장으로 변했다. 이날 사고로 봉사활동을 하던 40대 여성과 10대 아들이 목숨을 잃었고, 5명이 다쳤다. 숨진 모자는 매년 이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1 20:52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1 20:52
-
손자들이 오면 10분은 행복하다… 그다음부터는 ‘전쟁’
김지온 취재본부장 딸과 사위는 쉬는 날이면 자주 우리 집에 아이들을 데리고 온다. 남자아이 둘을 키우는 딸은 아이들의 극성에 휴일에도 편히 쉬지 못한다고 한다. 집에 있으면 같이 놀아 달라고 조르고, 답답하다 싶으면 밖에 나가자며 졸라댄다고 한다. 여자아이들과 달리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노는 것도 과격하고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만화를 보다가 싫증...-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20 13:54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20 13:54
-
[칼럼]악성 민원에는 제동을, 정당한 민원에는 충분한 응대를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공기관이 일부 악성 민원인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악성 민원은 중앙부처는 물론 각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등 공공기관 전반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에서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폭언과 장시간 통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민원 통화시간에 제한을 두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기관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대체로 10~30분 정도의 통화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20 09:03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20 09:03
-
[데스크칼럼]행정수도 세종, 이제는 ‘말’이 아닌 ‘실행’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시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의 이른바 ‘2수도 시대’를 언급하며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언론과 방송을 통해 대통령의 발언을 지켜본 세종시민들은 환호와 함께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그동안 세종시를 비롯...-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8 17:41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8 17:41
-
[데스크칼럼]“사람은 본 만큼 생각하고, 경험한 만큼 꿈꿀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아이들에게 흔히 던지는 질문이다. 그런데 이 질문에 선뜻 답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아직 모르겠어요”라는 대답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꿈이 없는 것일까. 꼭 그렇지는 않다. 어쩌면 꿈이 없는 것이 아니라 꿈을 발견할 만큼 충분히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일...-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7 21:14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7 21:14
-
인사 한마디가 만드는 따뜻한 사회
김지온 취재본부장 얼마 전 이다.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 충남의 한 관공서를 찾았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기자회견장으로 걸어가는데, 모르는 한 여성분이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내심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요즘처럼 각박하고 개인주의가 만연한 세상에 처음 보는 사람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는 사람이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서로 아는 사이인데도 인사를 하지 않고 외...-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17 15:03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17 15:03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김지온 취재본부장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의 인구가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이긴 하지만 예년과 달리 인구가 증가한 지역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구감소지역 지자체는 인구 문제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인구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변화를 체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기본...-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6 15:1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6 15:10
-
[데스크칼럼]두 달 넘게 ‘개점휴업’…대덕구의회는 누구를 위한 의회인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난 7월 개원 이후 대부분의 지방의회가 원구성을 마무리했지만, 대전 대덕구의회는 아직까지 원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두 달 넘게 ‘개점휴업’ 상태에 놓여 있다. 원인은 원구성을 둘러싼 여야 간 자리다툼이다.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단이 구성되지 않으면서 의회가 사실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구민들에게 돌아...-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5 16:39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5 16:39
-
자신감과 스피치가 나를 변화시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필자는 성격이 내성적이고 숫기가 없었다. 그래서 학창 시절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질문을 시킬까 봐 늘 마음을 졸였다. 혹여나 선생님께 질문을 받으면 “어… 어…” 하다가 제대로 답변을 못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반 친구들 중에는 언제나 씩씩하고, 질문과 답변을 똑 부러지게 잘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 내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14 14:23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14 14:23
-
[데스크칼럼]초고령사회, 경로당도 변해야 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6년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은 약 1,113만 명으로, 2023년보다 약 1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인구가 늘면서 정부도 노인복지에 힘을 쏟고 있지만, 여전히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도 적지 않다. 노년을 보내는 모습도 사람마다 다르다. 파크골프 같은 운동을 즐기거나...-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1 15:07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1 15:07
-
[데스크칼럼]어찌 이런 일이...교도소에서 사라진 실탄 140발
김지온 취재본부장 교정시설의 실탄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대전교도소와 천안교도소에서 탄약 140발이 사라지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교도소 측이 수년이 지나도록 탄약이 분실된 사실조차 전혀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대전교도소에서는 9㎜ 권총탄 100발이, 천안교도소에서는 5.56㎜ M16 탄 40발이 장부상 수량보다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담당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0 12:56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0 12:56
-
[상식더하기]품격 있는 사람은 말보다 귀를 먼저 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과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즉 경청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주변을 보면 상대의 말을 경청하기보다 자신의 이야기만 늘어놓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상대방의 이야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은 어디에서든 환영받기 어렵다. 반대로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대화의 70%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09 19:06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09 19:06
-
[데스크칼럼]추석 밥상의 민심을 있는 그대로 들어야 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드디어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이번 연휴는 예년과 달리 4일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그래도 객지에 나가 있는 자식들은 부모와 형제, 친척들을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향할 것이다. 벌써 고향으로 떠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추석 당일에 길을 나서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3 16:53
-
[칼럼]100세에도 일한다, 삶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다. 흔히 듣는 표현이지만 이를 몸소 보여주는 사람을 만나면 그 말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온다. 올해 100세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동하며 매일 보험회사에 출근하는 김숙자씨가 그렇다. 김씨는 한화손해보험에서 43년째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3 13:29
-
[데스크 칼럼]대덕 구민은 안중에 없고 자리 다툼만 하다가 끝날 것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대전 대덕구의회가 의장 선출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원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다. 벌써 여섯 번째 의장 선출이 무산됐다. 의회가 문을 연 지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원구성조차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구민을 무시하는 처사나 다름없다. 의장 자리...-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2 15:54
-
[데스크칼럼]한순간의 부주의가 만든 안성 나눔장터의 비극
김지온 취재본부장 한순간이었다. 지난 19일 오전, 안성시의 한 나눔장터 행사장에 A씨가 몰던 1t 트럭이 돌진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평범하게 이어지던 나눔장터는 순식간에 비극의 현장으로 변했다. 이날 사고로 봉사활동을 하던 40대 여성과 10대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1 20:52
-
손자들이 오면 10분은 행복하다… 그다음부터는 ‘전쟁’
김지온 취재본부장 딸과 사위는 쉬는 날이면 자주 우리 집에 아이들을 데리고 온다. 남자아이 둘을 키우는 딸은 아이들의 극성에 휴일에도 편히 쉬지 못한다고 한다. 집에 있으면 같이 놀아 달라고 조르고, 답답하다 싶으면 밖에 나가자며 졸라댄다고 한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20 13:54
-
[칼럼]악성 민원에는 제동을, 정당한 민원에는 충분한 응대를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공기관이 일부 악성 민원인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악성 민원은 중앙부처는 물론 각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등 공공기관 전반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에서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폭언과 장시간 통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민원 통화시간에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20 09:03
-
[데스크칼럼]행정수도 세종, 이제는 ‘말’이 아닌 ‘실행’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시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의 이른바 ‘2수도 시대’를 언급하며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언론과 방송을 통해 대통령의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8 17:41
-
[데스크칼럼]“사람은 본 만큼 생각하고, 경험한 만큼 꿈꿀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아이들에게 흔히 던지는 질문이다. 그런데 이 질문에 선뜻 답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아직 모르겠어요”라는 대답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꿈이 없는 것일까. 꼭 그...-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7 21:14
-
인사 한마디가 만드는 따뜻한 사회
김지온 취재본부장 얼마 전 이다.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 충남의 한 관공서를 찾았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기자회견장으로 걸어가는데, 모르는 한 여성분이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내심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요즘처럼 각박하고 개인주의가 만연한 세상에 처음 보는 사람에...-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17 15:03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김지온 취재본부장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의 인구가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이긴 하지만 예년과 달리 인구가 증가한 지역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구감소지역 지자체는 인구 문제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인구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6 15:10
-
[데스크칼럼]두 달 넘게 ‘개점휴업’…대덕구의회는 누구를 위한 의회인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난 7월 개원 이후 대부분의 지방의회가 원구성을 마무리했지만, 대전 대덕구의회는 아직까지 원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두 달 넘게 ‘개점휴업’ 상태에 놓여 있다. 원인은 원구성을 둘러싼 여야 간 자리다툼이다.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5 16:39
-
자신감과 스피치가 나를 변화시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필자는 성격이 내성적이고 숫기가 없었다. 그래서 학창 시절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질문을 시킬까 봐 늘 마음을 졸였다. 혹여나 선생님께 질문을 받으면 “어… 어…” 하다가 제대로 답변을 못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반 친구...-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14 14:23
-
[데스크칼럼]초고령사회, 경로당도 변해야 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6년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은 약 1,113만 명으로, 2023년보다 약 1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인구가 늘면서 정부도 노인복지에 힘을 쏟고 있지만, 여전히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1 15:07
-
[데스크칼럼]어찌 이런 일이...교도소에서 사라진 실탄 140발
김지온 취재본부장 교정시설의 실탄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대전교도소와 천안교도소에서 탄약 140발이 사라지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교도소 측이 수년이 지나도록 탄약이 분실된 사실조차 전혀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대전교도소에서는 9㎜ 권총탄...-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0 12:56
-
[상식더하기]품격 있는 사람은 말보다 귀를 먼저 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과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즉 경청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주변을 보면 상대의 말을 경청하기보다 자신의 이야기만 늘어놓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상대방의 이야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말...-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09 19:06
-
[데스크칼럼]추석 밥상의 민심을 있는 그대로 들어야 한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3 16:53
-
[칼럼]100세에도 일한다, 삶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3 13:29
-
[데스크 칼럼]대덕 구민은 안중에 없고 자리 다툼만 하다가 끝날 것인가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2 15:54
-
[데스크칼럼]한순간의 부주의가 만든 안성 나눔장터의 비극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21 20:52
-
손자들이 오면 10분은 행복하다… 그다음부터는 ‘전쟁’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20 13:54
-
[칼럼]악성 민원에는 제동을, 정당한 민원에는 충분한 응대를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20 09:03
-
[데스크칼럼]행정수도 세종, 이제는 ‘말’이 아닌 ‘실행’이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8 17:41
-
[데스크칼럼]“사람은 본 만큼 생각하고, 경험한 만큼 꿈꿀 수 있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7 21:14
-
인사 한마디가 만드는 따뜻한 사회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17 15:03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6 15:10
-
[데스크칼럼]두 달 넘게 ‘개점휴업’…대덕구의회는 누구를 위한 의회인가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5 16:39
-
자신감과 스피치가 나를 변화시켰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14 14:23
-
[데스크칼럼]초고령사회, 경로당도 변해야 산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1 15:07
-
[데스크칼럼]어찌 이런 일이...교도소에서 사라진 실탄 140발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9.10 12:56
-
[상식더하기]품격 있는 사람은 말보다 귀를 먼저 연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26.09.09 1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