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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취업
김병연 시인.수필가교육(敎育)이란 인간을 부단히 성장하고 발전하는 존재로 간주해 바른 인성 함양과 능력을 길러 자아실현(自我實現)을 돕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바른 인성 함양이 가정교육이나 학교교육에서 잘 이뤄지고 있지 않아서 인성교육(人性敎育)이 소홀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오늘날의 교육위기는 비인간화 현상이라고까지 말하기도 한다. 때문에 인간가치의 고양, 자율성의 함양, 도덕적 인격 형성, 조화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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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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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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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장미-싱그러운 햇살을 가득 담고피어난 울타리 담장 넘어로 붉게 물드린 장미꽃 넝쿨이 고개를 내밀고 붉은카펫을 깔아 놓은듯 장미꽃 다발 물결로 길게 이어져 수 놓고꽃 향기를 내 뿜는다.저 태양 보다도 더 뜨거운 붉은장미꽃 이여정말 아름답고 빛나는 사랑과 정열을 가진그대 이름은 계절의 여왕장미 가시를 삼켜버린 붉은장미꽃 이어라.[글:박찬덕/ 청주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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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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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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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에세이]소소한 행복이 자라나는 곳, 괴산 농막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주말은 누구에게나 쉼과 회복의 시간입니다. 필자는 주말이면 늘 괴산에 있는 농막으로 향합니다. 할 일은 많지만, 그곳에 가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게 됩니다.이번 주 토요일에는 고사된 나무를 뽑고, 그 자리에 소나무와 엘로우 조경수를 심었습니다. 평소 소나무를 꼭 심어보고 싶었는데, 지인이 정성껏 키운 소나무 네 그루와 엘로우 서너 그루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깊은 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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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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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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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품격은 말에서 드러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최근 김문수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에 대해 한 발언이 사회적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8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한 유 전 이사장은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는 설난영 씨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다.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는 발언으로 설 씨를 조롱했다. 이어 “(김 후보는) 설난영 씨가 생각하기에는 ‘나하고는 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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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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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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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과 자식농사
김병연 시인.수필가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예(禮)를 존중하는 국민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래서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고 불렸다. 예절에는 우리 조상의 슬기가 담겨 있다. 예절(禮節)은 예의(禮儀)와 범절(凡節)의 합성어로 에티켓이나 매너와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으나, 엄격히 말하자면 에티켓은 예의와 매너는 범절과 같은 뜻으로 보아야 한다. 에티켓이 형식이라면 매너는 그를 일상 적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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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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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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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정치에 실망해도, 투표는 포기하지 말자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제21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가 오늘(29일)부터 시작됐다. 사전투표는 30일까지이틀간 진행되며, 오는 6월 3일 본투표가 실시된다.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10시 기준, 충청권의 투표율은 세종 5.82%, 대전 5.00%, 충남 4.90%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투표율도 5.24%로,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점의 투표율을 상회했다. 이는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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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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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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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텅 빈 섬 거북섬, 지역경제 발목 잡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거북섬이 최근 지역사회에서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주요 치적으로 내세운 이곳은 한때'복합 해양관광지'라는 청사진 아래 개발되며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은 당시의 약속과는 거리가 멀다.섬을 가보면, 간판은 있지만 문이 닫힌 점포들만 줄지어 있고, 사람의 왕래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청소 인력과 공사장 작업자들만 드문드문 오갈 뿐이다. 활기차야 할 거리는 침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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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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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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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말은 인격이다: 국민 앞에 책임지는 자세를 요구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지난 27일 열린 제3차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내뱉은 발언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세종지역 8개 여성단체는 29일 세종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의 발언이 “성폭력을 정당화하고 여성혐오를 드러낸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하고,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국민 모두가 지켜보는 공개 토론 자리에서 폭력적인 언사를 반복하는 인물이 대통령직을 논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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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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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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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충북 대학들,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에서 아쉬운 결과… 1차 관문도 넘지 못해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에서 충북지역 대학들은 아쉽게도 모두 선정되지 않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총 81개 대학이 참여, 55건의 혁신기획서를 제출했다.그 중 18개 기획서, 즉 25개 대학이 예비 지정 대상으로 선정되었지만, 충북권에 위치한 6개 대학은 1차 관문을 넘지 못해 충격을 안겨주었다.대전과 충남 지역 대학들은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한남대, 한밭대, 한서대, 순천향대, 연암대 등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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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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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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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의 위력
김병연 시인.수필가우리 속담에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어린아이 말도 귀담아 들어라.”는 말이 있다. 이런 속담은 모두 말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말을 할 때도 신중히 해야 하지만, 마음에 와 닿은 말 한마디를 깊이 새겨들으면 자신이 감동하고 인생도 변하게 된다. 말 한마디를 듣고 인생이 달라진 유명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인류의 스승 슈바이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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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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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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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부모님 생가 찾아 국민 속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보와 그 정치적 함의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부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경북 구미와 모친 육영수 여사의 생가가 있는 충북 옥천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오전 구미를 찾은 박 전 대통령은 “나라 사정이 어렵다 보니 부모님이 많이 생각난다”며 “얼마 전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아버님 생가와 어머님 생가를 방문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찾아뵙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생가 인근에는 박 전 대통령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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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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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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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열반 편성과 대학입시 부활을
김병연 시인.수필가국제사회는 치열한 무한경쟁을 하고 있으며 올림픽에선 금메달만 인정받는다. 학자들은 세계 강국이 되려면 인구가 1억은 돼야 하고 경제력은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는 돼야 한다고 한다. 6․25 전쟁 후 세계 최빈국 대열에 섰던 나라가, 부존자원이 빈약한 나라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된 데는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바탕으로 한 경쟁 속의 인재양성이 주요한 원인이었다고 할 수 있다. 몇몇 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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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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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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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장수
김병연 시인.수필가노인이 빨리 죽고 싶다는 말은 세상에 회자되는 세 가지 거짓말 중 하나라고 한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보니 아무리 늙고 사는 것이 힘들다고 해도 정말로 죽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의미에서 장수(長壽)에 대한 욕심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건강(健康)이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무엇보다 크게 자리하는 시대이다. 건강의 소중함이야 어떤 방식으로 얘기해도 부족함이 없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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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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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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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보수 단일화 난항… 이준석의 결심은 바뀔까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국민의힘이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를 향해 단일화를 거듭 요구하고 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독주를 막기 위해 보수 후보 간 연대를 모색하겠다는 전략이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가 단일화를 이룬다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단일화 논의는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이준석 후보는 단호하다. “단일화는 없다”며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26...-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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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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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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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하는것
박찬덕.청주시제목:변한다는 것세상은하루가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속에서 또다른변화된 모습으로 움직이고보여 주고 있습니다.우리의 삶 또한 변화의 연속 선택 입니다.변화되는 것은 그에 걸맞은고통이 따르지만,변화 해야 할때변화 하지 않는것도 고통 일것입니다.한번 정도는 내 삶을 멋지게 갈아엎고 살아기고 싶다고이렇게 각오 했다면,당당하게 도전 하십시요.오직 나만이 나 자신의 나를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세상은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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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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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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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취업
김병연 시인.수필가교육(敎育)이란 인간을 부단히 성장하고 발전하는 존재로 간주해 바른 인성 함양과 능력을 길러 자아실현(自我實現)을 돕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바른 인성 함양이 가정교육이나 학교교육에서 잘 이뤄지고 있지 않아서 인성교육(人性敎育)이 소홀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오늘날의 교육위기는 비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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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장미-싱그러운 햇살을 가득 담고피어난 울타리 담장 넘어로 붉게 물드린 장미꽃 넝쿨이 고개를 내밀고 붉은카펫을 깔아 놓은듯 장미꽃 다발 물결로 길게 이어져 수 놓고꽃 향기를 내 뿜는다.저 태양 보다도 더 뜨거운 붉은장미꽃 이여정말 아름답고 빛나는 사랑과 정열을 가진그대 이름은 계절의 여왕장미 가시를 삼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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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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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에세이]소소한 행복이 자라나는 곳, 괴산 농막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주말은 누구에게나 쉼과 회복의 시간입니다. 필자는 주말이면 늘 괴산에 있는 농막으로 향합니다. 할 일은 많지만, 그곳에 가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게 됩니다.이번 주 토요일에는 고사된 나무를 뽑고, 그 자리에 소나무와 엘로우 조경수를 심었습니다. 평소 소나무를 꼭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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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품격은 말에서 드러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최근 김문수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에 대해 한 발언이 사회적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8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한 유 전 이사장은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는 설난영 씨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다. 지금 발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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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과 자식농사
김병연 시인.수필가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예(禮)를 존중하는 국민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래서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고 불렸다. 예절에는 우리 조상의 슬기가 담겨 있다. 예절(禮節)은 예의(禮儀)와 범절(凡節)의 합성어로 에티켓이나 매너와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으나, 엄격히 말하자면 에티켓은 예의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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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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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정치에 실망해도, 투표는 포기하지 말자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제21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가 오늘(29일)부터 시작됐다. 사전투표는 30일까지이틀간 진행되며, 오는 6월 3일 본투표가 실시된다.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10시 기준, 충청권의 투표율은 세종 5.82%, 대전 5.00%, 충남 4.90%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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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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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텅 빈 섬 거북섬, 지역경제 발목 잡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거북섬이 최근 지역사회에서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주요 치적으로 내세운 이곳은 한때'복합 해양관광지'라는 청사진 아래 개발되며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은 당시의 약속과는 거리가 멀다.섬을 가보면, 간판은 있지만 문이 닫힌 점포들만 줄지어 있고, 사람의 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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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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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말은 인격이다: 국민 앞에 책임지는 자세를 요구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지난 27일 열린 제3차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내뱉은 발언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세종지역 8개 여성단체는 29일 세종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의 발언이 “성폭력을 정당화하고 여성혐오를 드러낸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하고,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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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충북 대학들,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에서 아쉬운 결과… 1차 관문도 넘지 못해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에서 충북지역 대학들은 아쉽게도 모두 선정되지 않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총 81개 대학이 참여, 55건의 혁신기획서를 제출했다.그 중 18개 기획서, 즉 25개 대학이 예비 지정 대상으로 선정되었지만, 충북권에 위치한 6개 대학은 1차 관문을 넘지 못해 충격을 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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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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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의 위력
김병연 시인.수필가우리 속담에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어린아이 말도 귀담아 들어라.”는 말이 있다. 이런 속담은 모두 말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말을 할 때도 신중히 해야 하지만, 마음에 와 닿은 말 한마디를 깊이 새겨들으면 자신이 감동하고 인생도 변하게 된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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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부모님 생가 찾아 국민 속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보와 그 정치적 함의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부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경북 구미와 모친 육영수 여사의 생가가 있는 충북 옥천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오전 구미를 찾은 박 전 대통령은 “나라 사정이 어렵다 보니 부모님이 많이 생각난다”며 “얼마 전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아버님 생가와 어머님 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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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연 시인.수필가국제사회는 치열한 무한경쟁을 하고 있으며 올림픽에선 금메달만 인정받는다. 학자들은 세계 강국이 되려면 인구가 1억은 돼야 하고 경제력은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는 돼야 한다고 한다. 6․25 전쟁 후 세계 최빈국 대열에 섰던 나라가, 부존자원이 빈약한 나라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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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장수
김병연 시인.수필가노인이 빨리 죽고 싶다는 말은 세상에 회자되는 세 가지 거짓말 중 하나라고 한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보니 아무리 늙고 사는 것이 힘들다고 해도 정말로 죽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의미에서 장수(長壽)에 대한 욕심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건강(健康)이 우리 삶에서 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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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국민의힘이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를 향해 단일화를 거듭 요구하고 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독주를 막기 위해 보수 후보 간 연대를 모색하겠다는 전략이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가 단일화를 이룬다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단일화 논의는 제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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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덕.청주시제목:변한다는 것세상은하루가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속에서 또다른변화된 모습으로 움직이고보여 주고 있습니다.우리의 삶 또한 변화의 연속 선택 입니다.변화되는 것은 그에 걸맞은고통이 따르지만,변화 해야 할때변화 하지 않는것도 고통 일것입니다.한번 정도는 내 삶을 멋지게 갈아엎고 살아기고 싶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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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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