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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윤희숙의원에 대한 거짓과 공격을 당장 멈춰라.
조관식 국회입법정책연구회조정위원장(정치학 박사)윤희숙의원 부친이 2016년 3월에 매입한 토지는 세종시 전의면 신방리에 위치한 논으로 2016년 1월 공시지가는 12만원에서 올1월에는 18만 6천원으로 상승하였다.매입가는 2016년 8억 2천 2백만원 이었으며, 5년이 지난 현 시세는 두배 가량 오른18억원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었다.세종시는 지난 5년간 지가 상승이 전국 최고를 자랑한 곳이다.투기 여부와 법 위반은 수사 당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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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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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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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호감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김지온 취재본부장누구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같은 업종의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나와 전혀 다른 업종의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평소 많은 사람을 접하다 보면 그중에는 친절하고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거만하고 꼴불견인 사람도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낌이 좋지않은 사람과는 만나고 싶어 하지않고 마음의 문도 쉽게 열지 않는다.그러나 상대방에 대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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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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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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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65세가 넘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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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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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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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밀레에게 하얀 거짓말을 한 루소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는 일 때문에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 대부분 취재를 위해서 만나는 사람이지만 때론 개인적인 일과 친분 때문에 만나는 사람도 있다.이렇게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해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상대의 입장은 생각지 않고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시하는 사람도 종종 볼수 있다.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존경의 대상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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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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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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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 이천시민들께서는 궁금해할까?
신종화 이천시 상수도사업소 과장우리 이천시민은 하수도에 대해 얼마나 알까? 궁금하기는 할까? 이 물음표에 궁금증이 생겼다.대다수의 시민은 그냥 우리가 먹고 버리는 하찮은 하수관 정도? 아니면 냄새나고 더로운 것? 하지만 쓰다가 막혀서 불편하면 그제서야 원인을 찾고, 설비업체를 찾고, 시청에 민원을 내서 불편을 해소한다. 그런데 그 냄새나고 더럽고, 하찮은 시설도 일하는 사람들은 수질개선이라는 사명감아래 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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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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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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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피해를 볼 수 있는 보이스피싱 4고 실천으로 근절하자!
이종남 천안동남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 1팀장코로나 시대를 겪고 있는 우리에게 포스트(post) 코로나는 희망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전문가들은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도래를 예측하고 있다. 전자금융사기(보이스피싱)범죄 또한 마찬가지이다. 우리나라의 보이스피싱 발생 역사는 약 1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지금의 청와대 해당하는 당시의 권력기관인 왕실(宮을) 사칭하여 다량의 금붙이를 편취한 것이 처음이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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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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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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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박찬덕/청주시제목: 여름향기그리움이 담긴 푸른 하늘아래 녹음으로뒤덮인 숲속을 거닐며 사색의 시간에사로 잡힌다.이 좋은날에함께 하고싶은 그리운 친구들의 얼굴이 무수히 떠오릅니다.보다 강렬한 태양이 빛나는 여름날의 추억속으로 친구들의 향기가 묻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한발 두발 옮긴다.눈부신햇살아래 쉼없이 파도가 넘실 대며 밀려왔다 밀려가며 부서지는 푸른 파도 소리가 들려 옵니다.저 멀리 보이는 푸른 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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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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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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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열반 편성과 대학입시 부활을
김병연/시인.수필가국제사회는 치열한 무한경쟁을 하고 있으며 올림픽에선 금메달만 인정받는다. 학자들은 세계적으로 강국이 되려면 인구가 1억은 돼야 하고 경제력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는 돼야 한다고 한다. 6․25 전쟁 후 세계 최빈국 대열에 섰던 나라가, 부존자원이 빈약한 나라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된 데는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바탕으로 한 경쟁 속의 인재양성이, 선택과 집중의 인재양성이 주요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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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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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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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과 함께 하는 여름 그리고 산
박찬덕/청주시 거주제목:녹음과 함께 하는 여름 그리고 산우리는 자연에서 태어나서 자연과 호흡하며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다.짙은 초록나무 물결로 가득한 산그리고 나를 뜨겁게만드는 여름 ᆢ더워진 날씨 만큼 풍성해진 나뭇잎은자태를 뽐내는 산을 바라보며 걷는다.바람에 일렁이고머무는 곳도 없이기다려 줄곳도 없는 산을 오른다.햇볕은 바람, 구름, 나무,나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고하늘은 푸르름을 맘껏 느낄수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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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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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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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大學)이 사는 길
김병연/시인.수필가예전에는 대학 졸업 시즌이 되면 꼭 보도되는 기사가 있었다. 대학 수석 졸업자와 수석 졸업자가 받은 졸업 학점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수석(首席) 졸업자가 받은 대단한 대학 졸업 학점(學點)에 경이(驚異)를 표하곤 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러한 기사를 만나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보도되더라도 특별한 이야깃거리가 되지 못한다. 전 학년 A⁺를 받은 학생을 만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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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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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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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사람 중에는 겸손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오만한 사람이 있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를 내세우기보다 자신이 속해 있는 집단 속의 나를 더 사랑한다. 또한 말을 할 때 ‘나’라고 말하기 보다는 ‘우리’라고 말을 많이 한다. 이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려고 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오만한 사람은 뭐든지 ‘나’ 때문이라고 말한다.예컨대 회사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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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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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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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그리움
홍종석(세종시 거주)제목:그리움오늘은 그대가 너무 보고파 지네요.내 가는곳이 어디인지어디로 가야만 할 지그저 먼 하늘만 바라보며 걸어야 하나요. 그대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하얀 벚꽃나무 아래 서 있던그대의 모습이 아른거리고내 맘을 속속들이 헤아려주던그날의 그대를 생각하며내 눈망울을 적셔봅니다. 지금 그대는 어디에 있나요.후리지아 꽃 한아름 안겨 주고파 그대의 마음 담벼락 한 모퉁이 기대어눈물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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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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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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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조속히 안착시켜야
천안동남경찰서 청수파출소 윤정원 경위지난 1일부터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국가경찰과 별개로 지역실정에 밝은 자치경찰이 지역주민 곁에서 치안여건과 주민요구에 부응하는 친근하고 든든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1945년 경찰 창설 이후 76년 만에 근본적으로 체계가 바뀐 것으로, 전국 경찰 12만명의 절반인 6만5000여명이 자치경찰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주민 치안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이다. 자치경찰의 사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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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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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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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국을 여행하고
김병연/시인.수필가필자는 여덟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큰집에서 30여 리 시골길을 걸어서 초등학교 3년을 다녔고, 집에서 약 3km 거리에 중학교가 있었지만 집에서 중학교를 다닐 수 없어 자취도 하고 하숙도 하고 가정교사도 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중학교를 졸업했다. 당시 우리나라의 중학교 진학률이 20%도 되지 않았고 가정은 아주 가난했다. 하지만 자애롭고 목표의식이 뚜렷하고 교육열 강하신 부친 덕에 계속 공부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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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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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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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부모도 자격증 시대다!
송명석 박사(세종교육연구소장)이미 아들딸을 출가시켰다. 어떻게 하다 보니 세월이 흘러 그런대로 잘 커줘서 제자리를 잡고 산다.부모로서 제대로 된 교육이나, 경제적 도움을 주지 못했는데, 스스로 둥지를 마련해 살고 있다. 무탈하게 성장해준 아이들을 그저 감사하고 대견할 뿐이다.나의 자녀 양육과정을 돌이켜보면 그저 ‘엉터리’였다. 주먹구구식으로, 되는대로 키운 것 같다.요즘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부 학부모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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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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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윤희숙의원에 대한 거짓과 공격을 당장 멈춰라.
조관식 국회입법정책연구회조정위원장(정치학 박사)윤희숙의원 부친이 2016년 3월에 매입한 토지는 세종시 전의면 신방리에 위치한 논으로 2016년 1월 공시지가는 12만원에서 올1월에는 18만 6천원으로 상승하였다.매입가는 2016년 8억 2천 2백만원 이었으며, 5년이 지난 현 시세는 두배 가량 오른18억원 정도인 것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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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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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호감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김지온 취재본부장누구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같은 업종의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나와 전혀 다른 업종의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평소 많은 사람을 접하다 보면 그중에는 친절하고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거만하고 꼴불견인 사람도 있다.대부분의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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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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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65세가 넘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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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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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밀레에게 하얀 거짓말을 한 루소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는 일 때문에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 대부분 취재를 위해서 만나는 사람이지만 때론 개인적인 일과 친분 때문에 만나는 사람도 있다.이렇게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해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상대의 입장은 생각지 않고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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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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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 이천시민들께서는 궁금해할까?
신종화 이천시 상수도사업소 과장우리 이천시민은 하수도에 대해 얼마나 알까? 궁금하기는 할까? 이 물음표에 궁금증이 생겼다.대다수의 시민은 그냥 우리가 먹고 버리는 하찮은 하수관 정도? 아니면 냄새나고 더로운 것? 하지만 쓰다가 막혀서 불편하면 그제서야 원인을 찾고, 설비업체를 찾고, 시청에 민원을 내서 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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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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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피해를 볼 수 있는 보이스피싱 4고 실천으로 근절하자!
이종남 천안동남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 1팀장코로나 시대를 겪고 있는 우리에게 포스트(post) 코로나는 희망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전문가들은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의 도래를 예측하고 있다. 전자금융사기(보이스피싱)범죄 또한 마찬가지이다. 우리나라의 보이스피싱 발생 역사는 약 1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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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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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박찬덕/청주시제목: 여름향기그리움이 담긴 푸른 하늘아래 녹음으로뒤덮인 숲속을 거닐며 사색의 시간에사로 잡힌다.이 좋은날에함께 하고싶은 그리운 친구들의 얼굴이 무수히 떠오릅니다.보다 강렬한 태양이 빛나는 여름날의 추억속으로 친구들의 향기가 묻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한발 두발 옮긴다.눈부신햇살아래 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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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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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열반 편성과 대학입시 부활을
김병연/시인.수필가국제사회는 치열한 무한경쟁을 하고 있으며 올림픽에선 금메달만 인정받는다. 학자들은 세계적으로 강국이 되려면 인구가 1억은 돼야 하고 경제력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는 돼야 한다고 한다. 6․25 전쟁 후 세계 최빈국 대열에 섰던 나라가, 부존자원이 빈약한 나라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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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과 함께 하는 여름 그리고 산
박찬덕/청주시 거주제목:녹음과 함께 하는 여름 그리고 산우리는 자연에서 태어나서 자연과 호흡하며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다.짙은 초록나무 물결로 가득한 산그리고 나를 뜨겁게만드는 여름 ᆢ더워진 날씨 만큼 풍성해진 나뭇잎은자태를 뽐내는 산을 바라보며 걷는다.바람에 일렁이고머무는 곳도 없이기다려 줄곳...-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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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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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大學)이 사는 길
김병연/시인.수필가예전에는 대학 졸업 시즌이 되면 꼭 보도되는 기사가 있었다. 대학 수석 졸업자와 수석 졸업자가 받은 졸업 학점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수석(首席) 졸업자가 받은 대단한 대학 졸업 학점(學點)에 경이(驚異)를 표하곤 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러한 기사를 만나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보도되더라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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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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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사람 중에는 겸손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오만한 사람이 있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를 내세우기보다 자신이 속해 있는 집단 속의 나를 더 사랑한다. 또한 말을 할 때 ‘나’라고 말하기 보다는 ‘우리’라고 말을 많이 한다. 이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려고 하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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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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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그리움
홍종석(세종시 거주)제목:그리움오늘은 그대가 너무 보고파 지네요.내 가는곳이 어디인지어디로 가야만 할 지그저 먼 하늘만 바라보며 걸어야 하나요. 그대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하얀 벚꽃나무 아래 서 있던그대의 모습이 아른거리고내 맘을 속속들이 헤아려주던그날의 그대를 생각하며내 눈망울을 적셔봅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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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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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조속히 안착시켜야
천안동남경찰서 청수파출소 윤정원 경위지난 1일부터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국가경찰과 별개로 지역실정에 밝은 자치경찰이 지역주민 곁에서 치안여건과 주민요구에 부응하는 친근하고 든든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1945년 경찰 창설 이후 76년 만에 근본적으로 체계가 바뀐 것으로, 전국 경찰 12만명의 절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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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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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국을 여행하고
김병연/시인.수필가필자는 여덟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큰집에서 30여 리 시골길을 걸어서 초등학교 3년을 다녔고, 집에서 약 3km 거리에 중학교가 있었지만 집에서 중학교를 다닐 수 없어 자취도 하고 하숙도 하고 가정교사도 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중학교를 졸업했다. 당시 우리나라의 중학교 진학률이 20%도 되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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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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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부모도 자격증 시대다!
송명석 박사(세종교육연구소장)이미 아들딸을 출가시켰다. 어떻게 하다 보니 세월이 흘러 그런대로 잘 커줘서 제자리를 잡고 산다.부모로서 제대로 된 교육이나, 경제적 도움을 주지 못했는데, 스스로 둥지를 마련해 살고 있다. 무탈하게 성장해준 아이들을 그저 감사하고 대견할 뿐이다.나의 자녀 양육과정을 돌이켜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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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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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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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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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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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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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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