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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행복하려면
김병연 시인.수필가행복(幸福)이란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하거나 희망을 그리는 상태에서의 좋은 감정으로, 심리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그 상태는 주관적일 수도 있고 객관적으로 규정될 수도 있지만 주관적 요소가 훨씬 강하다. 행복(幸福)에는 욕구의 성취와 좌절에 따라 행복과 불행으로 나뉘는 행복이 있고, 그저 있는 그대로에 만족하는 행복이 있다. 전자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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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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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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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문수 후보 공약, 현실 가능한 복지로 이어지길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가 내놓은 ‘간병 지원 공약’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가족이 가족을 간병할 경우 최소 월 50만 원을,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 배우자를 간병할 경우 월 1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만성 질환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오랜 병상을 지켜야 하는 가족을 둔 이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간병 부담은 단지 경제적인 차원을 넘어 가족 구성원 전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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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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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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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자식농사
김병연 시인.수필가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린 화두는 아마도 사랑이 아닐까 싶다. 그리스 신화의 에로스 이야기를 살펴보자. 에로스는 사랑의 화살을 자기 발등에 떨어뜨리는 바람에 인간 처녀와의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자신은 신(神)이기 때문에 모습을 보일 수가 없어서 밤에만 찾아왔다가 날이 밝기 전에 돌아갔다.행복(幸福)에 겨워 있던 에로스의 아내는 어느 날 언니의 이야기를 듣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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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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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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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박찬덕/청주시제목:들꽃 눈 길이 가는 곳에마음이 닿는다.숲 속으로발걸음을 옮긴다.자세히 들여다 보니 예쁘게 생겼다.들꽃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사랑을속삭인다. 여기 저기갓 피어난들꽃들이 수줍은 미소를 짓는다.나를바라보는들꽃과 내가보는 들꽃이 하나가 된다.조용히 핀말없는들꽃들이 아낌없는햇살 아래꺾이지 않는 마음을간직한채 편안함을 주는소중하고빛나는 순간 이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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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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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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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전과 17범’ A후보의 도덕성, 국가를 이끌 지도자로서 적합한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21대 대선에는 여러 후보가 출마해 각자의 비전을 밝히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후보가 있다. 바로 무소속으로 출마한 A후보인데, 그는 대통령 후보로 나서기까지의 경로와, 그동안의 전과 이력으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전과는 무려 17범에 달하며, 사기, 폭력, 상해, 재물손괴 등 다양한 범죄를 저질렀다. 그중에서도 징역형 선고만 8차례에 이른다고 하니, 이는 단순한 실수나 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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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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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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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진짜 일꾼을 뽑아야 나라가 산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불과 보름도 채 남지 않았다. 전국은 각 당의 총력 유세로 들썩이고 있다. 대선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충북에서도 여야 모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민주당 이인영 충청선대위원장은 21일 청주 사창시장 일대 유세 현장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도민들의 힘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이재명 후보를 내세워 서민과 중산층을 보듬고 경제를 살릴 것이라 강조하며 새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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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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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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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공명선거의 시작은 벽보 보호로부
다가오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거리 곳곳에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가 게시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후보자의 사진·성명·기호·학력·경력 및 그 밖의 유권자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이 게재되어 있는 중요한 정보이다.하지만 일부 시민들이 호기심이나 장난, 혹은 정치적 불만을 이유로 벽보를 훼손하여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벽보 훼손 행위는 현행 공직선거법상 2년 이하의 징역 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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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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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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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에서]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그 이중성의 민낯
김지온 취재본부장“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깊은 강물도 들여다볼 수 있지만, 사람의 속마음은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필자는 기자라는 직업 덕분에 다양한 사람들과 자주 마주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이 말이 얼마나 현실적인지를 뼈저리게 느낀다.사람은 각자 고유의 개성과 특징을 지닌다. 때로는 첫 인상이 강하고 야무지며 모든 일에 빈틈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있다. 그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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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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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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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행정수도 세종, 공약이 현실이 되는 날을 기대하며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6일 세종시를 방문해 행정수도로서의 완성을 약속했다. 이날 김 후보는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를 찾아 세종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대통령에 당선되면 세종에서 집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세종시를 단순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아닌,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는 포부다.김 후보는 이준배 위원장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받은 뒤, 이에 공감하며 대통령 집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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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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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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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다가올 여름이 두려운 쪽방촌 사람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대한민국은 이제 세계가 인정하는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는 여전히 ‘선진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특히 서울의 쪽방촌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사람들의 삶은 인간의 기본적인 존엄조차 지켜지지 않는 참담한 현실이다.서울의 한 쪽방촌을 찾으면 그 열악한 환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건물은 낡아 벽에는 금이 가 있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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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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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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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선물
박찬덕.청주시제목:5월은 선물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부모님의 고마움을 느끼며 스승님께 감사함을 드리는 풍성한 5월 입니다.싱그러운 햇살 아래 푸르름은 푸른 하늘을 더해가고 내마음 까지도 푸르게만들어 주는 젊고 역동적인 푸른 5월 입니다.사랑과 감사 고마움이 묻어나는가정의 달 5월은 선물 입니다.인생이늘 5월 처럼 푸르기만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오늘이 가장 젊은 날 세상이 아름다운건 사랑이 있기 때문이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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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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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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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람보다 건설이 먼저인가’…청주 사직3지구 원주민의 절규
김지온 취재본부장청주시 사직동 3지구 재개발 현장이 원주민들의 눈물로 얼룩지고 있다. 재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벌어지는 무책임한 공사, 그 속에서 고령 주민들은 일상의 평화를 잃고 삶의 터전마저 위협받고 있다.지난 3일 토요일, 사직동의 한 주민 이모(78) 씨는 끊이지 않는 소음과 진동에 시달리다 결국 참다못해 H건설 현장사무실을 찾아 갔으나 건설사는 차가웠다고 한다. 사무실에서 민원을 제기하던 이 씨는 눈앞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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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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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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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자전거 천국, 세종시에서 지켜야 할 자전거 절도 예방 수칙
임애린 경위 (세종남부서 아름지구대)세종시는 도시 설계단계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자전거 도로를 반영하는 등 자전거 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자전거 친화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일명 자전거 천국이라고 불리는 세종시 이면에는 자전거 절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세종경찰청에 따르면 ’24년 10월 기준 세종시에서 발생한 절도사건 948건 중 자전거 절도가 197...-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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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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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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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시간 없는 보수, 결단은 누가 할 것인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대선이 목전에 다가온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 간의 단일화 논의가 결국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났다. 두 후보는 서울 종로의 한 식당에서 만나 단일화를 위한 회동을 가졌지만, 합의된 사항은 없었다. 보수 진영의 기대 속에 시작된 만남이 빈손으로 끝나자, 실망감은 보수 지지층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국민의힘과 그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이재명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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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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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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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학교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우리는 과연 안전한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28일 오전 8시 30분쯤, 충격적인 사건이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흥덕구에 위치한 이 고등학교에서 특수학급 학생이 흉기를 휘둘러 교직원 및 행정실 직원, 교사 등 6명이 다쳤다. 다행히도 이들은 얼굴과 복부 등 여러 부위를 다쳤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순한 사고로 치부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를 시사한다.학교 내에서 일어난 흉기난동은 학생들뿐만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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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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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행복하려면
김병연 시인.수필가행복(幸福)이란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하거나 희망을 그리는 상태에서의 좋은 감정으로, 심리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그 상태는 주관적일 수도 있고 객관적으로 규정될 수도 있지만 주관적 요소가 훨씬 강하다. 행복(幸福)에는 욕구의 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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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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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문수 후보 공약, 현실 가능한 복지로 이어지길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가 내놓은 ‘간병 지원 공약’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가족이 가족을 간병할 경우 최소 월 50만 원을,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 배우자를 간병할 경우 월 1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만성 질환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오랜 병상을 지켜야 하는 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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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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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자식농사
김병연 시인.수필가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린 화두는 아마도 사랑이 아닐까 싶다. 그리스 신화의 에로스 이야기를 살펴보자. 에로스는 사랑의 화살을 자기 발등에 떨어뜨리는 바람에 인간 처녀와의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자신은 신(神)이기 때문에 모습을 보일 수가 없어서 밤에만 찾...-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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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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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박찬덕/청주시제목:들꽃 눈 길이 가는 곳에마음이 닿는다.숲 속으로발걸음을 옮긴다.자세히 들여다 보니 예쁘게 생겼다.들꽃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사랑을속삭인다. 여기 저기갓 피어난들꽃들이 수줍은 미소를 짓는다.나를바라보는들꽃과 내가보는 들꽃이 하나가 된다.조용히 핀말없는들꽃들이 아낌없는햇살 아래꺾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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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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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전과 17범’ A후보의 도덕성, 국가를 이끌 지도자로서 적합한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21대 대선에는 여러 후보가 출마해 각자의 비전을 밝히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후보가 있다. 바로 무소속으로 출마한 A후보인데, 그는 대통령 후보로 나서기까지의 경로와, 그동안의 전과 이력으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전과는 무려 17범에 달하며, 사기, 폭력, 상해, 재물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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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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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진짜 일꾼을 뽑아야 나라가 산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불과 보름도 채 남지 않았다. 전국은 각 당의 총력 유세로 들썩이고 있다. 대선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충북에서도 여야 모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민주당 이인영 충청선대위원장은 21일 청주 사창시장 일대 유세 현장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도민들의 힘이 필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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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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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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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에서]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그 이중성의 민낯
김지온 취재본부장“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깊은 강물도 들여다볼 수 있지만, 사람의 속마음은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필자는 기자라는 직업 덕분에 다양한 사람들과 자주 마주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이 말이 얼마나 현실적인지를 뼈저리게 느낀다.사람은 각자 고유의 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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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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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행정수도 세종, 공약이 현실이 되는 날을 기대하며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6일 세종시를 방문해 행정수도로서의 완성을 약속했다. 이날 김 후보는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를 찾아 세종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대통령에 당선되면 세종에서 집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세종시를 단순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아닌, 실질적인 행정수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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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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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다가올 여름이 두려운 쪽방촌 사람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대한민국은 이제 세계가 인정하는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는 여전히 ‘선진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특히 서울의 쪽방촌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사람들의 삶은 인간의 기본적인 존엄조차 지켜지지 않는 참담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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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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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선물
박찬덕.청주시제목:5월은 선물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부모님의 고마움을 느끼며 스승님께 감사함을 드리는 풍성한 5월 입니다.싱그러운 햇살 아래 푸르름은 푸른 하늘을 더해가고 내마음 까지도 푸르게만들어 주는 젊고 역동적인 푸른 5월 입니다.사랑과 감사 고마움이 묻어나는가정의 달 5월은 선물 입니다.인생이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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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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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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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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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시간 없는 보수, 결단은 누가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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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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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학교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우리는 과연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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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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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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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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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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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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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에서]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그 이중성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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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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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행정수도 세종, 공약이 현실이 되는 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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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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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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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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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자전거 천국, 세종시에서 지켜야 할 자전거 절도 예방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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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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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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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