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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과 9범 사형수 출신의 목사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얼마 전 필자는 청주에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전달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취재를 갔다. 그 행사는 A목사가 주관하는 행사였다. 부대행사로 지역 가수들이 나와 노래를 부르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시간도 가졌다. A목사는 이번 행사는 물론이고 수십 년째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며 소년소녀가장을 돕고 있다.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희생하는 따뜻한 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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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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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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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送舊)의 자세
김병연/시인.수필가영국이 낳은 세계적 문호(文豪) 셰익스피어는 끝맺음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고 했다. 유종의 미(有終의 美)란 우리말도 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은 더욱 중요하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은 수치이고 용두사미(龍頭蛇尾)는 더 큰 수치이다. 최후의 승리자가 진짜 승리자이다. 한 해가 또 지나간다. 어느덧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간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가 대단원(大團圓)의 막을 서서히 내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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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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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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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우리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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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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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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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자
김지온 취재본부장21세기는 흔히 스피치의 시대요, 자기 PR의 시대요, 웅변의 시대라고 말한다. 말만 잘해도 어딜 가든 인정받고 밥은 굶지 않는다. 중국 당나라때는 관리를 선출할 때 신언서판 네 가지를 표준으로 삼았다고 한다. 신언서판은 몸가짐, 말씨, 필체, 판단력을 말한다. 우리 사회에서도 이를 중요시 여기고 있다. 예전엔 회사에서 직원을 뽑을 때 성적이 좋으면 거의 합격됐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실력도 중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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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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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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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시험에, 우리 청춘들이 이렇게 ‘좌절’을 느끼는 구조가 맞는 것일까?
송 명 석 박사 (세종교육연구소장)수능 출제·평가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생명과학Ⅱ 기존 정답을 유지해 채점한 수능 성적을 지난 13일 제공했다. 전원 정답 처리한 수능 성적은 14일에 제공했다. 평가원은 두 가지 수능 성적표 제공하는 초유의 사태 초래하여 정시 전형 일정 차질도 우려된다. 두 종류의 성적을 제공받은 대학은 수시 합격자를 가리는 작업을 미리 해 뒀다가, 소송 결과를 본 뒤 실제 합격자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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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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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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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사랑하는 어머님에게
박찬덕/청주시사랑하는 어머님에게세월의 긴 그림자는 어머님의흔적과 추억을 말하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어린 꼬마가 어느덧 성장하고 자라서 어른이되어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환갑을 맞이 했습니다. 어머님이 보내주신 서신과정성어린 선물에 너무 고맙고 감사하며 그 어떤 선물 보다도 행복한 선물 이었습니다. 아이들을 길러보니 어머님의심정이 뭔지 이해가되고이제서야 알것 같습니다.철이 들어가나 봅니다. 사랑하는 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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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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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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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박찬덕/청주시제목: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마지막 남은 달력을바라보면서 신축년 새해벅찬 희망과 설렘을 안고 출발했던 한해가 마지막 달을남겨놓고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 소홀했던 점은 없었는지,일과 사랑 관계 에서 충실 했었는지,부모로서 그리고 자식으로서역활을 다 했는지... 한해를 보내면서 '나'에 대한 반성과 칭찬을 갖는것도 무엇보다도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잘 해낼 수 있던 일들,좀 더 잘 해주고 싶...-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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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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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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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가을의 끝자락을 걷다.
박찬덕/청주시제목: 가을의 끝자락을 걷다. 가을과 겨울사이 에서호수공원 뒤로쭉 뻗은 동산같은 아담하고산속에 산이 있는 목령산을 걷는다.국화꽃 향기가 묻어나고 오늘은좋은 소식을가져다 주려고 까치가까악 까악 울며고개를 내밀고 나무위에 앉아서 반긴다. 푸르른 나뭇잎이 어느새 갈색 나뭇잎 물결로 바뀌어 변화된 모습으로 서 있다. 울긋불긋 곱게물들었던 단풍잎이바람에 한잎 두잎 떨어져 낙엽이 되어 그리움만 쌓...-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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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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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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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만남의 인연
박찬덕/청주시제목:만남의 인연 우리는무수히 많은 만남과 인연 속에서 살아간다. 하얀 풍경속으로 이끄는 겨울을 바라보며수평선 넘어로 붉은 태양이 솟아 오르는 하루의 인연을 맞는다. 생명은 축복이며 살아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인연이다.감사 하다는것은 살아있는 모습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자연과 만남은 넉넉함과 풍요롭고 여유로움을 가져다 준다.진심은 천천히 다가오고 깨달음은 한참을 견뎌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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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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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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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수능시험을 마친 고3 아들 딸에게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수능시험을 마친 고3 아들 딸에게얘야 너 기억나니?그날도 학원을 마치고 밤 12시 가까이 파김치가 되어 돌아온 너에게 이 아버지가,“얼마나 힘드니? 세상이 너희들에게 너무 가혹하구나.”라고 했더니 네가 했던 말.“아니에요, 아빠, 고3은 우리 시대의 성인의식인걸요” 했던 말 말이다.그래, 그때 네 말은 참 대견스러웠다.어른이 된다는 것이, 그것도 훌륭한 성인이 된다는 것이 어디 그리 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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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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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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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아
박찬덕.청주시제목: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아낙엽따라 가버린그대여기다리며 설레임속에 묻어나는 알록달록한 단풍잎을바라보면서 그대의 모습과 숨결이느껴지고심장의 고동 소리는메아리가 되어 허공만 맴돈다.울긋불긋 곱게 물들었던 단풍잎은 내려앉아한잎 두잎 떨어져 낙엽이 되어 그리움만 쌓여가고 쓸쓸함을 더해 갑니다.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아 떨어지는 낙엽은 내마음 같이외로워 보인다.앙상한 나뭇가지 위로차가운 바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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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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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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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걷고 기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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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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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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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가을에 다시 만난 속리산
박찬덕.청주시제목:가을에 다시 만난 속리산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친구들과 함께 단풍이 곱게물든 가을 속리산을 다시 찾았다최고봉인 천왕봉 (1058) 문장대(1054)를 비롯한 9개봉으로 이루어졌고 한국팔경의 하나인 속리산 명산은 화강암 기봉과 울창한 산림으로 뒤덮여 있고 천년고찰인 법주사가 있는국립공원 입니다.봄에는 산벗꽂 여름에는 푸른 소나무 가을에는 붉은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유명하다.3번 오르며 극락에 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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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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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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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가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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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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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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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친구와 함께한 등잔봉
박찬덕.청주시제목: 친구와 함께한 등잔봉 이른아침 부터 비는 내리고 험준한 첩첩산중이 사방으로 둘러싸인 어디를 가나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맑은 물이 흐르고푸른 숲이 길게 이어진 괴산의명소산막이 옛길에 있는 등잔봉을 굳은날씨속에 친구와 함께 산행을 시작했다.처음부터 제법 가파른 길을만나서능선을 따라서 걷고 한참을 걷다보니 쉬운길과 어려운 길의 갈림길에 서서 우리는 힘들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여서 헐래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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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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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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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과 9범 사형수 출신의 목사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얼마 전 필자는 청주에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전달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취재를 갔다. 그 행사는 A목사가 주관하는 행사였다. 부대행사로 지역 가수들이 나와 노래를 부르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시간도 가졌다. A목사는 이번 행사는 물론이고 수십 년째 어렵고 소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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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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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送舊)의 자세
김병연/시인.수필가영국이 낳은 세계적 문호(文豪) 셰익스피어는 끝맺음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고 했다. 유종의 미(有終의 美)란 우리말도 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은 더욱 중요하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은 수치이고 용두사미(龍頭蛇尾)는 더 큰 수치이다. 최후의 승리자가 진짜 승리자이다. 한 해가 또 지나간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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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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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우리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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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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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자
김지온 취재본부장21세기는 흔히 스피치의 시대요, 자기 PR의 시대요, 웅변의 시대라고 말한다. 말만 잘해도 어딜 가든 인정받고 밥은 굶지 않는다. 중국 당나라때는 관리를 선출할 때 신언서판 네 가지를 표준으로 삼았다고 한다. 신언서판은 몸가짐, 말씨, 필체, 판단력을 말한다. 우리 사회에서도 이를 중요시 여기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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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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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시험에, 우리 청춘들이 이렇게 ‘좌절’을 느끼는 구조가 맞는 것일까?
송 명 석 박사 (세종교육연구소장)수능 출제·평가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생명과학Ⅱ 기존 정답을 유지해 채점한 수능 성적을 지난 13일 제공했다. 전원 정답 처리한 수능 성적은 14일에 제공했다. 평가원은 두 가지 수능 성적표 제공하는 초유의 사태 초래하여 정시 전형 일정 차질도 우려된다. 두 종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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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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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사랑하는 어머님에게
박찬덕/청주시사랑하는 어머님에게세월의 긴 그림자는 어머님의흔적과 추억을 말하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어린 꼬마가 어느덧 성장하고 자라서 어른이되어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환갑을 맞이 했습니다. 어머님이 보내주신 서신과정성어린 선물에 너무 고맙고 감사하며 그 어떤 선물 보다도 행복한 선물 이었습니다. 아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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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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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박찬덕/청주시제목: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마지막 남은 달력을바라보면서 신축년 새해벅찬 희망과 설렘을 안고 출발했던 한해가 마지막 달을남겨놓고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 소홀했던 점은 없었는지,일과 사랑 관계 에서 충실 했었는지,부모로서 그리고 자식으로서역활을 다 했는지... 한해를 보내면서 '나'에 대한 반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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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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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가을의 끝자락을 걷다.
박찬덕/청주시제목: 가을의 끝자락을 걷다. 가을과 겨울사이 에서호수공원 뒤로쭉 뻗은 동산같은 아담하고산속에 산이 있는 목령산을 걷는다.국화꽃 향기가 묻어나고 오늘은좋은 소식을가져다 주려고 까치가까악 까악 울며고개를 내밀고 나무위에 앉아서 반긴다. 푸르른 나뭇잎이 어느새 갈색 나뭇잎 물결로 바뀌어 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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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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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만남의 인연
박찬덕/청주시제목:만남의 인연 우리는무수히 많은 만남과 인연 속에서 살아간다. 하얀 풍경속으로 이끄는 겨울을 바라보며수평선 넘어로 붉은 태양이 솟아 오르는 하루의 인연을 맞는다. 생명은 축복이며 살아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인연이다.감사 하다는것은 살아있는 모습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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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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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수능시험을 마친 고3 아들 딸에게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수능시험을 마친 고3 아들 딸에게얘야 너 기억나니?그날도 학원을 마치고 밤 12시 가까이 파김치가 되어 돌아온 너에게 이 아버지가,“얼마나 힘드니? 세상이 너희들에게 너무 가혹하구나.”라고 했더니 네가 했던 말.“아니에요, 아빠, 고3은 우리 시대의 성인의식인걸요” 했던 말 말이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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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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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아
박찬덕.청주시제목: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아낙엽따라 가버린그대여기다리며 설레임속에 묻어나는 알록달록한 단풍잎을바라보면서 그대의 모습과 숨결이느껴지고심장의 고동 소리는메아리가 되어 허공만 맴돈다.울긋불긋 곱게 물들었던 단풍잎은 내려앉아한잎 두잎 떨어져 낙엽이 되어 그리움만 쌓여가고 쓸쓸함을 더해 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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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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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걷고 기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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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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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가을에 다시 만난 속리산
박찬덕.청주시제목:가을에 다시 만난 속리산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친구들과 함께 단풍이 곱게물든 가을 속리산을 다시 찾았다최고봉인 천왕봉 (1058) 문장대(1054)를 비롯한 9개봉으로 이루어졌고 한국팔경의 하나인 속리산 명산은 화강암 기봉과 울창한 산림으로 뒤덮여 있고 천년고찰인 법주사가 있는국립공원 입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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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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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가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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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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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친구와 함께한 등잔봉
박찬덕.청주시제목: 친구와 함께한 등잔봉 이른아침 부터 비는 내리고 험준한 첩첩산중이 사방으로 둘러싸인 어디를 가나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맑은 물이 흐르고푸른 숲이 길게 이어진 괴산의명소산막이 옛길에 있는 등잔봉을 굳은날씨속에 친구와 함께 산행을 시작했다.처음부터 제법 가파른 길을만나서능선을 따라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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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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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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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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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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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