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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과 직업
김병연 시인.수필가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에는 취업하기가 너무너무 힘들다. 청년들의 경우 서울대 학사과정을 나와도 대학원 진학자를 뺀 순수 취업률이 50%도 되지 않는다. 1997년 IMF 외환위기는 수많은 사회의 변화를 가져왔다. 공무원의 주가를 상종가로 끌어올렸고 전국의 교대를 연고대 수준으로, 한국교원대를 서울대와 연고대의 중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1970년대에는 순경 시험은 미달이었고 일반직 공무원 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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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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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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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원하는 나라
김병연 시인.수필가이 나라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930번 이상의 외침을 받았으나 오뚝이처럼 쓰러지지 않고 이겨낸 나라이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된 이후 민족의 선각자들은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에 대하여 고심을 많이 했다. 그러나 1945년 8월 15일 해방은 우리나라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미국, 중국, 소련 등 연합국의 힘에 의해 된 것이 문제였다. 상상도 못하였던 한반도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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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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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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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시끄러운 국회
김지온 취재본부장국회가 벌써부터 시끄럽다. 더불어 민주당 초선 당선인들이 10일 국회 본청 앞에서 채 상병 특검 관철을 위한 비상행동 선포식을 열고 천막 농성에 나섰기 때문이다. 임기 시작 전부터 이런 행태를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는 의회정치를 허무는 것이다. 많은 국민들은 이런 정치인들의 행위에 염증이 나 있다. 21대 국회도 국민들을 실망시켰는데 22대 국회 역시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짐작이 간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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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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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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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박찬덕.청주시-교육 - 사람은 백년동안자라는 나무와 같은 존재다.항상 자라고 있음으로써자신도모르게 남에게 이바지하고 넉넉한 그늘이 되어준다.교육이란결국 나를 갈고 닦아 세상에 쓰임 되게 만드는 소통의 행로의 장이다.교육을 아는 사람은 교육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만들고 교육을 통해 세상에 이바지 하고 기여한다.궁극에 이르러 우리들은 나눔 이라는 덕목으르 자신이 지닌 모든 것을 아낌없이 이 세상에 바친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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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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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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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박찬덕.청주시제목:사색 싱그러운 햇살이 가득비쳐주는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 합니다.울타리 넘어로 붉은 장미꽃 넝쿨이 고개를 내밀고 붉은 장미꽃 다발은 정말 아름답고 빛나는 정열적인 순간입니다.그대는 장미인가!산길따라 아카시아 꽃 향기그윽한 꽃 내음을 맡으며자유롭고 평화로운 숲속을 걷닐며 사색에 잠긴다.성공의 지름길은 머리가 좋은사람도,힘이 센 사람도, 아닌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고속...-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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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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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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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박찬덕.청주시-들꽃 - 눈 길이 머문 곳에마음이 닿는다.숲 속으로발걸음을 한발 두발 옮긴다.들꽃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사랑을속삭인다. 여기 저기갓 피어난들꽃이 수줍은 미소를 보낸다.나를바라보는들꽃과 내가보는 들꽃이 하나가 된다.조용히 핀들꽃이꺾이지 않는 마음을간직한 소중하고빛나는 순간 이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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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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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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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과 공무원, 그리고 자식농사
시인․수필가 김병연청년실업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대학을 졸업한다는 것은 우골탑(牛骨塔)이라는 말이 상징해 주듯 가정 경제의 많은 부분을 희생시켜야만 가능한 일이다. 개인적으로는 인생의 가장 소중한 시기 4년 이상을 온전히 투자해야 졸업할 수가 있다. 투입되는 국가 예산도 만만치가 않다. 문제는 그토록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고등교육을 마친 수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인생의 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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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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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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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대표도 의료개혁 필요하다는데 왜 의협만 반대 하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의대 정원을 놓고 정부와 의협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내년 의대정원 규모를 1,500명 이상으로 확정했다. 의대 증원이 확실시 되면서 그동안 의대정원 전면 백지화를 요구해온 의료계와 정부간의 갈등은 더욱 심화될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원래 2,000명의 증원 규모를 발표했으나 대학들은 내년 한해 증원 규모를 50~100% 내에서 자율 모집을 건의해 정부가 이를 수용했다. 이번 변경안에 따르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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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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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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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이재명 대표와 소통의 물꼬 터"" ...향후 공조, 협력 필요
김지온 취재본부장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오늘(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나 민생현안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윤 대통령과 이 대표의 만남은 취임 후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를 반갑게 맞으며 덕담을 나눴다. 이어진 회담에서 이 대표는 미리 준비한 A4 용지를 주머니에서 꺼내 15분간 읽으며 하고 싶은 얘기를 윤 대통령에게 다했다. 윤 대통령은 이 대표의 얘기를 끝까지 경청하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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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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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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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오월
박찬덕.청주시-푸르른 오월 - 푸른 오월엔푸르름은 푸른 하늘을 더해가고내마음 까지도 푸르게만들어 주는 젊고 역동적인 푸른 5월 입니다.사랑과 감사 가정의 달 5월 입니다.인생이 늘 5월 처럼 푸르기만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구김살 없는 햇빛이 아낌없이 축복을 쏟아 내는 5월에는작은 말 한마디에도 서로를 위하고 사랑과 고마움이따스하게 전해지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가정의소중함을 깨닫고 부모님의고마움을 느끼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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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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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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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에 올라
박찬덕.청주시동산에 올라 동산에 올라 서서어머님을그려 봅니다.어머님 가슴에도 불어오고 내가슴에도 불어오는 바람 입니다.산 마루에 걸터 앉아서 먼 산만바라 봅니다.아카시아꽃 향기는 바람에 싣려어머님 곁으로 가고따듯한봄 햇살과 함께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싱그럽게 돋아나고 초록색을가득 담고 있는초록 물결은 점점짙어만 가는 푸른 숲을 걸어 갑니다.꽃피고새우는따뜻한 봄날에 함게 봄나들이를 가자고 굳게 약속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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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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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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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박찬덕.청주시동행 이 비 그치면대지는 더욱더 단단 해지고 초록물결의 녹음이 점점 짙어만 가겠지요.오랜 삶의 그 이후 기쁨이 충만하여입맞추고 반갑게인사를 나눈다.화사한 봄날에 마스크 없이 웃는 모습을 보면서 만날 수 있어넘 좋습니다.나무가 산을 품고 산이 나무를 지켜주듯 우리의 삶도 같이 더불어 함께동행 하면서 살아가는 인생 입니다.끝없이 펼쳐진 인생길을 위풍당당하게 자신감을 가지고 걸어 가야합니다.아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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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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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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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편지
박찬덕.청주시저녁편지잘 견디어준 겨울이있었기에 어제는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 이었습니다.봄이라는 기다림과설레임을 품게 됩니다.봄은 새로운 도전과희망을 향해 성큼 성큼 거침없이 다가 옵니다.만물이 소생하고아름다운 계절 처럼 우리의 마음도 행복하게 활짝 피었으면좋겠습니다.우리 모두는 건강 했으면 합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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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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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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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에도 품위있게 작별할 곳이 필요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최근 고령화로 인한 사망자의 증가로 화장장을 예약하지 못해 4~5일장을 치르는 유가족들이 생겨나고 있다. 장례식장을 다니면서 화장장 이용의 불편을 호소하는 많은 시민들을 만날 때마다 그분들의 고충을 맞닥뜨리며 시장으로서 미안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최근 이천시에서 추진하려던 화장장이 추진 1개월 만에 지역주민들의 반대에 결국 철회로 막을 내릴 수 밖에 없었고, 누구나 화장장의 필요성에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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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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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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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는 대화의 장으로 나와 의대증원 문제 풀어야""
김지온 취재 본부장의대 정원을 놓고 정부와 의협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2,000명 증원 고수 방침에서 한발 물러나 유연한 변화의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의협은 정부의 유연한 방침에도 불구하고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만 앵무새처럼 외치고 있다. 의협은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고 있지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하려는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최근 의대 증원 규모와 관련한 한 여론 조사에서 응답자의 53....-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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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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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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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과 직업
김병연 시인.수필가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에는 취업하기가 너무너무 힘들다. 청년들의 경우 서울대 학사과정을 나와도 대학원 진학자를 뺀 순수 취업률이 50%도 되지 않는다. 1997년 IMF 외환위기는 수많은 사회의 변화를 가져왔다. 공무원의 주가를 상종가로 끌어올렸고 전국의 교대를 연고대 수준으로, 한국교원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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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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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원하는 나라
김병연 시인.수필가이 나라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930번 이상의 외침을 받았으나 오뚝이처럼 쓰러지지 않고 이겨낸 나라이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된 이후 민족의 선각자들은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에 대하여 고심을 많이 했다. 그러나 1945년 8월 15일 해방은 우리나라의 힘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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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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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시끄러운 국회
김지온 취재본부장국회가 벌써부터 시끄럽다. 더불어 민주당 초선 당선인들이 10일 국회 본청 앞에서 채 상병 특검 관철을 위한 비상행동 선포식을 열고 천막 농성에 나섰기 때문이다. 임기 시작 전부터 이런 행태를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는 의회정치를 허무는 것이다. 많은 국민들은 이런 정치인들의 행위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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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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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박찬덕.청주시-교육 - 사람은 백년동안자라는 나무와 같은 존재다.항상 자라고 있음으로써자신도모르게 남에게 이바지하고 넉넉한 그늘이 되어준다.교육이란결국 나를 갈고 닦아 세상에 쓰임 되게 만드는 소통의 행로의 장이다.교육을 아는 사람은 교육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만들고 교육을 통해 세상에 이바지 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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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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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박찬덕.청주시제목:사색 싱그러운 햇살이 가득비쳐주는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 합니다.울타리 넘어로 붉은 장미꽃 넝쿨이 고개를 내밀고 붉은 장미꽃 다발은 정말 아름답고 빛나는 정열적인 순간입니다.그대는 장미인가!산길따라 아카시아 꽃 향기그윽한 꽃 내음을 맡으며자유롭고 평화로운 숲속을 걷닐며 사색에 잠긴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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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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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박찬덕.청주시-들꽃 - 눈 길이 머문 곳에마음이 닿는다.숲 속으로발걸음을 한발 두발 옮긴다.들꽃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사랑을속삭인다. 여기 저기갓 피어난들꽃이 수줍은 미소를 보낸다.나를바라보는들꽃과 내가보는 들꽃이 하나가 된다.조용히 핀들꽃이꺾이지 않는 마음을간직한 소중하고빛나는 순간 이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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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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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과 공무원, 그리고 자식농사
시인․수필가 김병연청년실업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대학을 졸업한다는 것은 우골탑(牛骨塔)이라는 말이 상징해 주듯 가정 경제의 많은 부분을 희생시켜야만 가능한 일이다. 개인적으로는 인생의 가장 소중한 시기 4년 이상을 온전히 투자해야 졸업할 수가 있다. 투입되는 국가 예산도 만만치가 않다. 문제는 그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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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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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대표도 의료개혁 필요하다는데 왜 의협만 반대 하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의대 정원을 놓고 정부와 의협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내년 의대정원 규모를 1,500명 이상으로 확정했다. 의대 증원이 확실시 되면서 그동안 의대정원 전면 백지화를 요구해온 의료계와 정부간의 갈등은 더욱 심화될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원래 2,000명의 증원 규모를 발표했으나 대학들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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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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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이재명 대표와 소통의 물꼬 터"" ...향후 공조, 협력 필요
김지온 취재본부장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오늘(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나 민생현안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윤 대통령과 이 대표의 만남은 취임 후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를 반갑게 맞으며 덕담을 나눴다. 이어진 회담에서 이 대표는 미리 준비한 A4 용지를 주머니에서 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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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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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오월
박찬덕.청주시-푸르른 오월 - 푸른 오월엔푸르름은 푸른 하늘을 더해가고내마음 까지도 푸르게만들어 주는 젊고 역동적인 푸른 5월 입니다.사랑과 감사 가정의 달 5월 입니다.인생이 늘 5월 처럼 푸르기만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구김살 없는 햇빛이 아낌없이 축복을 쏟아 내는 5월에는작은 말 한마디에도 서로를 위하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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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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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에 올라
박찬덕.청주시동산에 올라 동산에 올라 서서어머님을그려 봅니다.어머님 가슴에도 불어오고 내가슴에도 불어오는 바람 입니다.산 마루에 걸터 앉아서 먼 산만바라 봅니다.아카시아꽃 향기는 바람에 싣려어머님 곁으로 가고따듯한봄 햇살과 함께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싱그럽게 돋아나고 초록색을가득 담고 있는초록 물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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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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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박찬덕.청주시동행 이 비 그치면대지는 더욱더 단단 해지고 초록물결의 녹음이 점점 짙어만 가겠지요.오랜 삶의 그 이후 기쁨이 충만하여입맞추고 반갑게인사를 나눈다.화사한 봄날에 마스크 없이 웃는 모습을 보면서 만날 수 있어넘 좋습니다.나무가 산을 품고 산이 나무를 지켜주듯 우리의 삶도 같이 더불어 함께동행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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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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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편지
박찬덕.청주시저녁편지잘 견디어준 겨울이있었기에 어제는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 이었습니다.봄이라는 기다림과설레임을 품게 됩니다.봄은 새로운 도전과희망을 향해 성큼 성큼 거침없이 다가 옵니다.만물이 소생하고아름다운 계절 처럼 우리의 마음도 행복하게 활짝 피었으면좋겠습니다.우리 모두는 건강 했으면 합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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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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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에도 품위있게 작별할 곳이 필요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최근 고령화로 인한 사망자의 증가로 화장장을 예약하지 못해 4~5일장을 치르는 유가족들이 생겨나고 있다. 장례식장을 다니면서 화장장 이용의 불편을 호소하는 많은 시민들을 만날 때마다 그분들의 고충을 맞닥뜨리며 시장으로서 미안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최근 이천시에서 추진하려던 화장장이 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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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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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는 대화의 장으로 나와 의대증원 문제 풀어야""
김지온 취재 본부장의대 정원을 놓고 정부와 의협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2,000명 증원 고수 방침에서 한발 물러나 유연한 변화의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의협은 정부의 유연한 방침에도 불구하고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만 앵무새처럼 외치고 있다. 의협은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고 있지 대화와 타협을 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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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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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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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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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