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가을 이야기
박찬덕.청주시제목:가을 이야기 울긋 불긋 붉게 물든 단풍잎은 형형색색 자신의 빛깔을 더욱 뽑내며추억의 길을 걸으며 가을을 노래한다.가을 풍경은 점점 깊어만 가고 우리의 인생도 익어 가고 겸손과 존중 배려와 사랑을베풀어 가며세월의 강을 소리없이 건너고 있나보다.낙엽은 친구가 되어 주고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은 그리움 되어쌓여만 가고 이제는 앙상한 나뭇가지만남겨 두고세월은계절에 맞게색깔의 옷을 바꿔 놓고...- 오피니언
- 기고
2023.11.23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11.23 00:00
-
바람의 언덕에 서서
박찬덕.청주시제목:바람의 언덕에 서서자연이 바람을 일깨워주고 곱게 물들었던울긋 불긋 했던 단풍잎이 내려앉은오색 찬란했던 길을따라서 걷는다.이제는 단풍잎은 지고낙엽만 쌓여가고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뭇가지 사이로 찬바람만 불어오고바람의 언덕을 지나면서바람이 우리의 삶을 일깨워 주고 있나보다.거센 바람에심하게 흔들리지만세상 어떤 시련에도 꺾이지 않는 갈대처럼 유연한 자태로굳게서서 흔들거려도꺾이지 ...- 오피니언
- 기고
2023.11.20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11.20 00:00
-
난 행복한 팔불출
●시인․수필가 김병연난 행복한 팔불출딸은교원대에서 과 수석도 몇 번 하고초등교사가 되었으며아들은고교 2학년 마치고 카이스트 진학차의과학대 의전원을 마쳤고재학 중 장학금을 원 없이 받으며의사가 되었네딸은 초등교사아들은 병원(의원) 경영공부 잘하는 손주매일매일 자랑하고 싶네그래서, 난 행복한 팔불출- 오피니언
- 기고
2023.11.17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11.17 00:00
-
김현미 의원 시정질문서 최민호 시장에 KO패
김지온 취재본부장세종시의회 제86회 정례회 2차 본회의가 14일 열렸다. 2차 본 회의는 의원들의 5분 발언과 김현미, 김현옥 의원의 시정 질문 순으로 진행됐다. 집행부에서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과 각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정질문에서 최민호 시장과 김현미 의원이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상황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우선 김현미 의원은 지난해 충청권 4개 시도가 다...-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1.14 00:0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1.14 00:00
-
잊지못할 호이안 바구니 배 체험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는 최근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모처럼 와이프와 함께한 여행이다. 3박 5일동안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많은 걸 보고 느끼고 즐긴 시간이었다.일정에 정해진 여러 여행지를 돌아다녔지만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호이안 바구니 배 체험이다. 그날따라 비가 많이 와서 바구니 배를 탈수있을까 고민했는데 먼저 온 관광객들이 신나게 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우리 일행도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1.13 00:0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1.13 00:00
-
'하하 호호' 여기가 시장 바닥인가...어느 공인의 쩌렁쩌렁한 웃음소리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는 어제 지인들과 업무상 할 이야기가 있어 세종시의 한 커피숍에 갔다. 안으로 들어서니 여러 명의 사람들이 앉아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필자도 창가에 자리를 잡고 지인들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잠시 후 지인들이 들어왔다. 우리는 각자 입맛에 맞는 음료와 커피를 시켰다.필자는 직업상 많은 사람을 만나다 보니 하루에 서너 잔의 커피를 마신다. 진한 커피를 마시면 어떤 때는 속이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31 00:0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31 00:00
-
""부실한 먹거리 축제장 개선책 필요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참숯마실축제가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이틀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숯산업클러스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지난 2015년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축제는 참숯의 효능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지역대표 축제다.올해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숯불구이존. 숯부작 경연대회, 숯그림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28 00:0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28 00:00
-
유튜버 여러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집회문화를 보여주세요!
경사 홍지영 경사집회현장에 나가면 집회참가자와 집회를 관리하는 경찰관 외에 또 한손에 셀카봉을 들고 있는 집단이 있다 바로 “유튜버”이다유튜버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직능연)이 2022년 초6·중3·고2 학생 총 2만27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초등학생 희망 직원 1순위는 운동선수, 2순위는 교사, 3위는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로 나타났을 정도로 유튜버는 많은 아이들이 원하는 꿈이...- 오피니언
- 기고
2023.10.21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10.21 00:00
-
공깃밥 한 그릇에 2000원...이젠 외식하기도 힘들다
김지온 취재본부장물가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채소,쌀은 물론 과자, 국수, 라면 등 가격이 안 오른 것이 없다. 이러다 보니 치솟는 물가에 서민들의 고심은 깊어만 가고 있다.다른 물가는 다 올랐는데 오직 월급만 오르지 않았다는 얘기가 들려온다. 물가 상승에 비례해 월급도 올라야 하는데 그렇기 못해 서민들의 어려움은 이만저만 큰 것이 아니다. 요즘은 식당에 가서 간단히 밥한끼 먹으려해도 1만원을 주어...-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19 00:0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19 00:00
-
대화경찰의 품격이 곧 경찰의 품격 입니다
천안동남경찰서 경사 홍지영집회현장에 가면 “대화경찰”이라는 조끼를 입고 집회현장 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대화경찰관”이 있다 대화경찰관을 보면 방패, 채증카메라 등 집회 관련 장비를 지참하지 않는데 도대체 집회현장에서 무슨 역할을 할까? 라는 의문점이 든다대화경찰은 집회, 시위에 참여한 국민들과 대화하고 조력하며 시위대와 당국 간의 중재 역할을 담당하는 경찰로,우리나라에서는 스웨덴 대화경찰을 모티브로...- 오피니언
- 기고
2023.10.19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10.19 00:00
-
집회 볼륨을 낮추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봅시다
천안동남경찰서 경사 홍지영“집회·시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평온권 등) 국민의 기본권도 중요하다”얼마 전 행정안전위에서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시위의 자유와 충돌한다는 지적에 윤희근 경찰청장이 했던 답변이다요즘 언론은 집시법 개정으로 뜨겁다 하지만 어느 변화든 체감이 되어야 변화인 것이다집시법의 경우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피해를 발생하는 그래서 피해가 많은 소음 관련 개정이 해당된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이...- 오피니언
- 기고
2023.10.18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10.18 00:00
-
아름다운 가을
김병연/시인.수필가단풍은 곱게 물들어 모두의 마음을 온통 붉고 노랗게 채색하고 정든 가지를 떠난다. 봄이 설렘의 계절이라면 가을은 그리움의 계절이다. 모진 추위와 찬바람 속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고 봄의 전령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는 것을 시작으로 겨울을 인내한 형형색색의 꽃들이 일제히 아우성치며 앞다퉈 피어나는 봄은 새롭게 전개될 세상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가을은 봄의 설렘과 여름의 열정을...- 오피니언
- 기고
2023.10.16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10.16 00:00
-
가을
●시인․수필가 김병연가을자연의 가을은뜨거운 불길로 와서형형색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아름다운 잔치를 연다자연의 가을은열매를 주렁주렁 매달고풍성한 잔치를 연다인생의 가을은불타는 열정으로 와서보람을 주렁주렁 매달고행복을 주렁주렁 매달고아름다운 잔치를 연다꽃비보다 아름다운단풍비를 맞으며나무숲을 거닐면너나없이 시인이 되고누구나 소년․소녀가 되네아! 낭만의 가을- 오피니언
- 기고
2023.10.10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10.10 00:00
-
”말을 할 땐 품위있게 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란 우리 속담이 있다. 이 말은 자신이 남에게 말과 행동을 곱게 해야 남도 자신에게 말과 행동을 곱게 한다는 뜻이다. 한자로는 去言美來言美라 쓴다.그런데 우리 주변을 보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있다. 말을 할때는 서너 번 생각한 다음 해야 한다. 생각나는 대로 내뱉어서는 안 된다.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기 때문이다.말하는 것을 보면 상대의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04 00:0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04 00:00
-
편법 집회와 문화제(문화행사) 구분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방법
천안동남경찰서 경사 홍지영먼저 집회 및 시위와 집회및시위에 관한법률(집시법) 상 문화행사의 개념 차이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집회”란 여러 사람이 일정한 공동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정한 장소에서 일시적으로 집합하는 것을 말하고, ""시위”란 여러 사람이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도로・광장・공원 등 일반인이 자유로이 통행할 수 있는 장소를 행진하거나 위력 또는 기세를 보여 불특정한 여러 사람의 의...- 오피니언
- 기고
2023.10.04 00:00
- 오피니언
- 기고
2023.10.04 00:00
-
가을 이야기
박찬덕.청주시제목:가을 이야기 울긋 불긋 붉게 물든 단풍잎은 형형색색 자신의 빛깔을 더욱 뽑내며추억의 길을 걸으며 가을을 노래한다.가을 풍경은 점점 깊어만 가고 우리의 인생도 익어 가고 겸손과 존중 배려와 사랑을베풀어 가며세월의 강을 소리없이 건너고 있나보다.낙엽은 친구가 되어 주고한잎 두잎 떨어지는 ...- 오피니언
- 기고
2023.11.23 00:00
-
바람의 언덕에 서서
박찬덕.청주시제목:바람의 언덕에 서서자연이 바람을 일깨워주고 곱게 물들었던울긋 불긋 했던 단풍잎이 내려앉은오색 찬란했던 길을따라서 걷는다.이제는 단풍잎은 지고낙엽만 쌓여가고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뭇가지 사이로 찬바람만 불어오고바람의 언덕을 지나면서바람이 우리의 삶을 일깨워 주고 있나보다.거센 바...- 오피니언
- 기고
2023.11.20 00:00
-
난 행복한 팔불출
●시인․수필가 김병연난 행복한 팔불출딸은교원대에서 과 수석도 몇 번 하고초등교사가 되었으며아들은고교 2학년 마치고 카이스트 진학차의과학대 의전원을 마쳤고재학 중 장학금을 원 없이 받으며의사가 되었네딸은 초등교사아들은 병원(의원) 경영공부 잘하는 손주매일매일 자랑하고 싶네그래서, 난 행복한 팔불출- 오피니언
- 기고
2023.11.17 00:00
-
김현미 의원 시정질문서 최민호 시장에 KO패
김지온 취재본부장세종시의회 제86회 정례회 2차 본회의가 14일 열렸다. 2차 본 회의는 의원들의 5분 발언과 김현미, 김현옥 의원의 시정 질문 순으로 진행됐다. 집행부에서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과 각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정질문에서 최민호 시장과 김현미 의원이 2027 충청권하계...-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1.14 00:00
-
잊지못할 호이안 바구니 배 체험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는 최근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모처럼 와이프와 함께한 여행이다. 3박 5일동안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많은 걸 보고 느끼고 즐긴 시간이었다.일정에 정해진 여러 여행지를 돌아다녔지만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호이안 바구니 배 체험이다. 그날따라 비가 많이 와서 바구니 배를...-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1.13 00:00
-
'하하 호호' 여기가 시장 바닥인가...어느 공인의 쩌렁쩌렁한 웃음소리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는 어제 지인들과 업무상 할 이야기가 있어 세종시의 한 커피숍에 갔다. 안으로 들어서니 여러 명의 사람들이 앉아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필자도 창가에 자리를 잡고 지인들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잠시 후 지인들이 들어왔다. 우리는 각자 입맛에 맞는 음료와 커피를 시켰다.필자...-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31 00:00
-
""부실한 먹거리 축제장 개선책 필요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참숯마실축제가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이틀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숯산업클러스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지난 2015년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축제는 참숯의 효능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지역대표 축제다.올해는 지역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28 00:00
-
유튜버 여러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집회문화를 보여주세요!
경사 홍지영 경사집회현장에 나가면 집회참가자와 집회를 관리하는 경찰관 외에 또 한손에 셀카봉을 들고 있는 집단이 있다 바로 “유튜버”이다유튜버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직능연)이 2022년 초6·중3·고2 학생 총 2만27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초등학생 희망 직원 1순위는 운...- 오피니언
- 기고
2023.10.21 00:00
-
공깃밥 한 그릇에 2000원...이젠 외식하기도 힘들다
김지온 취재본부장물가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채소,쌀은 물론 과자, 국수, 라면 등 가격이 안 오른 것이 없다. 이러다 보니 치솟는 물가에 서민들의 고심은 깊어만 가고 있다.다른 물가는 다 올랐는데 오직 월급만 오르지 않았다는 얘기가 들려온다. 물가 상승에 비례해 월급도 올라야 하는데 그렇기 못해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19 00:00
-
대화경찰의 품격이 곧 경찰의 품격 입니다
천안동남경찰서 경사 홍지영집회현장에 가면 “대화경찰”이라는 조끼를 입고 집회현장 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대화경찰관”이 있다 대화경찰관을 보면 방패, 채증카메라 등 집회 관련 장비를 지참하지 않는데 도대체 집회현장에서 무슨 역할을 할까? 라는 의문점이 든다대화경찰은 집회, 시위에 참여한 국민들과 대화하...- 오피니언
- 기고
2023.10.19 00:00
-
집회 볼륨을 낮추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봅시다
천안동남경찰서 경사 홍지영“집회·시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평온권 등) 국민의 기본권도 중요하다”얼마 전 행정안전위에서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시위의 자유와 충돌한다는 지적에 윤희근 경찰청장이 했던 답변이다요즘 언론은 집시법 개정으로 뜨겁다 하지만 어느 변화든 체감이 되어야 변화인 것이다집시법의 경우는...- 오피니언
- 기고
2023.10.18 00:00
-
아름다운 가을
김병연/시인.수필가단풍은 곱게 물들어 모두의 마음을 온통 붉고 노랗게 채색하고 정든 가지를 떠난다. 봄이 설렘의 계절이라면 가을은 그리움의 계절이다. 모진 추위와 찬바람 속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고 봄의 전령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는 것을 시작으로 겨울을 인내한 형형색색의 꽃들이 일제히 아우성치며 앞다...- 오피니언
- 기고
2023.10.16 00:00
-
가을
●시인․수필가 김병연가을자연의 가을은뜨거운 불길로 와서형형색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아름다운 잔치를 연다자연의 가을은열매를 주렁주렁 매달고풍성한 잔치를 연다인생의 가을은불타는 열정으로 와서보람을 주렁주렁 매달고행복을 주렁주렁 매달고아름다운 잔치를 연다꽃비보다 아름다운단풍비를 맞으며나무숲을...- 오피니언
- 기고
2023.10.10 00:00
-
”말을 할 땐 품위있게 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란 우리 속담이 있다. 이 말은 자신이 남에게 말과 행동을 곱게 해야 남도 자신에게 말과 행동을 곱게 한다는 뜻이다. 한자로는 去言美來言美라 쓴다.그런데 우리 주변을 보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있다. 말을 할때는 서너 번 생각한 다음 해야 한다. 생각나는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04 00:00
-
편법 집회와 문화제(문화행사) 구분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방법
천안동남경찰서 경사 홍지영먼저 집회 및 시위와 집회및시위에 관한법률(집시법) 상 문화행사의 개념 차이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집회”란 여러 사람이 일정한 공동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정한 장소에서 일시적으로 집합하는 것을 말하고, ""시위”란 여러 사람이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도로・광장・공원 ...- 오피니언
- 기고
2023.10.04 00:00
-
가을 이야기
- 오피니언
- 기고
2023.11.23 00:00
-
바람의 언덕에 서서
- 오피니언
- 기고
2023.11.20 00:00
-
난 행복한 팔불출
- 오피니언
- 기고
2023.11.17 00:00
-
김현미 의원 시정질문서 최민호 시장에 KO패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1.14 00:00
-
잊지못할 호이안 바구니 배 체험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1.13 00:00
-
'하하 호호' 여기가 시장 바닥인가...어느 공인의 쩌렁쩌렁한 웃음소리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31 00:00
-
""부실한 먹거리 축제장 개선책 필요하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28 00:00
-
유튜버 여러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집회문화를 보여주세요!
- 오피니언
- 기고
2023.10.21 00:00
-
공깃밥 한 그릇에 2000원...이젠 외식하기도 힘들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19 00:00
-
대화경찰의 품격이 곧 경찰의 품격 입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23.10.19 00:00
-
집회 볼륨을 낮추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봅시다
- 오피니언
- 기고
2023.10.18 00:00
-
아름다운 가을
- 오피니언
- 기고
2023.10.16 00:00
-
가을
- 오피니언
- 기고
2023.10.10 00:00
-
”말을 할 땐 품위있게 해야“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3.10.04 00:00
-
편법 집회와 문화제(문화행사) 구분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방법
- 오피니언
- 기고
2023.10.04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