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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만의 공간, 블랙 미니하우스의 소소한 행복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봄이 되니 필자는 유난히 더 바빠졌다. 남들은 각지의 명소에서 꽃구경을 하며 봄 축제를 즐기고 있을지 모르지만, 필자는 주말마다 농막으로 향한다. 작년 여름에 어렵게 지은 농막은 이제 필자에게 제2의 집, 아니, 마음의 집이 되었다.겨우내 묵혀 있던 농막 주변은 봄을 맞아 다시 생동하기 시작했다. 잡초를 뽑고, 죽은 나무를 걷어내며, 새로운 생명을 심는 작업은 쉽지 않지만, 그만큼 뿌듯함도 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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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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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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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충칼럼]박상돈 천안시장 낙마…시민들 ‘충격과 실망’
김지온 취재본부장충남의 두 핵심 도시, 천안과 아산에서 잇따른 시장 낙마 소식이 전해지며 시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4일 대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결국 시장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임기를 1년 남짓 남겨둔 시점이었다.박 전 시장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무원 조직을 이용해 선거운동에 나선 혐의와 함께, 선거 홍보물에 ‘천안시 고용률 전국 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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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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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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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청주 사직3지구 원주민의 삶이 무너진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청주 사직 3지구 원주민들이 깊은 분노와 절망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이 지역에 아파트를 건설하면서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분진, 주택 손상 등 각종 피해로 인해 원주민들의 일상이 큰 위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원주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서 적절한 안전 대책 없이 진행된 작업으로 인해 일부 주택에는 금이 가고 벽에 균열이 생기는가 하면, 비가 오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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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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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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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에세이]청보리밭에서 마주한 봄날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어느새 4월도 종반으로 향하고 있다. 시간은 말없이 흐르고, 그 흐름 속에서 나이는 속도를 더한다는 사실을 요즘 들어 더욱 절실히 느낀다. 젊었을 적엔 왜 시간이 그리 더디게 가는지 의아했는데, 지금은 하루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 아쉽기만 하다.필자도 마음만은 아직 청춘이지만, 앞으로 몇 년 후면 일흔이 된다. 가끔은 서글픈 마음도 들지만, 앞으로의 삶은 조금 더 멋지고 여유롭게 살아가고 싶...-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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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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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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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에서]황금연휴가 기다려 지는 5월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어느덧 5월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는 단순히 따뜻한 봄날씨 때문만은 아니다. 올해 5월 초는 달력만 잘 맞춰본다면, 최장 엿새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3일과 4일은 주말, 그리고 5일은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로 겹쳐 있다. 월요일인 5일 다음날인 6일 화요일은 대체공휴일이다. 만약 금요일인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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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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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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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홍
박찬덕.청주시-연산홍 - 비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곧게 피어있는 여인의 빨간 입술을 닮은불타는 연산홍 꽃 너는 왜 이렇게 붉으며곱고 예쁘게 피어느냐울타리 담장 넘어로 길게 이어져서 빨간 카페트를 깔아 놓은듯빨갛게 빨갛게 불타 오르며피어 있구나감희 누가 너의 빨간 붉은 입술을 흠치려고 하느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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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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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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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또 다른 시작, 인생 2모작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100세 시대’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지금, 많은 이들이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정년 퇴직을 앞두거나 이미 퇴직한 사람들 중에는 ‘제2의 인생’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오랜 전문 분야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일을 시도한다는 건 설레는 일이면서도 동시에 두려움을 안겨주기도 한다.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퇴직 후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지내기에는 시간이 너무 길다.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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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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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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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세월호 이후, 우리는 얼마나 달라졌는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벌써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1년이 되었습니다. 매년 4월 16일이 되면 우리는 가슴 아픈 그날을 떠올립니다. 교육청을 비롯한 각 기관들은 기억식과 추모 행사를 열며, 304명의 소중한 생명을 기립니다.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 아직도 유가족들은 그날의 끔찍한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긴 밤을 눈물로 지새우고 있습니다.도대체 누가 이들의 생명을 앗아간 것일까요? 세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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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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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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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폐지로 모은 선행, 이 사회의 희망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대통령 파면으로 인해 나라가 어수선한 가운데, 6.3 대선을 앞두고 또다시 대한민국은 시끄럽다. 여야를 막론하고 많은 이들이 차기 대통령이 되겠다며 나섰고, 그들은 한목소리로 ""새로운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외친다. 하지만 정작 국민이 바라는 것은 거창한 말보다 실천이다. 과거에도 수많은 정치인들이 비슷한 약속을 해왔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 말들은 공염불에 그치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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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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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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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공직사회 기강 해이, 더는 눈감을 수 없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충북 공직사회가 각종 비위 사건으로 얼룩지며 도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공무원들이 저지른 행위는 횡령, 성범죄, 음주운전 등 상식적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범죄들이다.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으며 시민들을 대신해 행정을 맡은 이들이 저질러서는 안 될 일들이다.올해 4월 현재, 충북에서 견책 이상의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16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파면 2명, 해임 1명, 강등 2명,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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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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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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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박찬덕.청주시제목:벚꽃 추웠던 겨울을 이겨내고 따듯한 봄 햇살과 함께 ?아온 화사한 벗꽃흐드러지게 만개한 벚꽃들이 반갑다고 언덕위에 일렬로 서서 인사를 나눈다.살랑살랑 불어오는 봄 바람에 휘날리는 꽃잎은 눈이 부시게 빛나고 꽃 향기에 내마음도 취한다.꽃 바람은 꽃님이 되어 그대 곁으로 싣려 가고 새 색시 처럼 수줍게 살며시 웃으며 고개를 내밀며 방긋방긋 피어있는 벚꽃은온통 하얀 미소로 가득찬 물결로 춤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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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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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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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분열의 시대, 함께 일어서는 대한민국을 만들자""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정치적, 사회적 혼란 속에 빠졌다. 그 결과, 조기 대선이 확정되며 제21대 대선에 출마하려는 후보들이 속속들이 나서고 있다. 9일에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김동연 경기지사, 유정복 인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여러 인물들이 출마를 선언했다. 이들의 출마 선언은 정치의 판도를 바꾸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김문수 전 장관은 국회에서 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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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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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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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대선 출마 잠룡들, 충청 대망론에 날개를 달까?""
김지온 취재본부장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오는 6월 3일로 확정되면서, 대권을 향한 잠룡들의 출마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특히, 자치단체장들이 속속 대권 도전을 선언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국민의 힘에선 대권에 도전하려는 인물은 약 1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눈에 띄게 등장하고 있다.우선, 홍준표 대구시장은 내주에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으로, 그의 출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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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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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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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충칼럼]""혼란을 넘어, 하나의 대한민국으로""
김지온 취재본부장헌법재판소는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인용하며 그를 파면시키는 결정을 내렸다. 이는 지난해 12월 14일 국회를 통과한 탄핵소추안이 제출된 지 111일 만의 일이다. 윤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역사상 두 번째로 탄핵된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헌재는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된 법적 요건 위반, 군과 경찰의 동원, 정치인 체포 등 5개의 탄핵소추 사유를 모두 인정하며, 법과 헌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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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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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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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에세이]바쁜 하루 속에서 만난 행복, 교수와의 점심
김지온 취재본부장목요일 오전, 세종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었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준비를 마친 뒤, 급히 아침을 먹고 교육청으로 향했다.기자회견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9시를 막 넘긴 시간이었고, 회견까지 한 시간이 남아 있었다. 그 시간을 이용해 브리핑 자료를 읽으며 내용을 파악하고, 질문지도 준비했다.드디어 기자회견 시간이 되었다. 회견장은 기자들로 가득 찼고, 주제는 세종미래장학 추진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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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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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만의 공간, 블랙 미니하우스의 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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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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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충칼럼]박상돈 천안시장 낙마…시민들 ‘충격과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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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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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청주 사직3지구 원주민의 삶이 무너진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청주 사직 3지구 원주민들이 깊은 분노와 절망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이 지역에 아파트를 건설하면서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분진, 주택 손상 등 각종 피해로 인해 원주민들의 일상이 큰 위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원주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서 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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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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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에세이]청보리밭에서 마주한 봄날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어느새 4월도 종반으로 향하고 있다. 시간은 말없이 흐르고, 그 흐름 속에서 나이는 속도를 더한다는 사실을 요즘 들어 더욱 절실히 느낀다. 젊었을 적엔 왜 시간이 그리 더디게 가는지 의아했는데, 지금은 하루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 아쉽기만 하다.필자도 마음만은 아직 청춘이지만, 앞으로 몇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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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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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에서]황금연휴가 기다려 지는 5월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어느덧 5월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는 단순히 따뜻한 봄날씨 때문만은 아니다. 올해 5월 초는 달력만 잘 맞춰본다면, 최장 엿새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3일과 4일은 주말, 그리고 5일은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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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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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홍
박찬덕.청주시-연산홍 - 비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곧게 피어있는 여인의 빨간 입술을 닮은불타는 연산홍 꽃 너는 왜 이렇게 붉으며곱고 예쁘게 피어느냐울타리 담장 넘어로 길게 이어져서 빨간 카페트를 깔아 놓은듯빨갛게 빨갛게 불타 오르며피어 있구나감희 누가 너의 빨간 붉은 입술을 흠치려고 하느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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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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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또 다른 시작, 인생 2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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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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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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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폐지로 모은 선행, 이 사회의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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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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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공직사회 기강 해이, 더는 눈감을 수 없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충북 공직사회가 각종 비위 사건으로 얼룩지며 도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공무원들이 저지른 행위는 횡령, 성범죄, 음주운전 등 상식적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범죄들이다.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으며 시민들을 대신해 행정을 맡은 이들이 저질러서는 안 될 일들이다.올해 4월 현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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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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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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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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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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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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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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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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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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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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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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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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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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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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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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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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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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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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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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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에세이]바쁜 하루 속에서 만난 행복, 교수와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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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