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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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박찬덕/청주시-추석 - 한해의 풍요롭이 가득한풍성한 추석명절 입니다.고향 가는 길은언제나 설레이고 가슴 뛰는마음을 감출수가 없나 봅니다.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휘영 찬란한 보름달은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밝혀주고 편안하게 인도 해주고있습니다.어두운 밤이숨 죽인듯 조용한 까닭은 고향에 계신 어머님의 말씀에 귀 기울리고가족과 친지들과 함께 즐겁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라는 이유 일것입니다.오고 가는길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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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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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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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독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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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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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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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경
박찬덕/청주시가을 풍경맑고 높은 가을 하늘을 따라 걷고 파아란마음을 그린다. 대기는청명하고들판은 황금 물결로 수 놓고 춤춘다.햇살을등에업고 동분 서주 추수하는농부의 마음은 풍요롭다. 길가엔 수줍게 핀 코스모스가 산들 산들 바람에 흔들리고 구리빛 얼굴에환한 미소를 지으며 이리 저리 움직이는 아낙네의 일손 에서 풍성함이 묻어난다. 잘 여문주먹만한 알밤이 입을딱 벌린채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초원 위의언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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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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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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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과 용기있는 리더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지온 취재본부장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용기와 소신은 중요하다. 자신의 소신이 뚜렷한 사람은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힘차게 밀고 나가는 반면 배짱이 없는 이는 불이익을 당할까봐 몸을 움추리고 자신의 소신을 펴지 못한다. 소신이 부족한 사람은 남들이 어떻게 하나 눈치를 보고 행동하기 일쑤다.특히 어떤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배짱과 소신 그리고 추진력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고 눈치나 보고 행동으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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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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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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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교사들을 죽음으로 내 모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교사들의 극단적 선택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동료 선.후배는 물론 학부모들도 안타까워하며 충격에 휩싸였다.지난 7월 학부모의 악성민원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서이초 교사의 죽음을 시작으로 지난 달 31일 서울 양천구와 군산의 초등교사 2명이 세상을 떠 났다. 어디 그뿐인가 지난 3일에는 용인시의 한 60대 교사가 학부모의 민원으로 압박감에 유서를 남기고 세상과 이별을 했다.서이초 교사인 A씨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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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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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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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보내고
박찬덕.청주시제목:여름 휴가를 보내고 여명이 밝기도 전에친구와 함께 동행하는 새롭고 낯선 곳의 여행은 언제나 설레이고 가슴 뛰게 한다.열심히 일한 그대여!떠나라 그리고 맘껏 행복한시간을 즐겨라!즐겁지 않은 여행은 여행이 안니다 보다 강렬한 태양은 우리가가는길을 환하게 빛쳐주고 친구와 함께 경북 영덕 강구항 부터 시작해서7번 국도 해안선을 따라서 강원도속초 해수욕장 까지 가는 긴 여정 입니다.자연과 바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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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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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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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주장을 위한 집회가 누군가의 권리를 빼앗을수 없다
천안동남경찰서 경사 홍지영우리는 일상생활 중 많은 소음을 접하고 살지만 그중 하나가 바로 집회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소음이다. 집회현장에서 확성기 등을 통한 구호제창, 음악을 크게 트는 행위는 집회측에서 그들의 요구를 전달 하거나 집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주변 주민들은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현장에서 집회참가자 대부분 이러한 확성기나 방송차의 소음 기준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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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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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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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멈춤의 날
세종미래교육연구소 대표 강 미애지난 7월 19일 우리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다. ‘서이초 교사 교내에서 자살’서이초 학교 주변으로 전국에서 보낸 화환이 둘러쳐 있었고, 매일 많은 교사들이 추모의 발걸음을 서이초로 향했다. 서이초 곳곳의 벽이 있는 곳은 모두, 심지어 조화의 빈곳이 있으면 그곳까지도 추모의 글들은 끊임이 이어졌다. “선생님의 잘못이 아닙니다.”“선생님 그곳에선 편히 쉬시길..” 등의 많은 글들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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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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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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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박찬덕/청주시가을떠나는 계절에 하얀 손을 흔들며 미소 짓으며 넘 더웠고 뜨거웠던 그 여름날의 추억을 마무리 하는 때 입니다.한낮절에는 아직은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정말 살맛이 저절로 나네요.파란하늘 따라 걷고 뭉게 구름이 둥실 둥실 떠 있고 빨간 고추 잠자리 나르는 누렇게 익어가는 벼이삭 에서가을이 성큼 다가 와 있네요.가을 국화꽃 향기 속으로다가오는 여기 저기에서 열리는 축제의 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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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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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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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어이없는 공무원의 답변
김지온 취재본부장사람들은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다. 쾌적한 환경은 건강은 물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그런데 세종시 연동면 응암리 일부 주민과 상인들은 지척에 있는 배 (선박) 도색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분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독한 냄새로 폭염의 더위에도 창문을 열어 놓지못해 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다.주민들의 민원제기로 관할 행정기관 환경 담당자가 A업체를 현장 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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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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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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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살만한 세상이다. 최근들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지방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국민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넣고있는 이때 주위의 훈훈한 미담은 아직도 우리 사회가 살맛나는 세상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미담의 내용은 이렇다. 춘천에 사는 한 중학생은 학원에 가기위해 지난 4일 시내버스를 탔다. 버스에 탑승한 A군은 요금결제기에 카드를 댔지만 인식이 되지않았다. 당황한 A 군은 버스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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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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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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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이은 흉기테러에 시민들 불안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칼부림 흉기난동이 연이어 발생했다. 신림동에서 칼부림 테러가 일어난지 13일만에 성남 서현역에서 또 칼부림이 발생해 14명이 부상을 입었다. 오늘 (4일) 오전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교사 피습사건이 일어나 학생과 학부모, 동료 교사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하루가 멀다하고 흉칙한 사고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 시민들은 외출하기도 겁난다며 불안을 호소 하고있다. 이같은 사건은 신림동 테러가 낳...-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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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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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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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 칼럼]어찌 이런 일이 ""판사가 평일 일과 시간중에 성매매라니?""
김지온 취재본부장지방 법원에 근무하는 한 현직 판사가 평일 대낮에 서울 강남서 성매매하다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A판사는 서울에 출장 왔다가 앱을 통한 조건만남을 통해 성매매를 했다고 한다. 더 가관인 것은 그것도 일과 중에 이런 짓을 했다고 하니 공직사회의 기강이 풀릴대로 풀린 것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42세인 A판사는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30대 중반 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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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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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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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뉴얼만 있었어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막을수 있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청주 오송 궁평2 지하차도 침수 참사는 인재라 할 수 있다. 이번 지하차도 참사가 발생한 것도 제대로 된 매뉴얼이 없었기 때문이다. 충북도가 관리하는 도내 지하차도는 5곳이라고 한다.그러나 이들 지하차도에 대한 침수대비 매뉴얼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가 생기면 그때 그때 대응했다고 한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재난은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른다. 이런 상황을 대배해 매뉴얼은 꼭 필요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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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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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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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미호강 범람 위험성 12번 알렸지만”
김지온 취재본부장오송 궁평2 지하차도 참사는 담당 공무원의 기강해이와 안전불감증이 빚어낸 결과라 할 수 있다. 관할 기관인 충북도에서 제대로 대처만 했어도 14명의 시민들이 비참하게 죽어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사고 당일인 지난 15일 행복청은 충북도와 청주시에 미호강 범람에 대해 알렸지만 해당 기관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안일하게 받아들인 것으로 드러났다.행복청은 15일 충북도와 청주시에 8차례, 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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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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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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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박찬덕/청주시-추석 - 한해의 풍요롭이 가득한풍성한 추석명절 입니다.고향 가는 길은언제나 설레이고 가슴 뛰는마음을 감출수가 없나 봅니다.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휘영 찬란한 보름달은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밝혀주고 편안하게 인도 해주고있습니다.어두운 밤이숨 죽인듯 조용한 까닭은 고향에 계신 어머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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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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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독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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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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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경
박찬덕/청주시가을 풍경맑고 높은 가을 하늘을 따라 걷고 파아란마음을 그린다. 대기는청명하고들판은 황금 물결로 수 놓고 춤춘다.햇살을등에업고 동분 서주 추수하는농부의 마음은 풍요롭다. 길가엔 수줍게 핀 코스모스가 산들 산들 바람에 흔들리고 구리빛 얼굴에환한 미소를 지으며 이리 저리 움직이는 아낙네의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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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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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과 용기있는 리더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지온 취재본부장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용기와 소신은 중요하다. 자신의 소신이 뚜렷한 사람은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힘차게 밀고 나가는 반면 배짱이 없는 이는 불이익을 당할까봐 몸을 움추리고 자신의 소신을 펴지 못한다. 소신이 부족한 사람은 남들이 어떻게 하나 눈치를 보고 행동하기 일쑤다.특히 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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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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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교사들을 죽음으로 내 모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교사들의 극단적 선택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동료 선.후배는 물론 학부모들도 안타까워하며 충격에 휩싸였다.지난 7월 학부모의 악성민원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서이초 교사의 죽음을 시작으로 지난 달 31일 서울 양천구와 군산의 초등교사 2명이 세상을 떠 났다. 어디 그뿐인가 지난 3일에는 용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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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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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보내고
박찬덕.청주시제목:여름 휴가를 보내고 여명이 밝기도 전에친구와 함께 동행하는 새롭고 낯선 곳의 여행은 언제나 설레이고 가슴 뛰게 한다.열심히 일한 그대여!떠나라 그리고 맘껏 행복한시간을 즐겨라!즐겁지 않은 여행은 여행이 안니다 보다 강렬한 태양은 우리가가는길을 환하게 빛쳐주고 친구와 함께 경북 영덕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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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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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주장을 위한 집회가 누군가의 권리를 빼앗을수 없다
천안동남경찰서 경사 홍지영우리는 일상생활 중 많은 소음을 접하고 살지만 그중 하나가 바로 집회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소음이다. 집회현장에서 확성기 등을 통한 구호제창, 음악을 크게 트는 행위는 집회측에서 그들의 요구를 전달 하거나 집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주변 주민들은 불편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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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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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멈춤의 날
세종미래교육연구소 대표 강 미애지난 7월 19일 우리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다. ‘서이초 교사 교내에서 자살’서이초 학교 주변으로 전국에서 보낸 화환이 둘러쳐 있었고, 매일 많은 교사들이 추모의 발걸음을 서이초로 향했다. 서이초 곳곳의 벽이 있는 곳은 모두, 심지어 조화의 빈곳이 있으면 그곳까지도 추모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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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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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박찬덕/청주시가을떠나는 계절에 하얀 손을 흔들며 미소 짓으며 넘 더웠고 뜨거웠던 그 여름날의 추억을 마무리 하는 때 입니다.한낮절에는 아직은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정말 살맛이 저절로 나네요.파란하늘 따라 걷고 뭉게 구름이 둥실 둥실 떠 있고 빨간 고추 잠자리 나르는 누렇게 익어가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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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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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어이없는 공무원의 답변
김지온 취재본부장사람들은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다. 쾌적한 환경은 건강은 물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그런데 세종시 연동면 응암리 일부 주민과 상인들은 지척에 있는 배 (선박) 도색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분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독한 냄새로 폭염의 더위에도 창문을 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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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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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살만한 세상이다. 최근들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지방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국민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넣고있는 이때 주위의 훈훈한 미담은 아직도 우리 사회가 살맛나는 세상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미담의 내용은 이렇다. 춘천에 사는 한 중학생은 학원에 가기위해 지난 4일 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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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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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이은 흉기테러에 시민들 불안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칼부림 흉기난동이 연이어 발생했다. 신림동에서 칼부림 테러가 일어난지 13일만에 성남 서현역에서 또 칼부림이 발생해 14명이 부상을 입었다. 오늘 (4일) 오전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교사 피습사건이 일어나 학생과 학부모, 동료 교사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하루가 멀다하고 흉칙한 사고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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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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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 칼럼]어찌 이런 일이 ""판사가 평일 일과 시간중에 성매매라니?""
김지온 취재본부장지방 법원에 근무하는 한 현직 판사가 평일 대낮에 서울 강남서 성매매하다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A판사는 서울에 출장 왔다가 앱을 통한 조건만남을 통해 성매매를 했다고 한다. 더 가관인 것은 그것도 일과 중에 이런 짓을 했다고 하니 공직사회의 기강이 풀릴대로 풀린 것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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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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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뉴얼만 있었어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막을수 있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청주 오송 궁평2 지하차도 침수 참사는 인재라 할 수 있다. 이번 지하차도 참사가 발생한 것도 제대로 된 매뉴얼이 없었기 때문이다. 충북도가 관리하는 도내 지하차도는 5곳이라고 한다.그러나 이들 지하차도에 대한 침수대비 매뉴얼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가 생기면 그때 그때 대응했다고 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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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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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미호강 범람 위험성 12번 알렸지만”
김지온 취재본부장오송 궁평2 지하차도 참사는 담당 공무원의 기강해이와 안전불감증이 빚어낸 결과라 할 수 있다. 관할 기관인 충북도에서 제대로 대처만 했어도 14명의 시민들이 비참하게 죽어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사고 당일인 지난 15일 행복청은 충북도와 청주시에 미호강 범람에 대해 알렸지만 해당 기관은 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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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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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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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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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독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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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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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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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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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과 용기있는 리더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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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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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교사들을 죽음으로 내 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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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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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주장을 위한 집회가 누군가의 권리를 빼앗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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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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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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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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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어이없는 공무원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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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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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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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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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이은 흉기테러에 시민들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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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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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 칼럼]어찌 이런 일이 ""판사가 평일 일과 시간중에 성매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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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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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뉴얼만 있었어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막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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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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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미호강 범람 위험성 12번 알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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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