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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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음식에서 최고의 별미가 된 보리밥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인들과 함께 점심으로 보리밥을 먹었다. 차를 타고 세종시청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시골길로 들어서자, 보리밥집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시골에 자리한 식당이라 조용할 줄 알았는데,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넓은 주차장은 이미 차량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곳이 왜 ‘맛집’이라 불리는지 입구에 들어서기도 전에 짐작이 갔다. 차를 주차하고 식당 안으로 들어서니, 식탁마다 사람들이 가득 앉...-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1.1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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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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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 뜻 외면한 장관 후보, 사퇴가 답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회지도층이라면 일반인과 달리 말과 행동 하나에도 신중해야 한다. 그런데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씨의 과거 행적을 보면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달리 그의 내면이 어떠한지를 엿볼 수 있다. 한마디로, 그의 진짜 본 모습이 드러난 셈이다. 이 후보자는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에게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녹음파일에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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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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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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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호수 앞에서 새해를 묻다
박찬덕 /청주시 새해을 맞는다 공기는 차갑고, 바람은 거세며, 햇빛은 날카롭게, 비쳐 주고 한파속에 꽁꽁 얼어붙은 호수공원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오늘도 변함없이 나의 쉼터가 되어주는 목령산에 오른다. 사계절 마다 다른 느낌을 간직하고 겨울의 풍경을 조용히 내 품고있는 가운데 붉은 말의 기운을 받으며 올해는 말 처럼 활력 넘치고 활기찬 모습으로 건강하게 한해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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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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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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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에세이]눈 내리던 그 시절을 그리며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요즘 들어 유난히 날씨가 춥다. 해마다 겨울을 겪지만, 올해는 유독 매서운 날이 잦은 듯하다. 기후가 변하면서 눈을 보는 일조차 흔치 않게 되었고, 그 사실이 왠지 모르게 아쉽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어린 시절의 겨울 풍경이 떠오른다. 눈이 오면 동네 비탈길에서 비닐푸대에 짚을 넣어 썰매를 타던 기억, 논에 물을 가두어 꽁꽁 얼린 뒤 하루 종일 미끄러지며 놀던 장면이 머릿속에 선...-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1.0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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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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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체육도 사교육 시대…점수가 된 운동, 무거워진 부모 지갑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교육비 부담에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한때 사교육의 중심이 영어와 수학이었다면, 최근에는 체육 과목까지 그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줄넘기, 배드민턴, 농구 등 학교 체육 수행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사교육이 방학마다 성행하고 있다. 세종 지역의 한 체육학원은 방학을 맞아 ‘예비 중1 줄넘기 수행평가반’을 별도로 개설했다. 중·고교에서 수행...-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1.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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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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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정하고 혁신적인 충북교육, 선택은 유권자의 손에”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어느새 5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충북 교육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후보들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후보로는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김성근 전 부교육감, 그리고 윤건영 현 교육감의 재선 도전이 유력하다. 이미 일부 후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후보는 “학부모가 행복한 ‘희망 충북교육’을 만들겠다”고 다짐했고,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1.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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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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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와 EQ를 지나, 이제는 HQ다 – 지속 가능한 교육의 조건
조 영 종 (교육학 박사. 한국바른교육연구원 원장) 교육의 흐름은 늘 시대의 요구에 따라 변화해 왔다. 한때 교육의 중심은 IQ(Intelligence Quotient), 즉 얼마나 잘 이해하고 판단하는가에 있었다. 지식의 축적과 속도가 곧 경쟁력이던 시기, 학교는 효율적인 지식 전달 기관으로서 국가 발전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후 교육의 화두는 EQ(Emotional Quotient)...- 오피니언
- 기고
2026.01.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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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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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 정신인가, 법을 지켜야 할 사람이 음주 역주행이라니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사고를 냈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분노를 안겼다. 법을 집행해야 할 사람이 법을 정면으로 위반했고, 그것도 가장 위험한 형태의 범죄 중 하나인 음주운전으로 타인의 생명을 위협했다는 점에서 이 사건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경기 지역 한 경찰서 소속 50대 경찰관 A씨는 지난 6일 새벽, 용서고속도로 서울 방향 헌릉I...-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1.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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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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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더하기]말 한마디가 당신의 값을 결정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남 앞에 서서 발표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발표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배짱과 자신감이 필요하다.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 한마디 꺼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 것이다. 평소에는 친구나 지인들과 말을 잘하다가도, 몇 사람만 모인 자리에서 발표를 하라고 하면 갑자기 긴장되어 말문이 막힌다. 머릿속에 준비해 둔 생각들이 한순간에 사...-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1.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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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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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초고령사회 대한민국, 돌봄의 빈틈을 메워야 할 때”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나라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 노인 인구는 1천만 명을 넘어섰고, 1인 가구 또한 해마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변화의 배경으로 이혼 증가와 결혼·출산 기피 현상을 꼽는다. 가족의 형태가 달라지면서 ‘혼자 사는 삶’은 이제 예외가 아닌 보편적인 모습이 되고 있다. 그러나 1인 가구의 삶이 늘 풍요로운 것은 아니다. 여러 조사에...-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1.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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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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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과 입학, 그리고 새집… 새해가 안겨준 선물
김지온 취재본부장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지난 한 해의 아쉬운 일들은 뒤로하고, 좋은 기억만 품은 채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된다. 나 역시 해맞이를 하며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내고, 자식들이 뜻하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간절히 빌었다. 그 정성이 닿았던 걸까. 새해 벽두부터 집안에 반가운 소식들이 이어졌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1.0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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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칼럼
2026.01.0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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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곁에 둔 나만의 세컨 하우스
김지온 취재본부장 도시 생활만 하다 낯선 농촌에서 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텃밭을 일구고, 이웃과 인사를 나누며,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는 삶은 인생 이모작으로서 충분히 값지다. 바쁘게만 흘러가던 시간이 천천히 걸음을 늦추는 경험이기도 하다. 나 역시 나이가 들면 고향에 작은 집 하나를 지어, 주말마다 내려와 맑은 공기를 마시며 글을 쓰고 싶다는 꿈을 품어왔다. 늘 마음...-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1.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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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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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턴 앞에 군림한 권력, 국민 앞에 설 수 있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의 과거 발언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 전 의원이 국회의원 재직 당시 인턴 직원을 상대로 상습적인 폭언과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문제가 된 것은 이 전 의원이 의원 시절,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한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1.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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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칼럼
2026.01.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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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다 강한 힘은 경청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는 하루라도 말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 혼자 중얼거리든, 누군가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든 말은 우리의 일상 그 자체다. 그런데 주변을 살펴보면 대화 속에서 유독 말을 독점하는 사람을 종종 만나게 된다. 다른 사람에게는 말할 기회를 주지 않은 채, 자신이 말을 많이 해야 인정받고 말을 잘하는 것이라 여기는 태도다. 하지만 대화...-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12.31 20:0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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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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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끝자락에서 뒤를 돌아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올 한 해도 이제 몇 시간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시간이 지나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게 된다. 새해를 맞은 것이 불과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또 한 해가 이렇게 빠르게 흘러갔다.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결코 빈말이 아님을 새삼 느낀다. 2025년 새해를 맞으며 필자는 몇 가지 다짐을 했다. 무엇보다 가족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한 해...-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12.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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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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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음식에서 최고의 별미가 된 보리밥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인들과 함께 점심으로 보리밥을 먹었다. 차를 타고 세종시청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시골길로 들어서자, 보리밥집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시골에 자리한 식당이라 조용할 줄 알았는데,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넓은 주차장은 이미 차량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곳이 왜 ‘맛집’이라 불리는지 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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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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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 뜻 외면한 장관 후보, 사퇴가 답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회지도층이라면 일반인과 달리 말과 행동 하나에도 신중해야 한다. 그런데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씨의 과거 행적을 보면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달리 그의 내면이 어떠한지를 엿볼 수 있다. 한마디로, 그의 진짜 본 모습이 드러난 셈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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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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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호수 앞에서 새해를 묻다
박찬덕 /청주시 새해을 맞는다 공기는 차갑고, 바람은 거세며, 햇빛은 날카롭게, 비쳐 주고 한파속에 꽁꽁 얼어붙은 호수공원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오늘도 변함없이 나의 쉼터가 되어주는 목령산에 오른다. 사계절 마다 다른 느낌을 간직하고 겨울의 풍경을 조용히 내 품고있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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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에세이]눈 내리던 그 시절을 그리며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요즘 들어 유난히 날씨가 춥다. 해마다 겨울을 겪지만, 올해는 유독 매서운 날이 잦은 듯하다. 기후가 변하면서 눈을 보는 일조차 흔치 않게 되었고, 그 사실이 왠지 모르게 아쉽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어린 시절의 겨울 풍경이 떠오른다. 눈이 오면 동네 비탈길에서 비닐푸대에 짚...-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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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체육도 사교육 시대…점수가 된 운동, 무거워진 부모 지갑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교육비 부담에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한때 사교육의 중심이 영어와 수학이었다면, 최근에는 체육 과목까지 그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줄넘기, 배드민턴, 농구 등 학교 체육 수행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사교육이 방학마다 성행하고 있다. 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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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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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정하고 혁신적인 충북교육, 선택은 유권자의 손에”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어느새 5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충북 교육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후보들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후보로는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김성근 전 부교육감, 그리고 윤건영 현 교육감의 재선 도전이 유력하다. 이미 일부 후보들은 기자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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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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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와 EQ를 지나, 이제는 HQ다 – 지속 가능한 교육의 조건
조 영 종 (교육학 박사. 한국바른교육연구원 원장) 교육의 흐름은 늘 시대의 요구에 따라 변화해 왔다. 한때 교육의 중심은 IQ(Intelligence Quotient), 즉 얼마나 잘 이해하고 판단하는가에 있었다. 지식의 축적과 속도가 곧 경쟁력이던 시기, 학교는 효율적인 지식 전달 기관으로서 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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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 정신인가, 법을 지켜야 할 사람이 음주 역주행이라니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사고를 냈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분노를 안겼다. 법을 집행해야 할 사람이 법을 정면으로 위반했고, 그것도 가장 위험한 형태의 범죄 중 하나인 음주운전으로 타인의 생명을 위협했다는 점에서 이 사건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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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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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더하기]말 한마디가 당신의 값을 결정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남 앞에 서서 발표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발표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배짱과 자신감이 필요하다.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 한마디 꺼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 것이다. 평소에는 친구나 지인들과 말을 잘하다가도, 몇 사람만 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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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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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초고령사회 대한민국, 돌봄의 빈틈을 메워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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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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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과 입학, 그리고 새집… 새해가 안겨준 선물
김지온 취재본부장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지난 한 해의 아쉬운 일들은 뒤로하고, 좋은 기억만 품은 채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된다. 나 역시 해맞이를 하며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내고, 자식들이 뜻하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간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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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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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곁에 둔 나만의 세컨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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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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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턴 앞에 군림한 권력, 국민 앞에 설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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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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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다 강한 힘은 경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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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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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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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더하기]말 한마디가 당신의 값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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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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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과 입학, 그리고 새집… 새해가 안겨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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