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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인간관계의 본질, 말이 아닌 행동에 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사람은 무엇보다 진실해야 합니다. 거짓과 위선으로 타인을 대하는 삶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겉으론 웃으며 다정하게 인사하면서도, 돌아서서는 험담을 하고 모함을 일삼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중적인 행동은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며, 사람 사이의 신뢰는 한 번 깨지면 좀처럼 회복되지 않습니다.어떤 사람들은 위기의 순간을 넘기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너스레를 떠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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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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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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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단상]고물가 시대 1000원짜리 짜장면 이라니....맛도 가격도 감동!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요즘 외식 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밥 한 끼조차 부담스러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직장인들의 경우 외부 식당은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내식당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특히 관공서 구내식당은 일반 식당보다 훨씬 저렴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죠.현재 외부 식당에서 식사하려면 최소 9천 원에서 많게는 1만 5천원 가까이 지불해야 합니다. 경기가 좋...-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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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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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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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해수부 부산 이전, 너무 서두르는 건 아닌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며칠 전,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에서 열린 충청권 타운홀미팅에서 해수부의 부산 이전 방침을 공식 언급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최민호 세종시장은 7일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수부 이전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재고를 요청하는 공개서한을 대통령실에 전달했다.최 시장은 ""해수부가 왜 세종을 떠나야 하는지, 그리고 이 결정이 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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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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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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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공무원 일탈로 얼룩진 충주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길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충주에서 발생한 공무원의 일탈 사건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의 주인공은 충주시의 6급 팀장급 공무원 A씨와 B씨이다. A씨는 최근 인사에 불만을 품고 시장실 문을 발로 차고 들어가 컴퓨터와 프린터 등 집기를 파손하는 행위를 저질렀다. 승진 대상자 명단에서 자신이 제외된 것에 대해 실망하고 분노한 나머지 감정에 휘둘려 저지른 행위였다.그의 행동이 비판받아야 하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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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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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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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에세이]시골에서 마시는 막걸리 한 사발의 여유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주말이라 집사람 친구 여러 명이 농막을 찾아왔다. 이곳은 산속에 위치해 있지만, 여름 폭염의 더위는 피해갈 수 없었다. 간간이 불어오는 산바람이 온몸을 식혀주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도시에 사는 집사람 친구들은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필자의 농막은 ‘산막이 옛길’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이 지역은 다른 곳에 비해 산세도 빼어나지만, 무엇보다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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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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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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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해수부 부산 이전, 행정수도 완성에 역행해서는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정부의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추진이 뜨거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세종시와 충청권 지역에서는 이번 결정을 행정수도 완성에 역행하는 조치로 규정하며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해수부 이전은 국가균형발전을 저해하는 일이며, 이는 충분한 시간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할 중대 사안”이라고 지적했다.최민호 세종시장 역시 지난 1일 취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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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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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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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해수부 부산 이전, 공론화 없이 밀어붙여선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소통 행보 2탄, 충청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관련해 “충청, 대전, 세종 시민들께서 좀 이해해주면 좋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어 그는 “다 가지면 좋지만 충청권은 행정수도 이전의 혜택을 보고 있지 않느냐”며 “같이 사는 세상, 함께 사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하지만 대통령의 이 발언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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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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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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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도우미 부르고 라방까지…공직 윤리 무너졌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30대 남성 공무원이 유흥주점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라이브 방송까지 진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서울시는 관련자 A씨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해임 처분을 내렸다. 그는 아직 시보(수습) 공무원 신분이던 지난 2월, 부적절한 행위로 징계를 받았다.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이 결국 해임이라는 중징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많은 젊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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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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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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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청소년을 지켜야 할 경찰, 그 책임을 저버렸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현직 경찰관이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2일,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인천 논현경찰서 산하 지구대 소속 경장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자택에서 체포됐다.이와 같은 사건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경찰관이 미성년자나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저지른 성범죄가 언론에 보도될 때마다 국민들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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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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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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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당근마켓 부동산 사기, 당신도 예외는 아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당근마켓을 통한 부동산 사기 사례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원룸과 같은 소형 주택 거래에서, 공인중개사를 사칭하거나 위조된 서류를 제시하는 방식의 지능적인 수법이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절실하다.20대 사회 초년생 김모 씨는 당근마켓에 올라온 원룸 매물을 보고, 게시자 A씨가 보낸 공인중개사 명함과 등본을 믿고 가계약금 200만 원을 송금했다. 그는 “서류까지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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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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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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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는데 사기였다” 당근마켓 부동산 거래, 안전한가요?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을 통해 부동산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를 사칭해 위조된 서류로 가계약금을 챙기거나, 집주인에게는 자신이 중개사인 것처럼 속여 집 내부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20대 사회 초년생 김모 씨는 당근마켓에 올라온 원룸 매물을 보고 관심을 가졌고, 가계약금으로 200만 원을 송금했다가 사기를 당했습니다. 게시자 A씨는 자신을 공인중개사라고 소개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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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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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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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18권의 책을 출판하고
김병연 시인.수필가필자(筆者)는 우리나라가 거지의 나라나 다름없었던 시절(時節)이었으며 6․25 전쟁 휴전(休戰) 직후인 1953년 8월 15일(음력 7월 6일) 태어났고, 이모님의 중매로 혼인하였으며, 자식은 1남 1녀를 낳았고 3남 2녀의 손주를 보았다. 아들딸이 대학을 합격하고 공부를 잘해 학비 걱정과 장래 걱정을 하지 않게 된 것이 2001년이다. 그때부터 사회봉사를 하겠다고 생각했다. 신문에 글을 쓰는 방법을 택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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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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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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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베트남 나트랑, 천국이 아닌 지옥이 된 여행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베트남 나트랑 여행 중 제부가 익사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리조트는 한국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곳”이라며 말을 시작했다. 그는 가족여행 중 제부가 바다에 빠져 사망했다며 슬픔을 토로했다.사고 당시 상황은 믿기 어려울 정도다. 글쓴이 A씨는 리조트 측에 CCTV 확인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했고, 경찰서에 가서 강력히 항의한 끝에 가까스로 영상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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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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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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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주민과 함께하는 행정, 최민호 시장의 진정성 있는 리더십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행정은 주민과의 소통이 핵심이다. 이는 어느 시정에서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주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한 행정은 그 존재 자체가 의미를 잃을 수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단체장이라면 주민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소통을 강조하면서도 그저 형식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일부 단체장들은 그저 보여주기식 행정으로 소통을 하려 하지만, 그...-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6.29 00:00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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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공질서를 무시한 캠핑, 한국의 이미지가 위험하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남의 한 해수욕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캠핑을 하고 음식을 조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 속 여성은 정류장에서 그늘막을 설치하고 토치로 음식을 구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주변에는 해루질 장비도 놓여 있었다. 이를 목격한 작성자는 ""저걸 보고 두 눈을 의심했다""며, ""버스정류장은 사람들이 차를 타고 내리는 곳으로, 주차가 금지된 곳이다. 그런...-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6.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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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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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인간관계의 본질, 말이 아닌 행동에 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사람은 무엇보다 진실해야 합니다. 거짓과 위선으로 타인을 대하는 삶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겉으론 웃으며 다정하게 인사하면서도, 돌아서서는 험담을 하고 모함을 일삼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중적인 행동은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며, 사람 사이의 신뢰는 한 번 깨지면 좀처럼 회복되지 않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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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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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단상]고물가 시대 1000원짜리 짜장면 이라니....맛도 가격도 감동!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요즘 외식 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밥 한 끼조차 부담스러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직장인들의 경우 외부 식당은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내식당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특히 관공서 구내식당은 일반 식당보다 훨씬 저렴해 더욱 인기를 끌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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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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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해수부 부산 이전, 너무 서두르는 건 아닌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며칠 전,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에서 열린 충청권 타운홀미팅에서 해수부의 부산 이전 방침을 공식 언급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최민호 세종시장은 7일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수부 이전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재고를 요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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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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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공무원 일탈로 얼룩진 충주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길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충주에서 발생한 공무원의 일탈 사건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의 주인공은 충주시의 6급 팀장급 공무원 A씨와 B씨이다. A씨는 최근 인사에 불만을 품고 시장실 문을 발로 차고 들어가 컴퓨터와 프린터 등 집기를 파손하는 행위를 저질렀다. 승진 대상자 명단에서 자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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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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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에세이]시골에서 마시는 막걸리 한 사발의 여유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주말이라 집사람 친구 여러 명이 농막을 찾아왔다. 이곳은 산속에 위치해 있지만, 여름 폭염의 더위는 피해갈 수 없었다. 간간이 불어오는 산바람이 온몸을 식혀주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도시에 사는 집사람 친구들은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필자의 농막은 ‘산막이 옛...-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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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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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해수부 부산 이전, 행정수도 완성에 역행해서는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정부의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추진이 뜨거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세종시와 충청권 지역에서는 이번 결정을 행정수도 완성에 역행하는 조치로 규정하며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해수부 이전은 국가균형발전을 저해하는 일이며,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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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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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해수부 부산 이전, 공론화 없이 밀어붙여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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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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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도우미 부르고 라방까지…공직 윤리 무너졌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30대 남성 공무원이 유흥주점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라이브 방송까지 진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서울시는 관련자 A씨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해임 처분을 내렸다. 그는 아직 시보(수습) 공무원 신분이던 지난 2월, 부적절한 행위로 징계를 받았다.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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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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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청소년을 지켜야 할 경찰, 그 책임을 저버렸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현직 경찰관이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2일,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인천 논현경찰서 산하 지구대 소속 경장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자택에서 체포됐다.이와 같은 사건은 어제오늘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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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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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당근마켓 부동산 사기, 당신도 예외는 아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당근마켓을 통한 부동산 사기 사례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원룸과 같은 소형 주택 거래에서, 공인중개사를 사칭하거나 위조된 서류를 제시하는 방식의 지능적인 수법이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절실하다.20대 사회 초년생 김모 씨는 당근마켓에 올라온 원룸 매물을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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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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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는데 사기였다” 당근마켓 부동산 거래, 안전한가요?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을 통해 부동산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를 사칭해 위조된 서류로 가계약금을 챙기거나, 집주인에게는 자신이 중개사인 것처럼 속여 집 내부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20대 사회 초년생 김모 씨는 당근마켓에 올라온 원룸 매물을 보고 관심을 가졌...- 오피니언
- 사설
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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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18권의 책을 출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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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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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베트남 나트랑, 천국이 아닌 지옥이 된 여행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베트남 나트랑 여행 중 제부가 익사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리조트는 한국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곳”이라며 말을 시작했다. 그는 가족여행 중 제부가 바다에 빠져 사망했다며 슬픔을 토로했다.사고 당시 상황은 믿기 어려울 정도다. 글쓴이 A...-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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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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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행정은 주민과의 소통이 핵심이다. 이는 어느 시정에서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주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한 행정은 그 존재 자체가 의미를 잃을 수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단체장이라면 주민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소통을 강조하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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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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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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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단상]고물가 시대 1000원짜리 짜장면 이라니....맛도 가격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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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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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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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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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해수부 부산 이전, 공론화 없이 밀어붙여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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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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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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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청소년을 지켜야 할 경찰, 그 책임을 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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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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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당근마켓 부동산 사기, 당신도 예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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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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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는데 사기였다” 당근마켓 부동산 거래, 안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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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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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18권의 책을 출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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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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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베트남 나트랑, 천국이 아닌 지옥이 된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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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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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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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