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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 “교사의 양심까지 중고거래할 수는 없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교사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인 동시에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길러 성장을 이끄는 교육의 주체다. 그런 만큼 다른 어느 직업보다 높은 도덕성과 책임의식이 요구된다. 그런데 충북도내 한 초등학교 교사가 교육에 사용돼야 할 장비를 몰래 빼돌려 사적으로 판매하고 수백만 원의 이익을 챙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보은경찰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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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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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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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자식이 부모를 때리는 패륜 행위 용서해선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가족 간의 갈등과 다툼이 가정의 붕괴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상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는 것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갈등이 대화와 타협이 아닌 폭력과 감금으로까지 이어진다면 결코 단순한 가정사로 넘겨서는 안 된다. 특히 부모를 대상으로 한 폭력이 발생한다면, 우리 사회가 가정 내 갈등에 어떻게 대응하고 해결해야 할 것인...-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8.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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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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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에세이] 늘 미소짓는 얼굴이 아름답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필자에게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참 좋은 지인이 한 분 있다. 70대의 여성인 그분은 언제 만나도 늘 긍정적이고 활기차다. 그래서 그분을 만나고 돌아오는 날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의 일과도 한층 즐거워진다. 요즘 같은 세상에 어떻게 저렇게 환하게 웃으며, 말 한마디도 예쁘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삶에 지치고 사람에게 신물이 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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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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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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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청주 생활자원회수센터 결국 현도면으로
김지온 취재본부장 그동안 많은 논란을 빚어왔던 청주시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사업이 당초 예정지인 현도면으로 다시 추진되면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당초 흥덕구 휴암동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막대한 재정 부담과 부지 활용의 한계 등을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청주시는 생활자원회수센터를 휴암동으로 이전할 경우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8.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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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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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능력 있으면 과거는 덮어도 되나…충북도 인사가 남긴 씁쓸함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직자는 무엇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춰야 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 도민을 위해 일하는 공공기관의 주요 보직에 인물을 임명할 때는 더욱 엄격한 잣대가 요구된다. 그런데 충북도가 임명 전부터 적지 않은 논란이 제기됐던 경찰 출신 A씨를 12일 대외협력보좌관에 임명했다. A씨는 경찰 재직 당시인 2012년 기업인에게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8.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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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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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月
박찬덕/청주시 -歲月 - 소리없이 흐르는 시간앞에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고 하얀 미소를 짓으며 아쉬움을 뒤로 한다. 변화되어 가는 세월속에 다가오는 시간을 살며시 두손으로 감싸 안아 본다. 우리는 흘러가는 세월을 막을수도 붙잡을 수도 비켜 갈수도 없나보다...- 오피니언
- 기고
2026.08.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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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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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아이를 구하지 못한 사회, 누구의 책임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천안에서 11살 어린이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 어린이의 사망과 관련해 경찰은 한 교회 목사인 60대 A씨를 구속했다. 사건은 지난 5일 천안의 한 교회에서 “어린이가 아프다”는 119 신고가 접수되면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에 긴급 출동해 어린이를 세종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어린이는 끝내 숨지고 말았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8.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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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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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미꾸라지 한 마리가 흐린 물…청주시의회, 신뢰 회복할 수 있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청주시의회 A 전 의원의 파렴치한 행위가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누구보다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되는 시의원이 금도를 넘어선 잘못을 저질렀다는 사실에 시민들은 충격을 넘어 허탈감마저 느끼고 있다. 시의원은 시민을 대표해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자리다. 따라서 업무 능력과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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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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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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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리더로서 자격을 갖추었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어떤 조직이나 모임에서든 리더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리더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그 조직의 성패가 좌우되기도 한다. 우리는 리더를 조직이나 모임에서 구성원들을 이끌고 방향을 제시하며, 함께 목표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런데 일부 조직에서는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구성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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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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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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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뇌물 전력자를 공직에? 도민을 우습게 보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직자를 임명할 때는 무엇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이 중요하다. 공직은 개인의 자리가 아니라 국민과 도민을 대표해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직에 임명되는 사람이라면 능력뿐만 아니라 과거의 비위나 도덕적 흠결 여부를 철저하게 검증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런데 충북도가 각종 비위 전력이 있는 A씨를 대외협력특별보좌관으로 임명하...-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8.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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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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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충칼럼]피서 문화도 바뀌고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입추가 지났지만 폭염의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한낮의 뜨거운 햇볕은 여전히 강하고, 해수욕장과 계곡 등 전국의 주요 관광지는 막바지 여름 특수를 누리고 있다. 대부분의 피서객들은 바다와 계곡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북적이는 인파와 소음에 지친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8.0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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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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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냄새나는 향기가 좋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휴가철이다. 사람들은 바다로, 계곡으로 저마다 더위를 피해 피서를 떠난다. 연일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시원한 계곡과 푸른 바다는 피서객들에게 더없이 인기 있는 휴가지가 됐다. 필자도 도심의 뜨거운 열기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태안군 안면도로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지난해에도 태안군의 한 조용한 해수욕장을 찾았다. 태안을 휴가지로 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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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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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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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 바다와 계곡은 피서천국
연일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낮 기온이 35도를 훌쩍 넘나드는 날이 이어지면서 도심의 아스팔트와 건물은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아파트와 상가, 도로 곳곳이 거대한 찜통처럼 달아오르면서 시민들의 여름나기도 어느 때보다 고단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이럴 때면 사람들의 발길은 자연스럽게 시원한 물과 숲을 찾아간다. 뜨거운 도심을 벗어나 맑은 계곡물이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8.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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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칼럼
2026.08.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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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추억을 가득안고 돌아온 안면도 여행
김지온 취재본부장 올여름 휴가는 가족들과 함께 안면도 밧개해변에서 보냈다. 해변 가까이에 펜션을 잡고 2박 3일 동안 모처럼 일상의 모든 시름을 내려놓은 채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역시 바다가 있는 곳에 오니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듯했다. 복잡했던 생각도 어느새 사라지고 머리까지 맑고 상쾌해졌다. 철썩철썩 밀려오는 파도 소리를 듣고 있으면 무더위마저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6.08.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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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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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폭염재난’.. 작은 관심과 예방 수칙이 생명을 지킵니다.
천안동남경찰서 이재홍 지난 주말에 지인과 통화중에 놀랄만한 일이 있었다. 지인 아버지께서 낮에 혼자 밭일 나갔다가 쓰러졌는데 다행히 지나가는 주민이 발견해서 큰 피해는 없었다는 내용이었다. 지인 아버지는 90세 가까운 나이로 신체 건강한 젊은 사람도 힘겨운 폭염이 한참 들끓는 낮에 평소처럼 일하다 자칫 큰 일이 날뻔한 일이었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 오피니언
- 기고
2026.08.0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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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 “교사의 양심까지 중고거래할 수는 없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교사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인 동시에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길러 성장을 이끄는 교육의 주체다. 그런 만큼 다른 어느 직업보다 높은 도덕성과 책임의식이 요구된다. 그런데 충북도내 한 초등학교 교사가 교육에 사용돼야 할 장비를 몰래 빼돌려 사적으로 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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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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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자식이 부모를 때리는 패륜 행위 용서해선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가족 간의 갈등과 다툼이 가정의 붕괴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상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는 것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갈등이 대화와 타협이 아닌 폭력과 감금으로까지 이어진다면 결코 단순한 가정사로 넘겨서는 안 된다. 특...-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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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에세이] 늘 미소짓는 얼굴이 아름답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필자에게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참 좋은 지인이 한 분 있다. 70대의 여성인 그분은 언제 만나도 늘 긍정적이고 활기차다. 그래서 그분을 만나고 돌아오는 날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의 일과도 한층 즐거워진다. 요즘 같은 세상에 어떻게 저렇게 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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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청주 생활자원회수센터 결국 현도면으로
김지온 취재본부장 그동안 많은 논란을 빚어왔던 청주시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사업이 당초 예정지인 현도면으로 다시 추진되면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당초 흥덕구 휴암동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막대한 재정 부담과 부지 활용의 한계 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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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능력 있으면 과거는 덮어도 되나…충북도 인사가 남긴 씁쓸함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직자는 무엇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춰야 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 도민을 위해 일하는 공공기관의 주요 보직에 인물을 임명할 때는 더욱 엄격한 잣대가 요구된다. 그런데 충북도가 임명 전부터 적지 않은 논란이 제기됐던 경찰 출신 A씨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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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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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月
박찬덕/청주시 -歲月 - 소리없이 흐르는 시간앞에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고 하얀 미소를 짓으며 아쉬움을 뒤로 한다. 변화되어 가는 세월속에 다가오는 시간을 살며시 두손으로 감싸 안아 본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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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아이를 구하지 못한 사회, 누구의 책임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천안에서 11살 어린이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 어린이의 사망과 관련해 경찰은 한 교회 목사인 60대 A씨를 구속했다. 사건은 지난 5일 천안의 한 교회에서 “어린이가 아프다”는 119 신고가 접수되면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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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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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미꾸라지 한 마리가 흐린 물…청주시의회, 신뢰 회복할 수 있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청주시의회 A 전 의원의 파렴치한 행위가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누구보다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되는 시의원이 금도를 넘어선 잘못을 저질렀다는 사실에 시민들은 충격을 넘어 허탈감마저 느끼고 있다. 시의원은 시민을 대표해 공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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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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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리더로서 자격을 갖추었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어떤 조직이나 모임에서든 리더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리더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그 조직의 성패가 좌우되기도 한다. 우리는 리더를 조직이나 모임에서 구성원들을 이끌고 방향을 제시하며, 함께 목표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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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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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뇌물 전력자를 공직에? 도민을 우습게 보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직자를 임명할 때는 무엇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이 중요하다. 공직은 개인의 자리가 아니라 국민과 도민을 대표해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직에 임명되는 사람이라면 능력뿐만 아니라 과거의 비위나 도덕적 흠결 여부를 철저하게 검증하는 것이 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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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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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충칼럼]피서 문화도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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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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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냄새나는 향기가 좋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휴가철이다. 사람들은 바다로, 계곡으로 저마다 더위를 피해 피서를 떠난다. 연일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시원한 계곡과 푸른 바다는 피서객들에게 더없이 인기 있는 휴가지가 됐다. 필자도 도심의 뜨거운 열기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태안군 안면도로 여름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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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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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 바다와 계곡은 피서천국
연일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낮 기온이 35도를 훌쩍 넘나드는 날이 이어지면서 도심의 아스팔트와 건물은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아파트와 상가, 도로 곳곳이 거대한 찜통처럼 달아오르면서 시민들의 여름나기도 어느 때보다 고단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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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추억을 가득안고 돌아온 안면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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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