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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시민덕희'를 보고
김지온 취재본부장모처럼 와이프와 함께 청주 CGV에서 영화를 보았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다가 큰맘 먹고 영화를 본 것이다. 필자가 본 영화는 요즘 인기를 끌고있는 ‘시민덕희’다. 이 영화는 매일 인기순위 상위권을 유지할 만큼 중년들은 물론 젊은층에게도 인기를 끌며 영화관을 메우고 있다. 박영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라미란, 공명, 염혜란. 박병은 장윤주 ,이무생 등이 출연하며 2016년 경기도 화성시의 세탁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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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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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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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집단 행동 국민들은 원하지 않는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의사들이 집단 행동에 나서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한림대 의대 4학년생들이 1년간 집단 휴학을 하기로 결의하고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는 전국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동맹 휴학 참여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우리나라 최고의 대형 병원인 서울대· 세브란스· 삼성서울· 서울아산· 서울성모 병원 전공의들도 오는 19일까지 사직서를 제출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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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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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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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의대정원 증원 반대하지 말라""
김지온 취재본부장의대정원 증원에 반발해 대한의사협회가 총파업을 예고했다. 여기에는 종합병원 전공의들까지 파업참여를 선언해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의사 총파업은 환자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때문에 파업은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우리는 2000년 의약 분업과 2020년 공공의대 신설 문제로 의사 총사업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이런 사태가 재연될까 또 우려스럽다. 특히 더 걱정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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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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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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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중소 기업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
김지온 취재본부장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놓고 전국 중소기업 대표들이 아우성이다. 이 법은 지난달 27일부터 적용 시행 중이다. 이에 따라 전국 중소기업 대표 3,500여명은 지난 달 31일 국회에 집결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유예해 달라고 촉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해당 적용 사업장은 무려 83만 7000곳, 종사자는 800만 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의 힘은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기간을 당초 2년에서 1년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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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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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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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 확대 시행으로 혼란에 빠진 자영업자들""
김지온 취재 본부장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27일부터 시행됐다. 그러나 준비가 안 된 영세사업장과 자영업자들은 큰 혼란에 빠졌다. 이 법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됐다.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사업주는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2년 유예하는 법안의 국회 처리가 여.야 이견으로 무산되면서 사업장 83만여 곳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왜냐하면 안전, 보건과 관련한 준비가 안된 상태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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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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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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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테러 왜 자주 발생하는가?“
김지온 취재 본부장정치인의 테러가 잇따르고 있다. 치안이 안전하다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사건이 벌어진 것에 대해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며칠 전 국민의 힘 배현진 국회의원이 백주 대낮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테러를 당했다.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부산에서 괴한에 습격을 당한 이후 23일만 이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배 의원을 테러한 범인은 15세의 중학생이라고 한다. 이 중학생은 강남 신사동 한 거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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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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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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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야기
박찬덕.청주시제목:겨울 이야기겨울은추워야 하고 눈이 내려야 겨울답다. 하늘에서 우리의 상처를 덮어주고 얼룩진 마음을 씻어주며하얀 눈이 펑펑 쏟아져 내립니다.온통 하얀 세상으로 만들어 놓고 나뭇가지 마디 마디 마다 하얗게 하얗게 눈 꽃으로피어있고 설원을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듯 누비며 한발 두발 옮기며힘차게 달려 봅니다.아무도 가지 않은 설원을 친구와 함께 걸으면서 어린시절 겨울의 멋을즐겼던 동심의 나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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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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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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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인생의 걸림돌이 아니다
김지온 취재 본부장장애가 인생의 걸림돌이 되지않는 것 같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며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는 이가 있어 주위를 뭉클하게 하고 있다. 세종시의회 이소희 의원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의원은 15살에 의료 사고로 3년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그 후 하반신 장애를 안고도 검정고시, 대입, 로스쿨 변호사 시험까지 한번의 낙방없이 통과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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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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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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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학원을 만들면
김병연 시인.수필가인간은 태어난 지 100일이 지나면서부터 웃기 시작한다고 한다.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를 가진 아이도 본능적으로 웃을 줄 안다고 한다.이상하게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다지 많이 웃지 않는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의 일생을 80세로 볼 때 26년은 잠을 자고 21년은 일을 하지만 웃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22시간에 불과하다고 한다. 일생 동안 만 하루도 웃지 않는다니 인간이 왜 그렇게 웃음에 인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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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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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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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남편들
김병연 시인.수필가남편이 경영하는 회사의 중역인 한 여성은 동료직원과 남몰래 통정을 하면서도 남편을 회사에서나 가정에서나 태연하게 대한다. 이 여성의 남편은 자기 아내가 부하 직원의 아이를 임신했었던 사실 또한 전혀 모른다. 남편이 평생 육체노동을 하면서 열심히 돈을 모은다. 회사에서 정년퇴직을 한 후에도 재취업하여 열심히 육체노동을 한다. 남편이 출근하면 전신 마사지(massage)를 받는다. 전신 마사지 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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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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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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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自己反省)
김병연 시인.수필가공자(孔子)의 제자(弟子) 중 효행(孝行)으로 유명한 증자(曾子)는 일일삼성(一日三省)을 강조하였는데, 하루에 세 번씩 자신(自身)의 행동을 반성(反省)하라는 뜻이다. 증자는 일일삼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매일 나 자신에 대하여 세 가지를 반성한다. 첫째는 남을 도와주면서 진심으로 성실하게 도와주었는가. 둘째는 친구들과 사귀는데 신의 없는 행동을 한 적이 있는가. 셋째는 스승으로부터 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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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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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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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김지온 취재 본부장한동훈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치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선두 그룹을 달리며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한 여론 기관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월 2주 조사에서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이재명 대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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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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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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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境 극복을 위한 論語의 智慧
송명석 박사(세종교육연구소장) 국내외적으로 지금 세계는 난세다. 이 혼미한 세상에서 제정신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가히 기적이다. 그만큼 중심이 되어줄 정신적 좌표가 심각하게 무너졌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2024 갑진년 새해의 혜안을 논어에서 찾으려 했다. 평소 자주 읽는 고전이긴 하지만, 올해 들어 다시 책을 잡았다. 읽을 때마다 늘 새롭고 깨달음의 연속이다. 2500년전 20장 11,500글자로 구성된 고전이 지금은 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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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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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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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 글의 힘
김병연 시인.수필가사람은 말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그 힘으로 살고 있다. 말은 맑고 청량한 느낌의 말도 있고, 봄 햇살처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말도 있고,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향기로운 말도 있다. 또 얼음장처럼 차갑고 무섭고 살벌한 말도 있고, 도심의 오수처럼 역겹고 지저분한 말도 있고, 힘과 용기가 솟는 응원의 말도 있고, 맥이 빠지는 허망한 말, 가식적인 말과 진심 어린 말, 위로와 칭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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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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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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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김병연 시인.수필가울창한 나무와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져 살기 좋은 숲속에 꾀꼬리와 뻐꾸기와 까마귀가 살았다. 이들은 매일 자기가 형이라고 우기면서 싸웠다. 어느 날 목소리 곱기로 소문난 꾀꼬리가 제안을 했다. 우리가 서로 형이라고 매일 싸움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셋이 노래를 불러 노래를 제일 잘하는 사람이 형 노릇을 하자고 했다. 그 소리를 들은 노래 잘하는 뻐꾸기는 박수를 치며 찬성했다. 가만히 듣고 있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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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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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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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시민덕희'를 보고
김지온 취재본부장모처럼 와이프와 함께 청주 CGV에서 영화를 보았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다가 큰맘 먹고 영화를 본 것이다. 필자가 본 영화는 요즘 인기를 끌고있는 ‘시민덕희’다. 이 영화는 매일 인기순위 상위권을 유지할 만큼 중년들은 물론 젊은층에게도 인기를 끌며 영화관을 메우고 있다. 박영주 감독이 연출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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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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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집단 행동 국민들은 원하지 않는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의사들이 집단 행동에 나서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한림대 의대 4학년생들이 1년간 집단 휴학을 하기로 결의하고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는 전국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동맹 휴학 참여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우리나라 최고의 대형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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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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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의대정원 증원 반대하지 말라""
김지온 취재본부장의대정원 증원에 반발해 대한의사협회가 총파업을 예고했다. 여기에는 종합병원 전공의들까지 파업참여를 선언해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의사 총파업은 환자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때문에 파업은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우리는 2000년 의약 분업과 2020년 공공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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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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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중소 기업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
김지온 취재본부장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놓고 전국 중소기업 대표들이 아우성이다. 이 법은 지난달 27일부터 적용 시행 중이다. 이에 따라 전국 중소기업 대표 3,500여명은 지난 달 31일 국회에 집결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유예해 달라고 촉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해당 적용 사업장은 무려 83만 7000곳, 종사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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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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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 확대 시행으로 혼란에 빠진 자영업자들""
김지온 취재 본부장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27일부터 시행됐다. 그러나 준비가 안 된 영세사업장과 자영업자들은 큰 혼란에 빠졌다. 이 법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됐다.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사업주는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2년 유예하는 법안의 국회 처리가 여.야 이견으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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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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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테러 왜 자주 발생하는가?“
김지온 취재 본부장정치인의 테러가 잇따르고 있다. 치안이 안전하다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사건이 벌어진 것에 대해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며칠 전 국민의 힘 배현진 국회의원이 백주 대낮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테러를 당했다.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부산에서 괴한에 습격을 당한 이후 23일만 이어서 더욱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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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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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야기
박찬덕.청주시제목:겨울 이야기겨울은추워야 하고 눈이 내려야 겨울답다. 하늘에서 우리의 상처를 덮어주고 얼룩진 마음을 씻어주며하얀 눈이 펑펑 쏟아져 내립니다.온통 하얀 세상으로 만들어 놓고 나뭇가지 마디 마디 마다 하얗게 하얗게 눈 꽃으로피어있고 설원을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듯 누비며 한발 두발 옮기며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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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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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인생의 걸림돌이 아니다
김지온 취재 본부장장애가 인생의 걸림돌이 되지않는 것 같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며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는 이가 있어 주위를 뭉클하게 하고 있다. 세종시의회 이소희 의원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의원은 15살에 의료 사고로 3년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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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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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학원을 만들면
김병연 시인.수필가인간은 태어난 지 100일이 지나면서부터 웃기 시작한다고 한다.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를 가진 아이도 본능적으로 웃을 줄 안다고 한다.이상하게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다지 많이 웃지 않는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의 일생을 80세로 볼 때 26년은 잠을 자고 21년은 일을 하지만 웃는 데 소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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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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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남편들
김병연 시인.수필가남편이 경영하는 회사의 중역인 한 여성은 동료직원과 남몰래 통정을 하면서도 남편을 회사에서나 가정에서나 태연하게 대한다. 이 여성의 남편은 자기 아내가 부하 직원의 아이를 임신했었던 사실 또한 전혀 모른다. 남편이 평생 육체노동을 하면서 열심히 돈을 모은다. 회사에서 정년퇴직을 한 후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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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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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自己反省)
김병연 시인.수필가공자(孔子)의 제자(弟子) 중 효행(孝行)으로 유명한 증자(曾子)는 일일삼성(一日三省)을 강조하였는데, 하루에 세 번씩 자신(自身)의 행동을 반성(反省)하라는 뜻이다. 증자는 일일삼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매일 나 자신에 대하여 세 가지를 반성한다. 첫째는 남을 도와주면서 진심으로 성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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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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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김지온 취재 본부장한동훈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치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선두 그룹을 달리며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한 여론 기관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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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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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境 극복을 위한 論語의 智慧
송명석 박사(세종교육연구소장) 국내외적으로 지금 세계는 난세다. 이 혼미한 세상에서 제정신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가히 기적이다. 그만큼 중심이 되어줄 정신적 좌표가 심각하게 무너졌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2024 갑진년 새해의 혜안을 논어에서 찾으려 했다. 평소 자주 읽는 고전이긴 하지만, 올해 들어 다시 책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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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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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 글의 힘
김병연 시인.수필가사람은 말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그 힘으로 살고 있다. 말은 맑고 청량한 느낌의 말도 있고, 봄 햇살처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말도 있고,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향기로운 말도 있다. 또 얼음장처럼 차갑고 무섭고 살벌한 말도 있고, 도심의 오수처럼 역겹고 지저분한 말도 있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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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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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김병연 시인.수필가울창한 나무와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져 살기 좋은 숲속에 꾀꼬리와 뻐꾸기와 까마귀가 살았다. 이들은 매일 자기가 형이라고 우기면서 싸웠다. 어느 날 목소리 곱기로 소문난 꾀꼬리가 제안을 했다. 우리가 서로 형이라고 매일 싸움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셋이 노래를 불러 노래를 제일 잘하는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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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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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시민덕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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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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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집단 행동 국민들은 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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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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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의대정원 증원 반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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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중소 기업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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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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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 확대 시행으로 혼란에 빠진 자영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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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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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테러 왜 자주 발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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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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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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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인생의 걸림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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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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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학원을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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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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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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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自己反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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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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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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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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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境 극복을 위한 論語의 智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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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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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 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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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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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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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