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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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농사
김병연 시인.수필가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에는 취업하기가 너무너무 힘들다. 청년들의 경우 서울대 학사과정을 나와도 대학원 진학자를 뺀 순수 취업률이 50%도 되지 않는다. 1997년 IMF 외환위기는 수많은 사회의 변화를 가져왔다. 공무원의 주가를 상종가로 끌어올렸고 전국의 교대를 연고대 수준으로, 한국교원대를 서울대와 연고대의 중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1970년대에는 순경 시험은 미달이었고 일반직 공무원 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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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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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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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주기 우리 사회는 안전한가?
김지온 취재본부장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오늘로 10주년이 됐다. 이 사고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던 안산 단원고 학생과 교사 등 승객 304명이 고귀한 생명을 잃었다. 그 때의 참상을 언론과 TV를 통해 직접 접한 국민과 유족 등은 지금도 슬픔과 고통을 잊지 못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의 죽음은 인재로 밖에 볼 수 없다. 더는 이러한 일이 재발 되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세월호 이후 우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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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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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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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를 실망시킨 이영선 후보의 갭투기 의혹
김지온 취재본부장더불어 민주당 이영선 세종갑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23일 부동산 투기 의혹 등으로 공천이 전격 취소됐다. 후보 등록이 끝난 상태라 민주당은 다른 후보를 낼 수 없는 상황인데도 이 후보를 공천 취소와 함께 제명했다. 이 후보의 공천 취소는 공천 검증 과정에서 다수의 주택을 보유해 갭투기 의혹이 제기됐지만 재산 보유 현황을 당에 허위로 제시했다는 이유에서다.이 후보는 아파트 4채, 오피스텔 6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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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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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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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재해대책을 마치며
이천시청 최인식 자연재난팀장아침 출근길 불어오는 바람에 이젠 제법 따스한 봄 향기가 묻어난다. 이 순간 재난업무 담당자는 만감이 교차한다. 지난 10월부터 겨울철 재해대책(‘23.11.15 ~ ‘24.3.15)을 준비하면서 아무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기원했다. 분주하게 준비했던 여러 일들이 떠오르며 이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준비하면서 지나간 겨울철 재해대책을 고찰해 본다.겨울철 실질적인 사전 대비는 10월부터이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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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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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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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싱가폴 여행
사진은 슈퍼트리쇼 모습(사진=경충일보)필자는 최근 3박 5일 일정으로 싱가폴을 다녀왔다. 중국, 베트남, 태국 등 여러나라를 다녀봤지만 싱가폴은 처음이다. 그러다 보니 마음이 설레고 문화와 관광, 생활 양식, 종교 등 모든 것이 궁금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싱가폴 공항까지 약 6시간 소요됐다. 비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앉아 있으려니 답답하고 허리도 아프고 좀 불편했지만 여행가는 길은 즐겁고 신나게 느껴졌다. 싱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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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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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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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이젠 집단행동 멈춰야 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대학병원 의료공백이 심각하다. 이들이 집단 사직한지도 20일째다. 이로인해 대학병원은 수술과 진료 건수가 줄어들면서 경영악화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간호사 업무 범위를 확대하고 전국 병원에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를 파견한다고 한다.전공의 이탈 규모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숫자다. 하지만 정부가 의료 공백을 조금이나마 메우기 위한 조치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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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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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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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돌보는 동료를 조리돌림 해서야 되겠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의대정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장기화 되면서 상급 종합병원들이 진료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이 때문에 환자들의 수술이 연기되고 응급 환자가 아니면 진료를 받지 못하고 되돌아 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또 일부 응급 환자는 진료할 병원을 찾지 못해 뺑뺑이 도는 일도 잦아 환자와 가족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전공의들이 환자 곁으로 돌아갈 것을 요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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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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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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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만이 능사가 아니다...""대화로 문제 해결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정부가 전공의들에 대해 업무개시 명령을 내렸으나 복귀율은 6%에 불과하다. 이같은 전공의들의 집단 행동에 정부와 의사 간 갈등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정부가 파악한 이탈 전공의는 9천 여 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때문에 응급 및 수술 환자들이 진료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태다. 정부는 연휴가 끝난 4일부터 전공의들에 대한 처벌이 초읽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정부가 사전 예고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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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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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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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미복귀에 환자들만'고통' 받는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전공의들이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며 진료 현장을 떠난 지 10일이 넘었다. 그러나 의료현장 복귀는 미미한 실정이다. 정부는 지난 2월 29일까지 전공의들에게 데드라인까지 주며 복귀를 요청했으나 아직까지 미복귀 전공의들은 수 천명이 이른다. 전공의 8,945명이 아직도 집단 반발하며 미복귀한 상태이고 고작 565명만 진료 현장으로 돌아왔다. 의료 공백이 커지자 선배 의사와 스승들도 전공의들의 복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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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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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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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이천시청 엄태성 기업지원팀장1월인가 싶더니 벌써 2월 정월대보름을 넘어섰다. 최대명절인 설도 지났으니 당분간 큰돈이 들어갈 일은 없다. 일본의 식민 통치에 항거하여 한국의 독립의사를 세계에 알린 3.1절이 코앞이고 직장인의 지갑이 가장 얇아질 가정의 달은 두 달 뒤인 5월이다. 최근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들이 세계 경제가 연착륙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으나 그것을 믿는 서민들은 아마도 없을 것...-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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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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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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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국 문화관광재단 대표 청문회'공방' 이젠 끝내자
김지온 취재본부장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가 우여곡절 끝에 26일 취임했다. 박 대표는 박근혜 정부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과 관련해 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 의장은 박 대표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며 시 집행부를 압박하기도 했다. 두 기관간 첨예한 대립과 전면전으로 시민들은 걱정과 함께 우려섞인 시선을 보냈다. 청문회는 시장 재량이라서 해도 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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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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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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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내팽개친 의사들....그 책임 어떻게 질 것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료현장을 떠 난지도 일주일이 됐다. 여기에다 의대 졸업생들까지 임용 포기서를 내면서 의료 현장은 말 그대로 의료대란을 겪고 있다. 의사들이 환자를 내팽개치고 병원을 떠나면서 환자들과 환자 보호자들은 이번 사태가 장기화 될까 봐 노심초사 하고 있다. 의사들이 환자들을 외면하고 무책임하게 의료 현장을 떠나는 건 그 어디에서 찾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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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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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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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확대해야 의료 공백 막을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정부의 의대증원 방침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들이 집단파업에 돌입한지 이틀이 됐다.이들의 집단행동으로 대형병원과 대학병원들의 의료공백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환자들의 수술이 연기되고 진료에 차질을 빚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근본 원인은 의사부족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의 진단이다. 서울의대 김윤 교수는 최근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의사가 부족하지 않다’는 상대측 의견에 그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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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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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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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 현실화 되고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의료계가 반발하는 등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가속화 되고 있다.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은 빅5 병원은 물론 지방 대학병원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집단 행동으로 환자들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등 의료대란이 현실화 되고 있다.여기에 의대생들까지 휴학계를 제출하며 집단 행동에 가세하고 있어 의료 파행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이다. 부산대 병원은 20일 오전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4.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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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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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지금은 읍참마속(泣斬馬謖)의 결단이 필요할 때다
송명석 박사 (세종교육연구소장)요즘, 국민의 뜻에 반하는 정치권이 한심하다. 국민의 힘이나 민주당 모두 하는 짓거리가 가관이다. 공천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습이야말로 유구무언이다. 분노와 증오를 넘어 완전 정치 혐오가 되어 버린 지 오래다. 전직 대통령이 여론을 듣지 않고 최측근을 옹호하다 단초가 되어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난 적이 있었다. 또한, 지금은 당 대표가 사법 리스크에 걸려있는 상태에서 공정한 공천을 ...- 오피니언
- 기고
2024.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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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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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농사
김병연 시인.수필가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에는 취업하기가 너무너무 힘들다. 청년들의 경우 서울대 학사과정을 나와도 대학원 진학자를 뺀 순수 취업률이 50%도 되지 않는다. 1997년 IMF 외환위기는 수많은 사회의 변화를 가져왔다. 공무원의 주가를 상종가로 끌어올렸고 전국의 교대를 연고대 수준으로, 한국교원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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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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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주기 우리 사회는 안전한가?
김지온 취재본부장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오늘로 10주년이 됐다. 이 사고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던 안산 단원고 학생과 교사 등 승객 304명이 고귀한 생명을 잃었다. 그 때의 참상을 언론과 TV를 통해 직접 접한 국민과 유족 등은 지금도 슬픔과 고통을 잊지 못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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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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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를 실망시킨 이영선 후보의 갭투기 의혹
김지온 취재본부장더불어 민주당 이영선 세종갑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23일 부동산 투기 의혹 등으로 공천이 전격 취소됐다. 후보 등록이 끝난 상태라 민주당은 다른 후보를 낼 수 없는 상황인데도 이 후보를 공천 취소와 함께 제명했다. 이 후보의 공천 취소는 공천 검증 과정에서 다수의 주택을 보유해 갭투기 의혹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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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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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재해대책을 마치며
이천시청 최인식 자연재난팀장아침 출근길 불어오는 바람에 이젠 제법 따스한 봄 향기가 묻어난다. 이 순간 재난업무 담당자는 만감이 교차한다. 지난 10월부터 겨울철 재해대책(‘23.11.15 ~ ‘24.3.15)을 준비하면서 아무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기원했다. 분주하게 준비했던 여러 일들이 떠오르며 이제는 다가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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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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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싱가폴 여행
사진은 슈퍼트리쇼 모습(사진=경충일보)필자는 최근 3박 5일 일정으로 싱가폴을 다녀왔다. 중국, 베트남, 태국 등 여러나라를 다녀봤지만 싱가폴은 처음이다. 그러다 보니 마음이 설레고 문화와 관광, 생활 양식, 종교 등 모든 것이 궁금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싱가폴 공항까지 약 6시간 소요됐다. 비좁은 공간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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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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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이젠 집단행동 멈춰야 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대학병원 의료공백이 심각하다. 이들이 집단 사직한지도 20일째다. 이로인해 대학병원은 수술과 진료 건수가 줄어들면서 경영악화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간호사 업무 범위를 확대하고 전국 병원에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를 파견한다고 한다.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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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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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돌보는 동료를 조리돌림 해서야 되겠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의대정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장기화 되면서 상급 종합병원들이 진료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이 때문에 환자들의 수술이 연기되고 응급 환자가 아니면 진료를 받지 못하고 되돌아 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또 일부 응급 환자는 진료할 병원을 찾지 못해 뺑뺑이 도는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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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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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만이 능사가 아니다...""대화로 문제 해결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정부가 전공의들에 대해 업무개시 명령을 내렸으나 복귀율은 6%에 불과하다. 이같은 전공의들의 집단 행동에 정부와 의사 간 갈등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정부가 파악한 이탈 전공의는 9천 여 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때문에 응급 및 수술 환자들이 진료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태다. 정부는 연휴가 끝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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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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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미복귀에 환자들만'고통' 받는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전공의들이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며 진료 현장을 떠난 지 10일이 넘었다. 그러나 의료현장 복귀는 미미한 실정이다. 정부는 지난 2월 29일까지 전공의들에게 데드라인까지 주며 복귀를 요청했으나 아직까지 미복귀 전공의들은 수 천명이 이른다. 전공의 8,945명이 아직도 집단 반발하며 미복귀한 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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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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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이천시청 엄태성 기업지원팀장1월인가 싶더니 벌써 2월 정월대보름을 넘어섰다. 최대명절인 설도 지났으니 당분간 큰돈이 들어갈 일은 없다. 일본의 식민 통치에 항거하여 한국의 독립의사를 세계에 알린 3.1절이 코앞이고 직장인의 지갑이 가장 얇아질 가정의 달은 두 달 뒤인 5월이다. 최근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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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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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국 문화관광재단 대표 청문회'공방' 이젠 끝내자
김지온 취재본부장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가 우여곡절 끝에 26일 취임했다. 박 대표는 박근혜 정부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과 관련해 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 의장은 박 대표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며 시 집행부를 압박하기도 했다. 두 기관간 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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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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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내팽개친 의사들....그 책임 어떻게 질 것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료현장을 떠 난지도 일주일이 됐다. 여기에다 의대 졸업생들까지 임용 포기서를 내면서 의료 현장은 말 그대로 의료대란을 겪고 있다. 의사들이 환자를 내팽개치고 병원을 떠나면서 환자들과 환자 보호자들은 이번 사태가 장기화 될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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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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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확대해야 의료 공백 막을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정부의 의대증원 방침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들이 집단파업에 돌입한지 이틀이 됐다.이들의 집단행동으로 대형병원과 대학병원들의 의료공백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환자들의 수술이 연기되고 진료에 차질을 빚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근본 원인은 의사부족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의 진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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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 현실화 되고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의료계가 반발하는 등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가속화 되고 있다.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은 빅5 병원은 물론 지방 대학병원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집단 행동으로 환자들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등 의료대란이 현실화 되고 있다.여기에 의대생들까지 휴학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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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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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지금은 읍참마속(泣斬馬謖)의 결단이 필요할 때다
송명석 박사 (세종교육연구소장)요즘, 국민의 뜻에 반하는 정치권이 한심하다. 국민의 힘이나 민주당 모두 하는 짓거리가 가관이다. 공천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습이야말로 유구무언이다. 분노와 증오를 넘어 완전 정치 혐오가 되어 버린 지 오래다. 전직 대통령이 여론을 듣지 않고 최측근을 옹호하다 단초가 되어 권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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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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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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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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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주기 우리 사회는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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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를 실망시킨 이영선 후보의 갭투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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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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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싱가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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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이젠 집단행동 멈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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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돌보는 동료를 조리돌림 해서야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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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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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만이 능사가 아니다...""대화로 문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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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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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미복귀에 환자들만'고통'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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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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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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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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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국 문화관광재단 대표 청문회'공방' 이젠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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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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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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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확대해야 의료 공백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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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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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 현실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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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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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지금은 읍참마속(泣斬馬謖)의 결단이 필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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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