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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의 상식더하기]말주변이 없어도 괜찮아, 연습하면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말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참 어렵습니다.주변을 보면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주변이 없어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많습니다.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려면 논리적이고 조리 있게 말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논리적으로 말하면 상대방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반면, 술에 취한 사람처럼 횡설수설하거나 주제가 왔다 갔다 하면, 듣는 사람은 혼란스럽고 짜증을 느낄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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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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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사 불만이 난동의 이유인가? 공직자의 책임을 묻는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충주시에서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50대 여성 공무원 A씨가 자신이 승진 명단에 누락된 것에 불만을 품고 충주시장실에 들어가 컴퓨터와 프린터를 부수는 난동을 부린 사건이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시청에 출동한 경찰에게 ""가까이 오면 시너를 뿌리겠다""는 위협까지 하며 격렬한 저항을 보였다. 이 사건은 공직자로서 품위를 지켜야 할 A씨의 부적절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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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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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빛을 꺼뜨린 의회, 시민은 어둠 속에 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세종시의회가 올해 빛축제 예산 4억 원 전액을 삭감했다. 이 같은 결정에 시 집행부는 물론 시민추진단까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 잡은 ‘빛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예산을 편성했지만, 시의회는 여러 이유를 들어 이를 전액 삭감했다.이에 시민추진단은 6월 25일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산 삭감에 대한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올해도 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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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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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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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최민호 시장의 울분과 그 메시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민호 세종시장이 24일 기자간담회에서 시의회를 향한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그의 말에는 참아왔던 울분과 비장한 각오가 엿보였다. 그가 이렇게 강하게 나서게 된 이유는 바로 세종빛축제 예산이 두 차례 연속으로 전액 삭감되었기 때문이다.빛축제는 최 시장이 취임한 이듬해부터 시작된 행사로, 처음에는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개선되고 발전했다. 그 결과, 시민들로부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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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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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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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에서 얻는 지혜
김병연 시인.수필가숲길을 걷다가 만나는 존재들의 속삭임을 들어 보면 우리가 얼마나 헛된 희망에 빠져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겨우내 숲은 새 생명을 소리 없이 싹 틔우고 있다. 울창한 숲에서 나무들은 저마다 자신의 존재를 빛내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에 가장 먼저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 벌써 촉을 내고 솜털을 냈다. 모든 생명들은 계절을 기다리며 다음 세대를 이어가는 숭고함을 가지고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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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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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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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스토커의 범행, 경찰의 보호에도 일어난 끔찍한 사건""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대구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해 사건은 우리가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법적, 제도적 허점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피해자인 A씨는 스토커 윤정우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경찰과 민간경호원의 보호를 받았지만 끝내 범죄를 막을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사건은 이렇게 시작됐다. 스토커 윤정우는 A씨의 전 남자친구로, 지속적인 스토킹과 협박을 이어왔다. 결국, 그는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 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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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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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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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부산 이전, 충청권의 우려와 행정 효율성""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어제 세종시의 한 호텔에서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 시.도 단체장이 모여, 새 정부의 해수부 부산 이전 계획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해수부 이전이 부적절하고, 국가 발전에 효율적인 방향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실, 이 자리는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충청권 현안을 공동 대응하고자 마련된 자리였고, 해수부 이전뿐만 아니라 대전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전과 같은 지역 현안...-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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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칼럼
2025.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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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빛축제 막은 시의회, 지역경제엔 어두운 그림자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세종시의회의 민주당은 현재 13석으로 과반 이상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7석을 보유하고 있다. 시의회의 구성상 여당이 우세한 상황에서 야당 소속인 최민호 시장은 시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물론 의회의 본래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지만, 그 목적이 단지'반대를 위한 반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시의회의 최근 행보는 시민들로 하여금 의문을...-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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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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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천정부지 금값, 투자자는'활짝' 소비자는'울상'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투자자들은 환호하는 반면, 소비자들은 부담을 느끼며 구매를 주저하는 상황이다. 금이 귀한 대접을 받는 요즘, 정작 금은방 입장에서는 썩 반가운 일만은 아니라는 하소연도 나온다. 금을 파는 사람은 많지만, 사려는 손님은 점점 줄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금값 상승에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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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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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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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줄게""…아이들을 이용한 어른들의 파렴치한 범죄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진 여중생 두 명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제안해 유흥업소로 데려간 뒤 성매매를 시킨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들은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경계선 지능 수준의 학생들이었으며, 가해자들은 이들의 어려운 상황을 악용했다.수원지법 형사1부는 6월 18일, 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유흥업소 업주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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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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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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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그 시절의 그리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도 전에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날씨는 숨이 막힐 정도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운 여름이 될 거라고 한다. 벌써부터 더위를 대비해야 할 것 같다.어릴 적 여름은 지금과 달리 한가롭고 신났다. 동네 냇가로 뛰어가 몸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며 놀았고, 자전거를 타고 이웃집 친구들과 물놀이를 했다. 더운 여름날, 양동이로 물을 서로 퍼붓고 장난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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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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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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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유방암 오진, 뒤바뀐 검체가 불러온 비극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세종시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는 지난해 한 의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침윤성 유관암"", 즉 유방암이라는 결과였다. 갑작스러운 암 진단에 그녀는 공포와 불안을 안고 서울의 한 대형병원을 찾아 조직 절제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그 수술은 불필요한 것이었다.A씨는 수술 전 정밀 검사에서 ""암이 아닐 수도 있다""는 다른 병원의 소견을 들었지만, 이미 암이라는 말을 들은 상태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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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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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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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가정의 그늘 속 비극, 더는 반복되어선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한 60대 계부가 10대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충격적인 사건이 전북 전주에서 발생했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계부 A씨를 성폭행 혐의로 조사 중이며, A씨는 2021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 의붓딸 B양에게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이러한 사건은 비단 이번만이 아닙니다. 또 다른 계부가 의붓자녀를 대상으로 유사한 범죄를 저질러 처벌받은 사례 역시 언론을 통해 종종 보...-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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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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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대구 여성 살해 피의자 도주 4일 만에 세종서 잡혀... 주민들 ‘불안에서 해방'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대구에서 발생한 신변보호 여성 살해 사건의 피의자 A씨가 14일 오후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사건 발생 나흘 만에 검거된 A씨의 도주 경로와 검거 과정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충격과 동시에 안도감을 안겨주었다.피의자 A씨는 지난 10일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피해 여성을 살해한 뒤, 가스배관을 타고 집 안으로 침입했다. 범행 후, A씨는 지인의 명의로 된 차량을 이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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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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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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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에세이]비가 식혀준 여름, 괴산 농막에서 찾은 쉼표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밤새 비가 내렸다. 후텁지근하던 더운 공기를 식혀주어 한결 숨 쉬기 편해졌다. 올해는 유독 비도 자주 오고, 날도 무척 덥다고 한다. 아직 초여름인데 벌써부터 더위가 극성이라, 생활이 불편하고 괜스레 짜증도 치밀곤 한다.어김없이 돌아오는 계절이기에 그러려니 하면서도, 올여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날이 더우면 자연스레 에어컨을 자주 틀게 되고, 전기 요금도 만만치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2025.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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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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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의 상식더하기]말주변이 없어도 괜찮아, 연습하면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말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참 어렵습니다.주변을 보면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주변이 없어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많습니다.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려면 논리적이고 조리 있게 말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논리적으로 말하면 상대방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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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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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사 불만이 난동의 이유인가? 공직자의 책임을 묻는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충주시에서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50대 여성 공무원 A씨가 자신이 승진 명단에 누락된 것에 불만을 품고 충주시장실에 들어가 컴퓨터와 프린터를 부수는 난동을 부린 사건이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시청에 출동한 경찰에게 ""가까이 오면 시너를 뿌리겠다""는 위협까지 하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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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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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빛을 꺼뜨린 의회, 시민은 어둠 속에 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세종시의회가 올해 빛축제 예산 4억 원 전액을 삭감했다. 이 같은 결정에 시 집행부는 물론 시민추진단까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 잡은 ‘빛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예산을 편성했지만, 시의회는 여러 이유를 들어 이를 전액 삭감했다.이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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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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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최민호 시장의 울분과 그 메시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민호 세종시장이 24일 기자간담회에서 시의회를 향한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그의 말에는 참아왔던 울분과 비장한 각오가 엿보였다. 그가 이렇게 강하게 나서게 된 이유는 바로 세종빛축제 예산이 두 차례 연속으로 전액 삭감되었기 때문이다.빛축제는 최 시장이 취임한 이듬해부터 시작된 행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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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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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에서 얻는 지혜
김병연 시인.수필가숲길을 걷다가 만나는 존재들의 속삭임을 들어 보면 우리가 얼마나 헛된 희망에 빠져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겨우내 숲은 새 생명을 소리 없이 싹 틔우고 있다. 울창한 숲에서 나무들은 저마다 자신의 존재를 빛내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에 가장 먼저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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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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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스토커의 범행, 경찰의 보호에도 일어난 끔찍한 사건""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대구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해 사건은 우리가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법적, 제도적 허점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피해자인 A씨는 스토커 윤정우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경찰과 민간경호원의 보호를 받았지만 끝내 범죄를 막을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사건은 이렇게 시작됐다. 스토커 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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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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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부산 이전, 충청권의 우려와 행정 효율성""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어제 세종시의 한 호텔에서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 시.도 단체장이 모여, 새 정부의 해수부 부산 이전 계획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해수부 이전이 부적절하고, 국가 발전에 효율적인 방향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실, 이 자리는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충청권 현안을 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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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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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빛축제 막은 시의회, 지역경제엔 어두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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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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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천정부지 금값, 투자자는'활짝' 소비자는'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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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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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줄게""…아이들을 이용한 어른들의 파렴치한 범죄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진 여중생 두 명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제안해 유흥업소로 데려간 뒤 성매매를 시킨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들은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경계선 지능 수준의 학생들이었으며, 가해자들은 이들의 어려운 상황을 악용했다.수원지법 형사1부는 6월 18일, 실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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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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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그 시절의 그리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도 전에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날씨는 숨이 막힐 정도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운 여름이 될 거라고 한다. 벌써부터 더위를 대비해야 할 것 같다.어릴 적 여름은 지금과 달리 한가롭고 신났다. 동네 냇가로 뛰어가 몸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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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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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유방암 오진, 뒤바뀐 검체가 불러온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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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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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가정의 그늘 속 비극, 더는 반복되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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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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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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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에세이]비가 식혀준 여름, 괴산 농막에서 찾은 쉼표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밤새 비가 내렸다. 후텁지근하던 더운 공기를 식혀주어 한결 숨 쉬기 편해졌다. 올해는 유독 비도 자주 오고, 날도 무척 덥다고 한다. 아직 초여름인데 벌써부터 더위가 극성이라, 생활이 불편하고 괜스레 짜증도 치밀곤 한다.어김없이 돌아오는 계절이기에 그러려니 하면서도, 올여름을 어떻게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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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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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의 상식더하기]말주변이 없어도 괜찮아, 연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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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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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사 불만이 난동의 이유인가? 공직자의 책임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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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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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빛을 꺼뜨린 의회, 시민은 어둠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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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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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최민호 시장의 울분과 그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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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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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에서 얻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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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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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스토커의 범행, 경찰의 보호에도 일어난 끔찍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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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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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부산 이전, 충청권의 우려와 행정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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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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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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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천정부지 금값, 투자자는'활짝' 소비자는'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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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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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줄게""…아이들을 이용한 어른들의 파렴치한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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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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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그 시절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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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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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유방암 오진, 뒤바뀐 검체가 불러온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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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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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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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대구 여성 살해 피의자 도주 4일 만에 세종서 잡혀... 주민들 ‘불안에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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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에세이]비가 식혀준 여름, 괴산 농막에서 찾은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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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4 00:00
